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늦둥이 아빱니다. 이제 생후 58일 됐읍니다. 겉보기에는 건강하게 잘크는것 같은데요. 너무 용을 많이 써서요(첫째에 비하면 얘는 심하지는 않은거지만요, 참고로 첫째는 하도 용을 써서 그런지 5살 너머까지 감자배꼽이었슴). 근데 주, 야로 잠을 너무 않자고 용쓰기, 안아달라기, 보채기만을 하네요. 낮에도 30분 이상 안아서 재워 눕히면 5분자고 또 응애~하고 안아달랍니다. 원래 잠이 좀 없는 것 같아요. 지 오빠가 5분자면 끝이었거든요(그래도 밤에는 비교적 잘잤슴). 모유수유중인데요. 엄마가 커피를 하루에 1잔씩 마시는데 그런 영향이 아닐까도 생각되기도 하고, 한편으로는 원래 형질의 특성(첫째는 1년동안 밤, 낮 바뀌어서 울고 잠을 않잤슴)이 아닐까도 생각 되기도 하고, 조금만 밤에 잘 자 주었으면 하는 바람인데 젖도 실컷 먹지도 않고 1시간 간격으로 새벽에 3~4번 계속 깨는 바람에 애기 엄마가 힘들어 합니다. 둘째,셋째처럼 좀 깊이 자 주었으면 하는 바람이네요. 늦둥이를 떼쟁이를 낳았군요. ㅎㅎㅎ 제가 물어보고 싶은 요지는요. 애기가 잠을 조금 더 잘 자고, 깊게 자게 하는 방법이 있나요? 그래야지 크는것도 잘 클것 같아서요.
밤에 잠안자고 용쓰기
전 늦둥이 아빱니다.
이제 생후 58일 됐읍니다.
겉보기에는 건강하게 잘크는것 같은데요.
너무 용을 많이 써서요(첫째에 비하면 얘는 심하지는 않은거지만요, 참고로 첫째는 하도 용을 써서
그런지 5살 너머까지 감자배꼽이었슴).
근데 주, 야로 잠을 너무 않자고 용쓰기, 안아달라기, 보채기만을 하네요.
낮에도 30분 이상 안아서 재워 눕히면 5분자고 또 응애~하고 안아달랍니다.
원래 잠이 좀 없는 것 같아요. 지 오빠가 5분자면 끝이었거든요(그래도 밤에는 비교적 잘잤슴).
모유수유중인데요. 엄마가 커피를 하루에 1잔씩 마시는데 그런 영향이 아닐까도 생각되기도 하고,
한편으로는 원래 형질의 특성(첫째는 1년동안 밤, 낮 바뀌어서 울고 잠을 않잤슴)이 아닐까도 생각
되기도 하고, 조금만 밤에 잘 자 주었으면 하는 바람인데 젖도 실컷 먹지도 않고 1시간 간격으로
새벽에 3~4번 계속 깨는 바람에 애기 엄마가 힘들어 합니다. 둘째,셋째처럼 좀 깊이 자 주었으면
하는 바람이네요. 늦둥이를 떼쟁이를 낳았군요. ㅎㅎㅎ
제가 물어보고 싶은 요지는요. 애기가 잠을 조금 더 잘 자고, 깊게 자게 하는 방법이 있나요?
그래야지 크는것도 잘 클것 같아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