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가 일병때 받은 포상휴가를 상병되고 한달이 넘어서야 갑자기 그것도 나가기 3일전에 통보받아 나오게 되었어요. 그전까진 별로 싸운일도 없고 투닥거리지도 않았는데, 토요일에 휴가를 나오게 되었는데, 그전에 친구랑 잡은 약속이 잇어서 친구 만나고 늦은 밤 10시에 만나게 되었어요. 놀진 못하고 저 집에 데려다주는게 다였지만 너무 좋았고, 집에선 늦은데 나가냐고 핀잔들었지만 저 보고 싶어서 와준 남자친구가 너무 고마웠어요. 이날도 싸우진 않고 좋게 헤어졌어요. 그리고 그 다음날 아침에 만나기로 했는데, 연락이 없고, 제가 문자를 아침 11시정도에 보냈더니 1시에 오더라구요. 지금 일어났다고.. 근데 화가 나서 문자를 씹었구요..;; 그리고 제가 잠깐 누굴 만나러 갈일이 있어서 나갔다 오는데 4시가 지나도록 연락이 없어서 전화해 보니 그새 또 자고 있다가 전화를 받더라구요. 그래서 갑자기 예전부터 조금씩 가진 서운함이 복받혀서 제가 일방적으로 계속 자라고 내일만나던지 모레 만나자고 푹 자라고 그랬고 남자친구는 아니라고 자기가 나가겠다고 어디냐고 계속 이러는데, 됬다고 나 말다했으니까 끊자고 그러고 집에 왔는데 오는동안 내내 연락이 안오더라구요... 예전부터 이래요.. 저 혼자 화나면 연락도 없고.. 할수 없이 저 혼자 화 풀고 연락해야 하고... 예전에 말을 해보니까 제가 화나면 어떻게 해야 할질 모르겠데요.. 그러다가 화가 나서 헤어지자고 문자로 했어요.. 그래도 연락이 안오더라구요.. 그러고 하루가 지나고 그렇게 지금 일주일이 지났어요... 남자친구가 휴가 복귀 하기 전까진 연락이 오겠지란 생각에 먼저 연락도 안하고 기다렸는데, 그렇게 갔더라구요.. 그러고 너무 후회가 되기 시작했어요.. 전화만 온다면 정말 미안하다고 내가 홧김에 그런 말 해서 잘못했다고 하고 싶은데.. 이젠 제가 궁금하지도 않은지 연락도 없어요.. 화도 나겠죠.. 이렇게 문자로 이런 얘기 안하기로 했는데... 제가 먼저 해버리고.. 후회가 되더라구요.. 차라리 복귀하기 전에 전화해서 내가 잘못했다고 그럴껄.. 후회가 되더라구요.. 그래서 어떻게 할까 하가다.. 부대에 전화를 할까 했지만.. 폐도 될꺼 같고,, 번호도 지워버렸고 해서.. 편지를 어제 써서 붙혔어요.. 읽어보기나 할까요.. 많이 화가 났을꺼 같은데.. 남자친구 싸이 안들어가다 오늘 들어가니까 동기가 일촌평으로 xx아.. 내가 있잖아 이글을 보는데 왜 이렇게 가슴이 아픈지.. 미안하다고 내가 잘못했다고 한번만 용서해 달라고 그렇게 썼는데.. 꼭 다시 연락이 왔으면 좋겠어요... 이렇게 보내기 싫으면서.. 왜그렇게 모진말을 했는지........... 연락이 오겠죠.. 또 편지 쓸까 하는데.. 이렇게 하면 헤어진 남자친구가 부담이 될꺼 같고... 맘같아선 지금당장 가서 사과하고 싶은데.. 왜 정말 그렇게 밖엔 못했는지.. 예전에 내가 헤어지자면 어떻게 할꺼냐고 물어봤는데 그때 그냥 놓아주겠다고.. 그랬는데 정말 놓아줄련가봐요..놓치기 싫은데 어떻게 해야 할까요...
