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 랑 하 는 친 구 에 게

봉사활동2005.11.07
조회650

 사 랑 하 는 친 구 에 게 사 랑 하 는 친 구 에 게 친구야! 내가 너를 사랑하는 만큼 바람이 분다면 하늘끝까지 날아가버리겠지. 친구야! 내가 너를 좋아하는 만큼 커피를 마신다면 영원히 잠들지 않아 ?볼 수 있겠지. 친구야! 내가 너를 사랑하는 만큼 낙서를 한다면 이 세상에 백지란 없겠지 아름다운 꿈을 가진 사랑하는 내 친구야... 조그만 일에 함께 웃을 수 있고 슬픈 일에 같이 눈물 흘릴 수 있는 사랑하는 내 친구야... 잠시 쉬고 싶을땐 내게 기대렴... 커다란 나무그늘처럼 안락한 엄마품처럼 그렇게... 난 네곁에 있을 테니 힘들땐 누구보다도 난 그런 널 누구보다도 사랑해 가끔은 작은 오해로 서로에게 상처입히기도 하지만 그래도 힘들 때 생각나는 건 너 뿐인걸... 긴긴 함숨으로 하루하루를 살아가는 내게 있어 나의 버팀목은 너 뿐인걸 서로의 모든 것을 이해할 수 없는 날이 오더라도 우리.. 우리의 우정을 잊지 말자...  사 랑 하 는 친 구 에 게 봉사활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