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답글입니다.(ㅠ_ㅠ)

헬렌마르티나2007.03.08
조회276

하나 하나 꼬집어서 그럼 설명드릴께요 ㅡㅡ;; 이런거 하고 싶지 않지만

약간 말에 모순이 있어서 ㅡㅡ 용서해주시길

 

헬렌모시기님 다소 글이 깁니다^^ 답답하면 그냥 중간에 읽기 포기하고 대충 리플 달아도 됩니다 놀아드릴테니까요
일단 세가지 이야기중 그 어느하나라도 진실은 아니겟지요
처음에 대충 읽고 아무렇게나 귀찮아서 리플들 2개 달았는대 아무래도 다시읽어보니
진실되게 리플을 달아야겟다는 생각에 지우고 다시 쓰네요^^
일단위 이야기중 그 어느것도 진실은 아니라도 생각합니다 즉
이말은 그 어느 이야기도 진실이 될수도 또한 거짓이 될수도 잇다는 것이지요 물론..
전해죠 내려오는 이야기 한해서는 신비성이 존재하겠지만.. 개수교와  대한민국에서
대단군을 모시는 기타 단체들과의 차이는 믿을수잇는 과거사와  믿을수 없는 과거사의
차이라고 생각합니다

-> 흠 그렇다면 그 이야기는 지어낸 이야기라는 말입니까? 삼국유사에 수록되어있는 것이 그렇다면
   진실이 아니라 한다면 우리의 뿌리가 없다는 말과 일치 한다고 보면 되는것인가요? 당신은 엄청난
   누를 범하시고 계신거아십니까? 우리의 선조이신 고조선을 부인하는것과 마찬가지입니다.
   그렇다면 우리 민족은 어떻게 생겨 난 것인지 말씀해 주세요
 

한가지 중요한것은  개수가 이스라엘인지 어디인지 태어나 자기를낳은 성모마리아에게
내가 아직도 니 아들로 보이냐느냐라고 망말을 하기 이전에 이미 고조선은 존존재해왔고

 

-> 지금 우리나라가 어떻게 생겨났는지도 모르면서 고조선이 존재했다는것은 어떻게 설명 하시려는
   것인지 앞과 뒤가 안맞는다는거 아시죠?

 

또한 수없이 많은 이 대한민국이라는 민족의 조상들이 지금의 대하민국 민족을 위해 많은 외세 침략에
싸우며 귀한 생명들을 지켜왔다는것은 진실이겠지요

 

-> 이것은 인정합니다. 하지만 조상님들을 존경하는 거와 기독교와 무슨상관이신지 말씀해주세요?
 

위글중에 어느 한가지라도 이것을 본 자들이 글이나 그 어떤 문서를 통해 전해져 내려왓다면 충분히
우리나라에는 개수를 믿는 자들은 없을수도잇겠지요? 하지만 이것이 현실입니다 상당한차이지요
하지만... 더욱더 중요한 것은 우리 에게는 고조선이란 어마어마하고 위대한 역사와  개수쟁이들이
그리 좋아하고 울부짖고 기도해 대는 대상인 개수이상의 굉장한 능력을 갖춘 조상 분들이 많았던것
그리고 그 수없이 많은 조상 선조들의 목숨들을 받치매로 하여금 지금의 우리가 이렇게 종교문제로
싸워되고 있다는것 알아 주셧으면 하네요

-> 제가 말씀드렸죠. 종교문제로 싸우고 있다는 건데 그거랑 그거랑은 엄연히 차이가

    있습니다. 제가 아까 말씀드렸죠 올바른 종교관이 무엇이라는것.
   1. 신관(하나님)이 분명해야 합니다.
   2. 내세관(사후세계)이 분명해야 합니다.
   3. 도덕적 규범이 확실해야 합니다.
   4. 시간이 흘러도 진리(절대적 진리)가 변하지 않아야 합니다.

