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통장.. 잔액 360원....-_- 월급은 매달 100만원을 받지만 정말이지 월말이다 다음달 초쯤에는 .. 맨날 저모냥이다 ㅠ.ㅠ 그런데! 월급날 11월 5일 .. 단 하루를 남기고 돈이 딱 15000원이 남은것이다 ㅠ.ㅠ 월급 하루 남았으니 .. 걍 써버리자 하는마음에 .. 그돈으로 남친랑 고기먹으러 갔다 -_-; 생고기에 소주한잔.. 돈이 모자라 삼겹살말고 .. 생고기 먹었다 ;; 어째뜬 그러고나니 우리한테 남은돈 ..주머니에 100원짜리 하나와 통장에 360원 ......-_ㅜ 이젠 다음날 돈들어오기만을 기다려야 했다 .. 그렇게 집에와서 티비보고 침대에서 뒹굴고 하다보니 .. 몇시간 ...;; 잠이 안왔다 ㅠ.ㅠ 그러다가 생각해낸게 .. 걍 잠도 안오는데 남친이 산책(?)이나 하자.. 해서-_- 집근처 아파트 단지내 놀이터가서 놀았다 ;; 그것도 새벽에 ;; ㅋㅋㅋㅋㅋㅋㅋ;; 몇시간후 집에와서 .. 나 : 이젠 몇시간만있으면 .. 아니 .. 이제 우리 한숨만 푹자면 .. 돈이 들어와있을꺼야!!!ㅋㅋ 남친 : 그렇겠지 ..? ㅋㅋ 아 나 그럼 젤 먼저 피자 먹는거다!! ㅋㅋㅋ 나 : 그래!! ㅋㅋ 그러고 잠이 들었다 .. . . . . . . . . . . . . . . . 얼마쯤잤는지 .. 잠이 스르르 깨면서 ..졸린눈으로 핸드폰을 찾았다 .. (내 핸드폰으로 통장에 잔액을 확인할수있기때문에 ..<- 자랑이고~~ㅋㅋㅋ) 부스럭대는 소리에 남친도 잠에서 깼다 .. 그리고는 잔액 확인을했는데 .. ※임금자 : 심○○(사모님성함) :7945630원 현제 잔액 : 7945630원 .. 돈이 들어와있었다 ...7945630원 ... 얼핏보니 79만원 ..실망이였다 .. 내가 계산한거랑은 .. 10만원이상 차이가 나있었다 .. 내가 대충계산한거는 가불한거 30만원정도 대고 .. 남은거랑 남친꺼랑 같이 붙여달라고했으니까 못해도 80만원에서 90만원사이가 들어와있어야 됬는데 ..79만원이라 .. "아 왜 계산이 이렇게 된거야 .." 라고 궁시렁대면서 핸드폰을 다시열었다 .. 그리고는 항상 내버릇인 돈셀때 뒷자리부터 세기 .. 나 : 일..십..백..천..만...십만...백만......................... ...............................................................................................................;; 치 .. 웃겼다 .. 잠이 덜깨도 그렇지 .. 7백 40만원으로 읽었다 ㅋㅋㅋㅋㅋ;; 그리고는 다시 눈을 비비고 .. 다시 세기시작했다 ... 그땐 옆에 남친도 같이 봤다 .. 나 : 일..십...백.....천........만.......십만.................................................백만....;;; 나는 다시 눈을 비볐다;; 분명히 십만에서 끝나야 하는데 .. 이게 어떻게 된거지?? 나 : !너 이거좀 바바 이거 70만원이야 700만원이야?? 남친 : 잠만.. 일..십..백...천...만...십만.......백..만..;;;;! 이거 700만원이야!! 어떻게 된거야!!! 나 : ...???????????????????????????? 누어있던 자리에서 벌떡일어났다 ;; 그리고 다시세기를 반복했다 .. 