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케이블 방송... 뜨는 프로그램들은 웬만한 공중파 방송보다 인기가 더 좋다고들 하더군요. 조정린의 '아찔한 소개팅'이나... 선정성으로 소문이 난 독고영재의 '스캔들' 또.. tv 앤젤스... 시간 챙겨가며 보지는 않지만, 채널 이리저리 돌리다가 몇번 봤습니다. 그런데 보다보니.. 예전에 케이블 방송에서 나오던 외국방송들이랑 비슷한 프로그램들이 많더군요. 조정린의 '아찔한 소개팅'은 '넥스트'라는 프로그램과 똑같고... 독고영재의 '스캔들'은 '현장고발 치터스' 완전 똑같습니다. 이전에 현장고발 치터스는 몇번 봤었는데~ 남녀관계에서 발생되는 의심되는 상황을... 방송에 뒷조사 의뢰를 하고... 며칠동안 몰래 카메라 형식으로 의뢰인이 미행을 요구한 사람을 촬영하는 겁니다. 얼굴이 모자이크 처리되긴 하지만.. 내용자체가 자극적이지요~ 불륜, 배신, 스와* 등등의 일들을요~ 이런 형식을 그대로 가져온 프로그램이 바로 독고영재의 '스캔들'이죠! 제가 본 방영분은 남편을 의심한 부인이 미행을 의뢰했고... 미행 하면서 잡은 장면이.. 바로 남편의 스와* 현장이었다는... 치터스와 마찬가지로 나오는 인물들의 모자이크 처리... 남자 진행자의 나레이션으로 진행되는 형식... 완전 판박이었습니다. 그런데~!! 하나 다른 점은! 프로그램을 보던 중에 알게된 사실인데... 그 모든 몰래카메라들이... 사실인것처럼 꾸민 재연화면이었다는 것! 아니~ 그런 게 뭐 그리 좋은 거라고 재연까지 하며... 꾸민건지... 제작의도는 아무리 생각해 봐도.. 본능을 자극하는 것뿐! 실제로 요즘 케이블 방송을 보면.. 거의 다 이런 자극적인 요소들 뿐입니다. 웃으며 볼 수 있는 프로그램이나.. 유익한 프로그램은 눈씻고 찾아봐도 없죠~ 해가 질 무렵부터의 방송은.. 아예 가족과 함께 있을 땐 그쪽 채널로 돌려볼 엄두도 못낼 정도랄까요~?? 대체 언제부터 우리나라 방송 이렇게 된거죠~? 자율심의 의지라고는 눈꼽만큼도 보이지 않고 오히려 징계를 받을수록 더 막나가는 느낌이 들더라구요~ 이러다가.. 일본 방송들의 수준이 되는 건 아닐까 심히 걱정~ 극에 달해가는 케이블 방송~ 어디까지 갈 것인가~
케이블방송, 베끼려면 제대로 베껴!
요즘 케이블 방송...
뜨는 프로그램들은 웬만한 공중파 방송보다 인기가 더 좋다고들 하더군요.
조정린의 '아찔한 소개팅'이나... 선정성으로 소문이 난 독고영재의 '스캔들'
또.. tv 앤젤스...
시간 챙겨가며 보지는 않지만, 채널 이리저리 돌리다가 몇번 봤습니다.
그런데 보다보니.. 예전에 케이블 방송에서 나오던 외국방송들이랑 비슷한 프로그램들이 많더군요.
조정린의 '아찔한 소개팅'은 '넥스트'라는 프로그램과 똑같고...
독고영재의 '스캔들'은 '현장고발 치터스'
완전 똑같습니다.
이전에 현장고발 치터스는 몇번 봤었는데~
남녀관계에서 발생되는 의심되는 상황을... 방송에 뒷조사 의뢰를 하고...
며칠동안 몰래 카메라 형식으로 의뢰인이 미행을 요구한 사람을 촬영하는 겁니다.
얼굴이 모자이크 처리되긴 하지만.. 내용자체가 자극적이지요~
불륜, 배신, 스와* 등등의 일들을요~
이런 형식을 그대로 가져온 프로그램이 바로 독고영재의 '스캔들'이죠!
제가 본 방영분은 남편을 의심한 부인이 미행을 의뢰했고...
미행 하면서 잡은 장면이.. 바로 남편의 스와* 현장이었다는...
치터스와 마찬가지로 나오는 인물들의 모자이크 처리...
남자 진행자의 나레이션으로 진행되는 형식...
완전 판박이었습니다.
그런데~!! 하나 다른 점은!
프로그램을 보던 중에 알게된 사실인데... 그 모든 몰래카메라들이...
사실인것처럼 꾸민 재연화면이었다는 것!
아니~ 그런 게 뭐 그리 좋은 거라고 재연까지 하며... 꾸민건지...
제작의도는 아무리 생각해 봐도.. 본능을 자극하는 것뿐!
실제로 요즘 케이블 방송을 보면.. 거의 다 이런 자극적인 요소들 뿐입니다.
웃으며 볼 수 있는 프로그램이나.. 유익한 프로그램은 눈씻고 찾아봐도 없죠~
해가 질 무렵부터의 방송은.. 아예 가족과 함께 있을 땐 그쪽 채널로 돌려볼 엄두도
못낼 정도랄까요~??
대체 언제부터 우리나라 방송 이렇게 된거죠~?
자율심의 의지라고는 눈꼽만큼도 보이지 않고
오히려 징계를 받을수록 더 막나가는 느낌이 들더라구요~
이러다가.. 일본 방송들의 수준이 되는 건 아닐까 심히 걱정~
극에 달해가는 케이블 방송~
어디까지 갈 것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