에혀...오늘은 솔직히 별루 기분이 않좋습니다... 오늘 제가 예전부터 짝사랑했던사람....중학교1학년때부터... 25살이된지금 우연하게 그사람전화번호를 손에넣으면서.. 그사람과 좀얘기도하고..잠깐이지만..사귀었따가...;;; 제가 하도 달라붙고....좋아한다고하고..그사람은 저한테 감정도 없는데.. 근데..왜사귀었는지..암튼 그래서....저보고는 그냥편한사이로 지내고싶다고해서.. 헤어지고..그냥오빠동생으로 지내게되었구여.. 그후로는 저도 감정정리를했습니다... 완전히 한건아니지만...완전한기대를 버리고..그냥편안하게 연락하면서지내게되었구여.. 그사람은 의정부에살아여.....대천에살다가....예전에 이사갔구여... 오랫만에 대천내려왔다면서 저보고 잠깐얼굴이나보자고.. 친구들과 술마신다고...친구들이 날궁굼해한다면서 보자고하더군여..;; 날왜보자고한건지..떱...아마 여자친구로 오해했나봅니다.. 암튼...나도 너무오랫만이라..반가운나머지 나간다고했는데.. 차라리 그냥집에서 티비나볼껄..;;;;;후회합니다..ㅠ.ㅠ 제가 술집은 않가니까...당연히 어느술집인지도 모르고... 오빠한테 자기가 마중나온다고..그래서 오빠가 마중나오고.. 전오빠따라서 친구들있는곳으로갔져.. 보아하니...오빠까지 다합해서 4명.... 시계방향으로 오빠 나 그리고 오빠친구 1,2,3... 여기서...다른사람들은 다들웃어주면서 반겨주고그러는데... 오빠친구분의 3번째앉은사람.....표정부터가 별루 달갑지 않더군여.. 다들 처음본상태였구여.....3번째 친구분이 절궁굼해했다며..불러내라고했다더군여.. 그중한친구분이 저한테 술잔을 건네주면서 한잔하라고하더군여.. "저 술못해여^^;;;;아니..않합니다....술먹는 여자들도 별루 좋아하지도않고... 제주변에도 그다지 술잘하는사람도 없어여^^;;;" 라고 얘길했져....전웃으면서 얘길했씁니다.. 그때..3번째앉은그사람표정 않좋더군여.. 모두 세사람 모두 얼큰하게 조금은 취한상태였습니다.. 이때부터..그세번째앉은사람 저한테 머라고하더군여.. 어렵다더군여..-_-아니 술못먹는것도 죄가될줄이야..참내~ 저보고 그럼 무슨낙으로 사냐고그러네여..어이가 없어서..-_- 아니 술하고 담배않하면 낙이 없나여..?? 나보고 혹영화감상이 취미아니냐고...내가 무슨내숭피는줄아나봅니다.. 그래서 "영화는 삼실에서 컴터로 다운받아서본다고...글구 내취미는..그냥 모든여자들이하는것처럼 그냥 그런거하는거고..솔직히 요리는 정말못합니다" 라고얘길했더니...그3번째앉은사람이 하는소리가 "야~얘는 아니다...너나알지..한번아니면 아닌거~얘아냐~아니다~어~" 내참어이가 없어서...그래서 제가그랬져 "저이오빠랑 아무사이아니에여..그냥오빠동생사이일뿐입니다^^" 그래도 웃어주면서 얘길했져.....예의상..속은 부글부굴끓는데.. 그랬더니하는소리가 "누가 머라했냐~" 헐..지가 언제봤다고 반말이야~기분이 확나빠지더군여.. 그래도 오빠친구들이라...머라고할수도없어서..웃으면서 상냥하게 따졌져.. "아저씨두~호호호" "나아저씨 아니거든~너랑 3살차이난다" "아저씨4살차입니다..^^그정도면 아저씨져..ㅋㅋ" "야~나아저씨 아니라고~" 무서운표정..-_-한번만 더아저씨라고하면 한대팰듯하더군여..어찌나 기분이나쁘던지... "야~찐빵(이름밝히기모해서..그냥암거나하겠습니다)아(저랑오빠동생하는오빠사람)잰아니다..제시집가긴글럿다 "이바~너 남자친구없지?" "어머..어떻해 아셨어여^^잘맞추시네..호호" "딱없게생겼다~술도못하는게 남자가 있겠냐..." 어찌나 기분이나쁘던지..