아무리 세어도 700만원이 맞았다 .. 오 .. 주여 ...;;;; 헉 .. 도대체 이게 어떻게 된일이지??? 왜 월급이 이렇게많이 들어온거야!! 뭐야 이거!!!! 전에도 한번 내 월급보다 몇십만원이 더들어온적이있었는데 .. 그때 는 사모님이 내가 가불한거를 모르고 계셔서 실수로 그거까지 포함한 금액을 주신거였다 .. 그렇지만 .. 이번에도 단순한 사모님의 실수라기에는 .. 너무 많은돈을 실수하셨다 ;;;;;;;; 나 : 사모님이 나 그만두라고 일부러 이렇게 돈을 많이 주셨나? 퇴직금인가? 남친 : PC방에서 일하는데 뭔 퇴직금 .. 그리고 .. 퇴직금이라 처 .. 누가 알바한테 퇴직금을700씩이나 주냐 .. 아 그러지말고 .. 일단 사모님한테서 들어온돈이니까 사모님한테 전화해봐 ... 그런데 .. 말이지 ... 나도 ..사람 이였거든 ......;;; 솔직히 .. 사모님한테 전화고 뭐고 .. 그냥 .. 가지고 날르고 싶었거든;; ㅠ.ㅠ.ㅠ.ㅠ.ㅠ..ㅠ.ㅠ;;; 그런데 .. 사람이 ..그러면 안될꺼같아서 ... 휴 ......................... 결국 사모님께 전화를 드렸다. 나 : 여보세요! 사모님 저○○에요! 사모님 " 어 그래 왜? 나 : 사모님 저한테 돈 잘못넣어주신거같아요 ...;;;;; 사모님 : 어? 그래? 얼마나~? 나 : 치......칠백이요 ;;;; 사모님 : 뭐? 칠백????? ................아 .. 어쩐지~~ 너한테 돈을 부치고 나서 .. 내통장에 잔액이 안남아있는거야~ 아 그래서 왜그랬나 했는데 .. 토요일이라 확인도 안되고 .. 답답했지~ 근데 그게 너한테 간거구나!! 나 : 아 .........-_- 그러세요 ;; 이거 어떻게 해야되죠? 사모님 : 어 그거 일단 가지고있다가 월요일날 찾아서 갔다줘~ 아 그리고 700말고도 돈이 더들어갔을꺼야 .. 나 : 네? 사모님 : 니 거기에 돈 얼마들어갔다고했지? 나 : 7945630원이요 .. 사모님 : 응 그중에서 아마 700말고도 10만얼마정도는 또 더들어갔을꺼야 .. 일단 그거는 나중에 계산하고 .. 일단 월요일날 출근할때 700찾아가지고 가지고와 .. 알았지~? 나 : 네 .......................................ㅠ.ㅠ 그럼.. 월요일날 뵈요 .....;;; 순간 .. 힘이 쪼~~옥 빠졌다 ㅠ.ㅠ 그럼그렇지 .. 뭔일로 내통장에 왜 700이나 들어오겠어 .. 참내 ;; 사모님진짜 이렇게 자꾸 실수하시면 어떻하시나 ... 내가 착하니까 망정이지 .. 나쁜애였으면 ;; 걍 바로 꾸~~울꺽;; 했지 ;; 참 사모님도 .. 애지간히 덜렁대셔 ;;; 한편으로는 서운했다 .. 이유야 어찌됫던 .. 그래도 ..큰돈 잃어버릴뻔한거 .. 양심선언 이실직고해서 찾아드렸는데 .. 몇십만원 더들어온거쯤은 .. 그냥 .. 고마운거 치고 .. 주셨으면 ...했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 여튼.. 그렇게 700만원의 에피소드는 끝나고 .. 은행가서 몇만원찾아다가 ;;미스뤌 퓌자~가서 남친 먹고싶다던 피자 사맥였다 ㅠ.ㅠ 아직도 생각하면 웃음난다 ; 내 생전 내 이름으로 된 통장에 700이라는 거금의 잔액이 찍힐날이 .. 또있을까 .. 