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귀어줄수 없다고 말하더군요 ㅜ.ㅜ 그럴수 있죠 그리고 얼마후 누군가와 사귄다는 소식을 들었고
첨엔 행복하길 바랬습니다. 누군가가 좋아했던 사람인지 아닌지 전 몰랐지만요 ....
방학이 끝나고 개학했을때 다시 소식을 접했습니다... 그 사귀던 사람과 헤어졌다는 소식이었죠..
솔직히 첨엔 당황스러웠습니다... 진짜 행복하길 바랬습니다.... 착했지만 단호한 그녀를 보면서 아마
사귄사람이 좋아하던 사람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이죠 .... 사람이란 아니 나란 동물은 미련이 남아 몇날 며칠을 고민 고민 하다가 차마 얼굴을 보고 말하기에 더이상의 용기가 남아있지 않아 ... 싸xx드 비밀이야에 글을 남겼죠 ... 이런 저런 말이 길었지만 결론은 내 마음을 알아주고 나르 받아주길 바란다는 말을 미사여구를 붙여 써놓았죠 일주일 기다리겠다고 답이 없다면 나도 미련을 버리겠다고 그렇게 일주일이 흘렀습니다..... 답은 왔습니다....... 정말 심장이 너무 빨리 뛰어 멈추었다고 느낄만큼 긴장했습니다.... 첫줄은 좋았습니다... 그녀도 내가 좋답니다.. 앗싸 ~ !!!!! 하지만 2번째 줄에서 그야말로 좌절하고 말았습니다.... 그건 친구로서만 일꺼라구요 ..... 그냥 친구로써 친하게 진내자고 합니다....머리 속에 아무것도 없는 듯 했습니다. 가슴이 미어진다는 것 어떤 느낌인지 알았습니다.... 나에게 화가나고 그녀에게 화가나고 가슴아프고 젠장...
암튼 저도 답을 남겼습니다... 알겠다고 미안 했다고 일년 동안 부담줘서 미안했다고 그렇게 남겼습니다..... 그렇게 한달이 다되어 갑니다..... 시간이 참 빨리 흐르네요 ...
나란 동물은 미련을 떨쳐 버리기 힘든 모양입니다..... 매일 매일 강의실 어딘가에서 강의를 받고 있을 그녀를 눈으로 찾았고 혹시나 마주치면 과장된 몸짓이나 언어로 인사했지만 가슴이 두근거리는 소리가 들킬까 조마조마 했습니다.... 술자리나 그런 곳에서 가까이 앉으면 괜히 좋았죠 미련이 미련습럽게 남아서 바보 .. ㅋㅋ 그런 그녀가 1년정도 유학을 간답니다...... 가슴이 미어집니다.... 어차피 저도 군대가면 못 보는 거지만 그녀 마져 멀리 떠난다면 더이상 같은 하늘 아래가 아니라고 생각하니 미칠 것 같습니다... 그래서 다시 그녀에게 다가가려 합니다.... 이번엔 제마음만 받아 주길 바란다고 말할 작정입니다... 하지만 그렇게 마음먹고 그녀의 싸이가면 남아있는 그녀의 답이 저를 붙잡습니다.... 미련을 버리기로 하지 않았냐.. 이 바보야 그만 포기해라 ... 미치겠습니다..... 그녀를 만나면 주고싶은 것들 할 말들 할 것들 ... 너무 많은데 ... 저의 답변이 저는 그냥 친구일 뿐이라는 그녀의 답변이 저를 주저하게 만듭니다... 이제 포기해야 하는 걸까요? 가벼운 마음으로 유학갈수 있게 또다시 제마음을 숨겨야 하는 걸까요 ? ? ? 왜 ... 세상은 절 힘들게 하는 걸까요 .... 용기있는 자는 미인을 가질 수 있다는 말도 안되는 말을 한 작자는 누구일까요 .... 미치겠습니다...
전 어떻하면 좋죠? ...
벌써 대학교에 입학한지 1년이 다되어 갑니다.
청운의 부푼 꿈을 안고 보다는 그냥 그냥 세월이 이렇게 흘러 가네요
다 그렇듯이 좋아하는 여자가 생겼습니다.
워낙에 여자라는 생면체에는 숙맥이라 1년을 지켜봐도 다가가기 힘든 그대입니다.