아니술못하는게 무슨죄냐구여..-_-;;; "저오빠한테 차였어여^^(찐빵이라는사람...잠깐사귀었따가...내가 하도 달라붙어서..;;;나혼자만의 짝사랑이었던터라..지금은 감정없음...그냥편한오빠동생사임...) "차일만하다~" 헐..;;;;;정말 할말이 없더군여... 아니..할말은 많았지만...그래두 오빠친구라서....꾹참았습니다.. 오빠이미지도있고....예의는 지켜줘야햘듯싶어서...하지만.. 그다음이 더과관이더군여..-_-;;; ...그오빠친구...2번친구에게....저들으라고한소린지...아닌진알수없지만.. 절 아주 대놓고..손가락으로 가리키며 제욕을 해대는겁니다.. "제욕하는거 다들려여^^;;" "아니~누가 니욕했다고그래~" "제가 들었는데^^;;;;" "않했따..-_-" "아...그러셨어여^^;;죄송해여..." 전두손으로..저도모르게 두손으로 빌게되었지요.... "아..들었냐.....하하..미안하네..;;미안하다..." 헐..머하자는건지..ㅠ.ㅠ 정말 어이가 없고...화납니다... . ...술이 취한상태인사람하고무슨얘기를 하겠습니까.. .아차싶었져..저사람은 취했구나.....순간....분했던지.. 제눈에서 활칵 눈물이 나오더군여.....글면서 그자리에 일어나서 언넝나왔드랬져.. 저울려고 왈칵할때...그3번째사람..저보고 왜우냐고... 난 당연한 소릴 했다면서..오히려 큰소릴치더군여.... 그자리에서 바로 뛰쳐나왔습니다..ㅠ.ㅠ 찐빵오빠두 따라나오더니...울지말라며 달래고..주변사람들 이상하게 쳐다보고..;;; 암튼 정말 기분나쁩니다..-_-내가 그렇게 성격이 모났나.....시집도 못가겠다니..참내.. 정말 기분드럽네여..;;;에혀..... 에혀..넘답답해서 공감톡에다가 글남깁니다..흑..ㅠ.ㅠ
술못먹으면 시집도 못가나여??화나네여..ㅠ.ㅠ
에혀...오늘은 솔직히 별루 기분이 않좋습니다...
오늘 제가 예전부터 짝사랑했던사람....중학교1학년때부터...
25살이된지금 우연하게 그사람전화번호를 손에넣으면서..
그사람과 좀얘기도하고..잠깐이지만..사귀었따가...;;;
제가 하도 달라붙고....좋아한다고하고..그사람은 저한테 감정도 없는데..
근데..왜사귀었는지..암튼 그래서....저보고는 그냥편한사이로 지내고싶다고해서..
헤어지고..그냥오빠동생으로 지내게되었구여..
그후로는 저도 감정정리를했습니다...
완전히 한건아니지만...완전한기대를 버리고..그냥편안하게 연락하면서지내게되었구여..
그사람은 의정부에살아여.....대천에살다가....예전에 이사갔구여...
오랫만에 대천내려왔다면서 저보고 잠깐얼굴이나보자고..
친구들과 술마신다고...친구들이 날궁굼해한다면서 보자고하더군여..;;
날왜보자고한건지..떱...아마 여자친구로 오해했나봅니다..
암튼...나도 너무오랫만이라..반가운나머지 나간다고했는데..
차라리 그냥집에서 티비나볼껄..;;;;;후회합니다..ㅠ.ㅠ
제가 술집은 않가니까...당연히 어느술집인지도 모르고...
오빠한테 자기가 마중나온다고..그래서 오빠가 마중나오고..
전오빠따라서 친구들있는곳으로갔져..
보아하니...오빠까지 다합해서 4명....
시계방향으로 오빠 나 그리고 오빠친구 1,2,3...
여기서...다른사람들은 다들웃어주면서 반겨주고그러는데...
오빠친구분의 3번째앉은사람.....표정부터가 별루 달갑지 않더군여..
다들 처음본상태였구여.....3번째 친구분이 절궁굼해했다며..불러내라고했다더군여..
그중한친구분이 저한테 술잔을 건네주면서 한잔하라고하더군여..
"저 술못해여^^;;;;아니..않합니다....술먹는 여자들도 별루 좋아하지도않고...