하고 ㅋㅋㅋㅋ;; ====================================================================================== 아하하하하하하하하하^^;;; 아 뭐야 ㅋㅋ;; 설마설말했는데 톡됬네요ㅋㅋㅋㅋㅋㅋ 아 톡게시판지기님 톡제목이 저게 멉니까!! -_ㅜ 글구 이미 지난일이니까 너무 심각하게 생각하지들 마시구~ 걍 즐기고 봅시다 이~ 그리고 그돈 다시 사모님한테 돌려드렸어염~ 지금은 완전 빈곤 ㅜ.ㅜ 글구 또! 여기글에서 "우리"라고 표현해서 그런지 동거얘기나왔는데요. 동거 아니에요 ㅠㅠ;; 그날 저 쉬는날이라서 남친 부른거에요;; 남친은 낮에 일하고 저는 밤에 일하는지라 만날 시간이 자주 없거든요 ㅠ_ㅠ; 여튼 글 봐주시고 리플 많이 남겨주신거 감사해요 ㅋㅋ 좋은하루 보내세여~~ㅋ =========================================================================================== *오해하시는분들이 많아서 다시 수정합니다. 저 동거하는거 아니구요!!!!!! 저 월급나와서 같이 밥먹을라고 오라고 해서 같이있었던거라고 추가 설명했는데요!!!! 그리고 그돈 제돈아닌거 알아서 바로 알려드리고 사모님한테 돌려드렸구요. 아니 그리고!! 동거하면 쫌 어때요!! 무슨 조선시대사람들만 모였나!! 뭐 생각하는것들이 다 저모양이야!!! 그렇게 따지면 동거게시판에 글남기고 동거하시는분들은 다 나쁜사람들이고 욕먹어야할 사람들인가요? 동거하다가 결혼해서 잘사시는분들한테는 또 뭐라고할껀가요? 참내 .. 그리고 남자친구빈대니 어쩌니 하는분들!! 글이나 똑바로 읽으시죠!!!! 남친하고 저하고 같이 일해서 돈 같이 받았다고 저기 안적혀있나요???? 글이나 좀 똑바로 읽고 말하시죠 !!!!!!!!! 지난일이고 웃으면서 떠올릴수있도록 올린글인데 개념없이 막말하는 재수없는 인간들때문에 정이 딱 떨어지네요.
아오;; 날라간 700만원 ㅋㅋㅋㅋ;;;;
내통장.. 잔액 360원....-_-
월급은 매달 100만원을 받지만 정말이지 월말이다 다음달 초쯤에는 .. 맨날 저모냥이다 ㅠ.ㅠ
그런데! 월급날 11월 5일 .. 단 하루를 남기고 돈이 딱 15000원이 남은것이다 ㅠ.ㅠ
월급 하루 남았으니 .. 걍 써버리자 하는마음에 .. 그돈으로 남친랑 고기먹으러 갔다 -_-;
생고기에 소주한잔.. 돈이 모자라 삼겹살말고 .. 생고기 먹었다 ;;
어째뜬 그러고나니 우리한테 남은돈 ..주머니에 100원짜리 하나와 통장에 360원 ......-_ㅜ
이젠 다음날 돈들어오기만을 기다려야 했다 ..
그렇게 집에와서 티비보고 침대에서 뒹굴고 하다보니 .. 몇시간 ...;; 잠이 안왔다 ㅠ.ㅠ
그러다가 생각해낸게 .. 걍 잠도 안오는데 남친이 산책(?)이나 하자.. 해서-_-
집근처 아파트 단지내 놀이터가서 놀았다 ;; 그것도 새벽에 ;; ㅋㅋㅋㅋㅋㅋㅋ;;
몇시간후 집에와서 ..
나 : 이젠 몇시간만있으면 .. 아니 .. 이제 우리 한숨만 푹자면 .. 돈이 들어와있을꺼야!!!ㅋㅋ
남친 : 그렇겠지 ..? ㅋㅋ 아 나 그럼 젤 먼저 피자 먹는거다!! ㅋㅋㅋ
나 : 그래!! ㅋㅋ
그러고 잠이 들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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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쯤잤는지 ..
잠이 스르르 깨면서 ..졸린눈으로 핸드폰을 찾았다 ..