물론 바보처럼 시도를 안해본건 아닙니다. 개인적인 만남도 몇번 있었고 그리고
멋들어 지진 않았지만 진심을 담아 고백도 해보았습니다만 ... 생각처럼 쉽진 않았습니다.
전 그냥 평범 아니다 ... 그냥 그런 놈이기 때문이죠 ...
그렇게 시간이 흐르다가 여름방학이 시작되기 전에 다시 마음을 고백하며 사귀어보자라는
말을 꺼냈지만 착한 그녀 당황스러워 하며 좋아하는 사람이 있다고 대답하며
사귀어줄수 없다고 말하더군요 ㅜ.ㅜ 그럴수 있죠 그리고 얼마후 누군가와 사귄다는 소식을 들었고
첨엔 행복하길 바랬습니다. 누군가가 좋아했던 사람인지 아닌지 전 몰랐지만요 ....
방학이 끝나고 개학했을때 다시 소식을 접했습니다... 그 사귀던 사람과 헤어졌다는 소식이었죠..
솔직히 첨엔 당황스러웠습니다... 진짜 행복하길 바랬습니다.... 착했지만 단호한 그녀를 보면서 아마
사귄사람이 좋아하던 사람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이죠 .... 사람이란 아니 나란 동물은 미련이 남아 몇날 며칠을 고민 고민 하다가 차마 얼굴을 보고 말하기에 더이상의 용기가 남아있지 않아 ... 싸xx드 비밀이야에 글을 남겼죠 ... 이런 저런 말이 길었지만 결론은 내 마음을 알아주고 나르 받아주길 바란다는 말을 미사여구를 붙여 써놓았죠 일주일 기다리겠다고 답이 없다면 나도 미련을 버리겠다고 그렇게 일주일이 흘렀습니다..... 답은 왔습니다....... 정말 심장이 너무 빨리 뛰어 멈추었다고 느낄만큼 긴장했습니다.... 첫줄은 좋았습니다... 그녀도 내가 좋답니다.. 앗싸 ~ !!!!! 하지만 2번째 줄에서 그야말로 좌절하고 말았습니다.... 그건 친구로서만 일꺼라구요 ..... 그냥 친구로써 친하게 진내자고 합니다....머리 속에 아무것도 없는 듯 했습니다. 가슴이 미어진다는 것 어떤 느낌인지 알았습니다.... 나에게 화가나고 그녀에게 화가나고 가슴아프고 젠장...
암튼 저도 답을 남겼습니다... 알겠다고 미안 했다고 일년 동안 부담줘서 미안했다고 그렇게 남겼습니다..... 그렇게 한달이 다되어 갑니다..... 시간이 참 빨리 흐르네요 ...
나란 동물은 미련을 떨쳐 버리기 힘든 모양입니다..... 매일 매일 강의실 어딘가에서 강의를 받고 있을 그녀를 눈으로 찾았고 혹시나 마주치면 과장된 몸짓이나 언어로 인사했지만 가슴이 두근거리는 소리가 들킬까 조마조마 했습니다.... 술자리나 그런 곳에서 가까이 앉으면 괜히 좋았죠 미련이 미련습럽게 남아서 바보 .. ㅋㅋ 그런 그녀가 1년정도 유학을 간답니다...... 가슴이 미어집니다.... 어차피 저도 군대가면 못 보는 거지만 그녀 마져 멀리 떠난다면 더이상 같은 하늘 아래가 아니라고 생각하니 미칠 것 같습니다... 그래서 다시 그녀에게 다가가려 합니다.... 이번엔 제마음만 받아 주길 바란다고 말할 작정입니다... 하지만 그렇게 마음먹고 그녀의 싸이가면 남아있는 그녀의 답이 저를 붙잡습니다.... 미련을 버리기로 하지 않았냐.. 이 바보야 그만 포기해라 ... 미치겠습니다..... 그녀를 만나면 주고싶은 것들 할 말들 할 것들 ... 너무 많은데 ... 저의 답변이 저는 그냥 친구일 뿐이라는 그녀의 답변이 저를 주저하게 만듭니다... 이제 포기해야 하는 걸까요? 가벼운 마음으로 유학갈수 있게 또다시 제마음을 숨겨야 하는 걸까요 ? ? ? 왜 ... 세상은 절 힘들게 하는 걸까요 .... 용기있는 자는 미인을 가질 수 있다는 말도 안되는 말을 한 작자는 누구일까요 .... 미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