제주변에도 그다지 술잘하는사람도 없어여^^;;;"
라고 얘길했져....전웃으면서 얘길했씁니다..
그때..3번째앉은그사람표정 않좋더군여..
모두 세사람 모두 얼큰하게 조금은 취한상태였습니다..
이때부터..그세번째앉은사람 저한테 머라고하더군여..
어렵다더군여..-_-아니 술못먹는것도 죄가될줄이야..참내~
저보고 그럼 무슨낙으로 사냐고그러네여..어이가 없어서..-_-
아니 술하고 담배않하면 낙이 없나여..??
나보고 혹영화감상이 취미아니냐고...내가 무슨내숭피는줄아나봅니다..
그래서
"영화는 삼실에서 컴터로 다운받아서본다고...글구 내취미는..그냥 모든여자들이하는것처럼
그냥 그런거하는거고..솔직히 요리는 정말못합니다"
라고얘길했더니...그3번째앉은사람이 하는소리가
"야~얘는 아니다...너나알지..한번아니면 아닌거~얘아냐~아니다~어~"
내참어이가 없어서...그래서 제가그랬져
"저이오빠랑 아무사이아니에여..그냥오빠동생사이일뿐입니다^^"
그래도 웃어주면서 얘길했져.....예의상..속은 부글부굴끓는데..
그랬더니하는소리가
"누가 머라했냐~"
헐..지가 언제봤다고 반말이야~기분이 확나빠지더군여..
그래도 오빠친구들이라...머라고할수도없어서..웃으면서 상냥하게 따졌져..
"아저씨두~호호호"
"나아저씨 아니거든~너랑 3살차이난다"
"아저씨4살차입니다..^^그정도면 아저씨져..ㅋㅋ"
"야~나아저씨 아니라고~"
무서운표정..-_-한번만 더아저씨라고하면 한대팰듯하더군여..어찌나 기분이나쁘던지...
"야~찐빵(이름밝히기모해서..그냥암거나하겠습니다)아(저랑오빠동생하는오빠사람)잰아니다..제시집가긴글럿다 "이바~너 남자친구없지?"
"어머..어떻해 아셨어여^^잘맞추시네..호호"
"딱없게생겼다~술도못하는게 남자가 있겠냐..."
어찌나 기분이나쁘던지..아니술못하는게 무슨죄냐구여..-_-;;;
"저오빠한테 차였어여^^(찐빵이라는사람...잠깐사귀었따가...내가 하도 달라붙어서..;;;나혼자만의
짝사랑이었던터라..지금은 감정없음...그냥편한오빠동생사임...)
"차일만하다~"
헐..;;;;;정말 할말이 없더군여...
아니..할말은 많았지만...그래두 오빠친구라서....꾹참았습니다..
오빠이미지도있고....예의는 지켜줘야햘듯싶어서...하지만..
그다음이 더과관이더군여..-_-;;;
...그오빠친구...2번친구에게....저들으라고한소린지...아닌진알수없지만..
절 아주 대놓고..손가락으로 가리키며 제욕을 해대는겁니다..
"제욕하는거 다들려여^^;;"
"아니~누가 니욕했다고그래~"
"제가 들었는데^^;;;;"
"않했따..-_-"
"아...그러셨어여^^;;죄송해여..."
전두손으로..저도모르게 두손으로 빌게되었지요....
"아..들었냐.....하하..미안하네..;;미안하다..."
헐..머하자는건지..ㅠ.ㅠ 정말 어이가 없고...화납니다...
.
...술이 취한상태인사람하고무슨얘기를 하겠습니까..
.아차싶었져..저사람은 취했구나.....순간....분했던지..
제눈에서 활칵 눈물이 나오더군여.....글면서 그자리에 일어나서 언넝나왔드랬져..
저울려고 왈칵할때...그3번째사람..저보고 왜우냐고...
난 당연한 소릴 했다면서..오히려 큰소릴치더군여....
그자리에서 바로 뛰쳐나왔습니다..ㅠ.ㅠ
찐빵오빠두 따라나오더니...울지말라며 달래고..주변사람들 이상하게 쳐다보고..;;;
암튼 정말 기분나쁩니다..-_-내가 그렇게 성격이 모났나.....시집도 못가겠다니..참내..
정말 기분드럽네여..;;;에혀.....
에혀..넘답답해서 공감톡에다가 글남깁니다..흑..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