(내 핸드폰으로 통장에 잔액을 확인할수있기때문에 ..<- 자랑이고~~ㅋㅋㅋ)
부스럭대는 소리에 남친도 잠에서 깼다 .. 그리고는 잔액 확인을했는데 ..
※임금자 : 심○○(사모님성함) :7945630원 현제 잔액 : 7945630원 ..
돈이 들어와있었다 ...7945630원 ...
얼핏보니 79만원 ..실망이였다 .. 내가 계산한거랑은 .. 10만원이상 차이가 나있었다 ..
내가 대충계산한거는 가불한거 30만원정도 대고 .. 남은거랑 남친꺼랑 같이 붙여달라고했으니까
못해도 80만원에서 90만원사이가 들어와있어야 됬는데 ..79만원이라 ..
"아 왜 계산이 이렇게 된거야 .." 라고 궁시렁대면서 핸드폰을 다시열었다 ..
그리고는 항상 내버릇인 돈셀때 뒷자리부터 세기 ..
나 : 일..십..백..천..만...십만...백만.........................
...............................................................................................................;;
치 .. 웃겼다 .. 잠이 덜깨도 그렇지 .. 7백 40만원으로 읽었다 ㅋㅋㅋㅋㅋ;;
그리고는 다시 눈을 비비고 .. 다시 세기시작했다 ... 그땐 옆에 남친도 같이 봤다 ..
나 : 일..십...백.....천........만.......십만.................................................백만....;;;
나는 다시 눈을 비볐다;; 분명히 십만에서 끝나야 하는데 .. 이게 어떻게 된거지??
나 : !너 이거좀 바바 이거 70만원이야 700만원이야??
남친 : 잠만.. 일..십..백...천...만...십만.......백..만..;;;;! 이거 700만원이야!! 어떻게 된거야!!!
나 : ...????????????????????????????
누어있던 자리에서 벌떡일어났다 ;;
그리고 다시세기를 반복했다 .. 아무리 세어도 700만원이 맞았다 .. 오 .. 주여 ...;;;;
헉 .. 도대체 이게 어떻게 된일이지??? 왜 월급이 이렇게많이 들어온거야!! 뭐야 이거!!!!
전에도 한번 내 월급보다 몇십만원이 더들어온적이있었는데 .. 그때 는 사모님이 내가 가불한거를
모르고 계셔서 실수로 그거까지 포함한 금액을 주신거였다 ..
그렇지만 .. 이번에도 단순한 사모님의 실수라기에는 .. 너무 많은돈을 실수하셨다 ;;;;;;;;
나 : 사모님이 나 그만두라고 일부러 이렇게 돈을 많이 주셨나? 퇴직금인가?
남친 : PC방에서 일하는데 뭔 퇴직금 .. 그리고 .. 퇴직금이라 처 .. 누가 알바한테 퇴직금을700씩이나 주냐 .. 아 그러지말고 .. 일단 사모님한테서 들어온돈이니까 사모님한테 전화해봐 ...
그런데 .. 말이지 ... 나도 ..사람 이였거든 ......;;;
솔직히 .. 사모님한테 전화고 뭐고 .. 그냥 .. 가지고 날르고 싶었거든;; ㅠ.ㅠ.ㅠ.ㅠ.ㅠ..ㅠ.ㅠ;;;
그런데 .. 사람이 ..그러면 안될꺼같아서 ... 휴 .........................
결국 사모님께 전화를 드렸다.
나 : 여보세요! 사모님 저○○에요!
사모님 " 어 그래 왜?
나 : 사모님 저한테 돈 잘못넣어주신거같아요 ...;;;;;
사모님 : 어? 그래? 얼마나~?
나 : 치......칠백이요 ;;;;
사모님 : 뭐? 칠백????? ................아 .. 어쩐지~~ 너한테 돈을 부치고 나서 .. 내통장에 잔액이 안남아있는거야~ 아 그래서 왜그랬나 했는데 .. 토요일이라 확인도 안되고 .. 답답했지~ 근데 그게 너한테 간거구나!!
나 : 아 .........-_- 그러세요 ;; 이거 어떻게 해야되죠?