(출처 : '샬롬 김현갑님 보세요 ^^' - Pann.com)

 

전 무엇보다 종교를 믿지 않습니다

-> 그러시는분이 종교 그것도 기독교에 대해 말씀하시면 안되고요 당신이 말씀하시는것 자체가
   종교적 냄새가 나는것은 어떻게 설명하실껀가요? 앞뒤가 안맞는다는거 아시나요?

 

허나 대단군 대단군이라 하며 그 대단군이란 존재를 따르는 것은 물론 여기서 제가 말하는 따른다는것은
종교적인 차원을 떠나 한사람의 후손들으로써 따른다는것입니다

 

-> 종교적인 차원을 떠나 한사람의 후손들을 따른다라고 하시는데요 모든 기독교인들에게 말씀해 보세요
   우리의 선조는 누구냐라고 했을때 단군왕검이라고 합니다. 뭔가 대단한 착각을 하고 계신거 같은데요
   선조로서의 단군이지 종교적인 단군을 신으로 모시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종교적인 차원에서 정해진 시간마다 기도를 하고 사람들을 선동하여 대단군님을 따르게 하는것이아닌
단지 저 스스로 그 고조선이 생기기의 이념인 경천애인 사상과 홍익인간 사상을 따라 한사람의 후손으로써 한사람의
자식으로써 또한 어느 조상들의 자손으로써 사람으로 태어나 사람으로 할일을 하며 사는것이죠 사람답게 사람을 가지고
놀지아니하며 사람답게 사람을 속이지 아니하며 사람답게 사람을 이간질 시키지 아니하며 사람답게 재물에
탐내여 사람을 살인하지 아니하며 사람으로 태어나 사람으로써 행해야하는 도리와 기본 도덕 정직 성실 착실 함을
갖추여 사는것이 제가 말하고 싶은 민족의식이고 또한 민족성이겠지요

 

-> 이말과 기독교인과 무슨차이가 있다라는 말씀이신지 분명히 십계명에 살인하지 말라고 했고

   부모를 공경하라했고 사람답게 살으라고 했고 율법을 지켜라라고 했습니다. 레위기엔 사람을

   죽이면 그 사람도 죽이고 사람을 다치게 하면 변상을 하라고 써있습니다. (참 그리고 한가지

   더 법학도들이 레위기의 율법을 공부하고 계신건 아시나요? 그 사람들이 왜 레위기를

   배울까요? 그만큼 만민에게 평등한 법이기 때문에 배우는것 아닐까요? 현갑님 말씀대로라면

   우리나라 법은 전부 쓰레기라는 말이 되는거네요.) 누가 사람답게 살지 않았다는 말입니까?

   그 율법 한번 보시고 말씀하시길....

 

종교에 빠져 한 국가의 시민으로써 가정을 등지어 가족들을 죽게만드는 가련한 자가 되지 않도록 내 자신의 나약한
마음을 갈고 닦아야함은 물론이고 한 국가의 시민으로써 국가에게 욕보이는 짓을 하지 아니하는것 이것이
제가말하는 인간으로써 해야할 도리이며 또한 고조선을 세운 대단군님의 뜻을 따르는것이라고 할수잇겟네요
^^ 확실히 헬렌마르 모시기 라고 하는 개수쟁이님의 질문에 대해선 정확히 무슨 말인지 이해를못해 답변을 못드리겟습니다

 

-> 종교에 빠져 한국가의 시민으로서 가정을 등지어 가족들을 죽게만드는?????? 모든

   기독교인의 가정은 가정파탄났다는 말씀이신가요? 또한 한 국가의 시민으로써 국가에게

   욕보이는 짓???? 누가요? 지금 전세계에 어려운 사람들을 도와주러 나가신 선교사님들은

   죄다 그나라 가족들을 죽게 만든다는?? 아주 무서운 생각이시네요.