후회될 말을 했어요..(혼내주세요..)
남자친구가 일병때 받은 포상휴가를
상병되고 한달이 넘어서야 갑자기 그것도 나가기 3일전에 통보받아 나오게 되었어요.
그전까진 별로 싸운일도 없고 투닥거리지도 않았는데,
토요일에 휴가를 나오게 되었는데, 그전에 친구랑 잡은 약속이 잇어서 친구 만나고
늦은 밤 10시에 만나게 되었어요.
놀진 못하고 저 집에 데려다주는게 다였지만 너무 좋았고,
집에선 늦은데 나가냐고 핀잔들었지만 저 보고 싶어서 와준
남자친구가 너무 고마웠어요. 이날도 싸우진 않고 좋게 헤어졌어요.
그리고 그 다음날 아침에 만나기로 했는데,
연락이 없고, 제가 문자를 아침 11시정도에 보냈더니 1시에 오더라구요.
지금 일어났다고..
근데 화가 나서 문자를 씹었구요..;;
그리고 제가 잠깐 누굴 만나러 갈일이 있어서 나갔다 오는데 4시가 지나도록 연락이 없어서
전화해 보니 그새 또 자고 있다가 전화를 받더라구요.
그래서 갑자기 예전부터 조금씩 가진 서운함이 복받혀서 제가 일방적으로 계속 자라고
내일만나던지 모레 만나자고 푹 자라고 그랬고
남자친구는 아니라고 자기가 나가겠다고 어디냐고 계속 이러는데,
됬다고 나 말다했으니까 끊자고 그러고 집에 왔는데
오는동안 내내 연락이 안오더라구요...
예전부터 이래요.. 저 혼자 화나면 연락도 없고..
할수 없이 저 혼자 화 풀고 연락해야 하고...
예전에 말을 해보니까 제가 화나면 어떻게 해야 할질 모르겠데요..
그러다가 화가 나서 헤어지자고 문자로 했어요..
그래도 연락이 안오더라구요..
그러고 하루가 지나고 그렇게 지금 일주일이 지났어요...
남자친구가 휴가 복귀 하기 전까진 연락이 오겠지란 생각에 먼저 연락도 안하고 기다렸는데,
그렇게 갔더라구요..
그러고 너무 후회가 되기 시작했어요..
전화만 온다면 정말 미안하다고 내가 홧김에 그런 말 해서 잘못했다고 하고 싶은데..
이젠 제가 궁금하지도 않은지 연락도 없어요..
화도 나겠죠.. 이렇게 문자로 이런 얘기 안하기로 했는데...
제가 먼저 해버리고.. 후회가 되더라구요..
차라리 복귀하기 전에 전화해서 내가 잘못했다고 그럴껄..
후회가 되더라구요..
그래서 어떻게 할까 하가다..
부대에 전화를 할까 했지만.. 폐도 될꺼 같고,, 번호도 지워버렸고 해서..
편지를 어제 써서 붙혔어요..
읽어보기나 할까요.. 많이 화가 났을꺼 같은데..
남자친구 싸이 안들어가다 오늘 들어가니까
동기가 일촌평으로 xx아.. 내가 있잖아
이글을 보는데 왜 이렇게 가슴이 아픈지..
미안하다고 내가 잘못했다고 한번만 용서해 달라고 그렇게 썼는데..
꼭 다시 연락이 왔으면 좋겠어요... 이렇게 보내기 싫으면서..
왜그렇게 모진말을 했는지...........
연락이 오겠죠..
또 편지 쓸까 하는데.. 이렇게 하면 헤어진 남자친구가 부담이 될꺼 같고...
맘같아선 지금당장 가서 사과하고 싶은데..
왜 정말 그렇게 밖엔 못했는지..
예전에 내가 헤어지자면 어떻게 할꺼냐고 물어봤는데
그때 그냥 놓아주겠다고.. 그랬는데 정말 놓아줄련가봐요..
놓치기 싫은데 어떻게 해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