사모님 : 어 그거 일단 가지고있다가 월요일날 찾아서 갔다줘~ 아 그리고 700말고도 돈이 더들어갔을꺼야 ..
나 : 네?
사모님 : 니 거기에 돈 얼마들어갔다고했지?
나 : 7945630원이요 ..
사모님 : 응 그중에서 아마 700말고도 10만얼마정도는 또 더들어갔을꺼야 .. 일단 그거는 나중에 계산하고 .. 일단 월요일날 출근할때 700찾아가지고 가지고와 .. 알았지~?
나 : 네 .......................................ㅠ.ㅠ 그럼.. 월요일날 뵈요 .....;;;
순간 .. 힘이 쪼~~옥 빠졌다 ㅠ.ㅠ
그럼그렇지 .. 뭔일로 내통장에 왜 700이나 들어오겠어 .. 참내 ;;
사모님진짜 이렇게 자꾸 실수하시면 어떻하시나 ... 내가 착하니까 망정이지 ..
나쁜애였으면 ;; 걍 바로 꾸~~울꺽;; 했지 ;; 참 사모님도 .. 애지간히 덜렁대셔 ;;;
한편으로는 서운했다 .. 이유야 어찌됫던 .. 그래도 ..큰돈 잃어버릴뻔한거 ..
양심선언 이실직고해서 찾아드렸는데 .. 몇십만원 더들어온거쯤은 .. 그냥 .. 고마운거 치고 ..
주셨으면 ...했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 여튼.. 그렇게 700만원의 에피소드는 끝나고 ..
은행가서 몇만원찾아다가 ;;미스뤌 퓌자~가서 남친 먹고싶다던 피자 사맥였다 ㅠ.ㅠ
아직도 생각하면 웃음난다 ;
내 생전 내 이름으로 된 통장에 700이라는 거금의 잔액이 찍힐날이 .. 또있을까 .. 하고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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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하하하하하하하하^^;;;
아 뭐야 ㅋㅋ;;
설마설말했는데 톡됬네요ㅋㅋㅋㅋㅋㅋ
아 톡게시판지기님 톡제목이 저게 멉니까!! -_ㅜ
글구 이미 지난일이니까 너무 심각하게 생각하지들 마시구~ 걍 즐기고 봅시다 이~
그리고 그돈 다시 사모님한테 돌려드렸어염~ 지금은 완전 빈곤 ㅜ.ㅜ
글구 또! 여기글에서 "우리"라고 표현해서 그런지 동거얘기나왔는데요. 동거 아니에요 ㅠㅠ;;
그날 저 쉬는날이라서 남친 부른거에요;;
남친은 낮에 일하고 저는 밤에 일하는지라 만날 시간이 자주 없거든요 ㅠ_ㅠ;
여튼 글 봐주시고 리플 많이 남겨주신거 감사해요 ㅋㅋ
좋은하루 보내세여~~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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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해하시는분들이 많아서 다시 수정합니다.
저 동거하는거 아니구요!!!!!!
저 월급나와서 같이 밥먹을라고 오라고 해서 같이있었던거라고 추가 설명했는데요!!!!
그리고 그돈 제돈아닌거 알아서 바로 알려드리고 사모님한테 돌려드렸구요.
아니 그리고!! 동거하면 쫌 어때요!! 무슨 조선시대사람들만 모였나!!
뭐 생각하는것들이 다 저모양이야!!!
그렇게 따지면 동거게시판에 글남기고 동거하시는분들은 다 나쁜사람들이고 욕먹어야할 사람들인가요? 동거하다가 결혼해서 잘사시는분들한테는 또 뭐라고할껀가요? 참내 ..
그리고 남자친구빈대니 어쩌니 하는분들!!
글이나 똑바로 읽으시죠!!!!
남친하고 저하고 같이 일해서 돈 같이 받았다고
저기 안적혀있나요????
글이나 좀 똑바로 읽고 말하시죠 !!!!!!!!!
지난일이고 웃으면서 떠올릴수있도록 올린글인데
개념없이 막말하는 재수없는 인간들때문에 정이 딱 떨어지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