종교적인 차원의 질문이다 보니 전.. 절대 종교를 좋아하지않습니다 가까이 하고싶지도않습니다
종교라면 절대 노입니다 저의 정신과 영혼은 종교를 따르지 말라고  울부 짖고 잇거든요
충분히 현재로써 행복하고 제 자신에 만족하고 세상에 만족하며 행복하고 즐겁게 살고잇습니다 ^^

무엇보다 저희 김씨 집안 성령신분들의 은총과 이망할놈에 신기 때문인지 몰겠지만 서도요 ^^

 

-> 이말인 즉 당신은 김씨집안의 신이라는 당신의 조상을 일게 잡신으로 만드는 우를

    범하시고 계신건 아시나요?
 

헬렌모시기님사람이 사람으로태어나서 가장 중요한건 자신을 낳게 해준 부모에 대한 감사하는 마음과
부모에 대한 존경하는 마음을 가지는것입니다 그리고 두번째는 자신의 부모와 조상들이  살아왓던 국가에대한
감사하는 마음과 충성하는 마음입니다 그리고 새번째는 이러한 감사하는 마음을 통해 부모와 국가에 대가를
지불하는것이죠 이것이 세금이 되었든 한 가정을 꾸려 멋지고 똑똑 자녀들을 배출해내는 것이든말이죠
지금의 나라는 존재가 살아 숨쉴수있게 과거에 귀한 목숨을 바쳐 조국을 지켜오신 조상들에 대한 감사하는 마음과
숭고함 마음을 가지고 있는것입니다^^

 

-> 그래서 기독교인들은 세금 안낸다는 것입니까? 또한 제 직업이 공무원입니다. 그렇기에

   국가에 감사하고 충성하고 있습니다. 또한 부모님에 대해 저를 낳아주신거에 감사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지금 현갑님의 말씀은 제가 그런것도 안하고 있는 쓰레기라 하시는 겁니까?

   그렇다면 모든 기독교인들은 매국노라는 말씀이신가요?

 

그리고.. 가장 중요한것은 이건 그 어느 순서애도 끼지 못하는 것입니다만..

제가 말하는 대단군님이라는것은 종교적인 차원을 떠나 지식적인 차원을 떠나 한사람의 인간으로써
이 땅을 수호해오시고 이 민족을 지켜오시고 이 민족을 뿌리 내리신 그 분에 대한 감사하는 마음과
존경하는 마음이라는것 알아주시기 바랍니다

 

-> 저역시도 이러한거에 감사하고 있습니다. 우리 민족에 뿌리내리신 그분에 대한 감사하는

   마음과 존경하는 마음 저역시도 가지고 있습니다.

 

P.s 전체적인 정황으로 봤을때 현갑님의 말씀을 책잡으려 한것이 아니라 왠만해서 안쓸려고 하였으나
    계속 답글 올려달래서 이렇게 올립니다. 저 역시도 한민족입니다. 우리나라의 역사를 존경하고

    우리의 민족에 대해 숭고한 마음을 가지고 있습니다. 근데 앞에 김현갑님께서는 저희 기독교인들을

    전부 부정하는 말씀을 하시네요. 신으로써 단군님을 안믿는다는것이지 현갑님께서 존경의 마음이

    있듯이 저 역시도 존경의 마음이 있습니다. 아까전에 말씀했듯이 단군왕검은 제사장과 왕이 하나인

    제정일치입니다. 그런 분을 김현갑님은 일개 잡신으로 만들려고 하시고 계신겁니다.

    그러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당신의 말이 우리 민족을 속된말로 조상도 모르는 천박한 종자로 만드는

    우를 범할수도 있는것입니다.

 

 

P.S 3 김현갑님이 기독교에 대해 안좋은 시각이시라는거 잘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모르시고 그렇게

       하실수도 있다는거 알고 있습니다. 그렇다고 기독교가 잘났네 이렇게 말하는것은 아닙니다.

       인간은 불완전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맨날 넘어지고 쓰러져도 다시 주님께 회계하는 것입니다.

       교회는 불완전한 사람들이 모이는 장소입니다. 그러니 그곳에서도 잘못을 따질수 있는것이지요.

       그렇기 때문에 저희는 매일 회계하고 또 회계하고 또 회계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