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온글]국익.국익선양의 기회로 나가야.

얼로니2005.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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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에 의하면 관련부서에서는 오는 12일부터 19일까지 부산 해운대에서 백스코(BEXCO) 누리마루 APEC하우스에서 열리는 제13차 아시아 ․ 태평양 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의 성공적인 준비를 위해 마지막 점검이 한창인 것 같다. APEC은 1989년 출범 당시 회원국간 경제적․사회적․문화적 이질성을 극복하고 지역내 지속적인 경제성장을 목적으로 하였지만 2001년 상하이 회의에서부터는 반테러 성명과 함께 세계무역기구의 새로운 출범을 논의 하는 등 세계적 기구로 발전하고 있으며 우리나라는 우리나라 총교역액의 70%이상, 투자액의 64%이상을 차지하는 무역․투자의 최대 파트너이기도 하다. 이에 부산에서 중소기업을 하는 사람으로 APEC행사가 성공적으로 개최되어 국가경제 성장에 활력소가 되기를 바라는 의미에서 상식적인 범위내에서 한마디하고자 한다.

APEC은 2003년 기준으로 전 세계 국내 총생산액의 57%, 교역량의 46%를 점유하는 세계 최대의 지역 협력체로 현재 우리나라를 비롯해 미국․중국․일본․러시아 등 아시아 13개국, 미주 5개국, 오세아니아 3개국 등 모두 21개국이 참여하고 있다. 우리나라처럼 자원이 부족하여 수출에 주력해야 하는 국가에서는 새로운 시장 확대를 위해 21개국 각국정상들이 모여 논의하는 이번 기회를 잘 활용해야 한다고 보며, 한국의 발전된 모습을 보여주고 우리제품의 우수성을 홍보하여 우리기업들의 수출 길을 열고 국가발전의 좋은 기회가 되도록 온 국민이 성원해야 되지 않나 본다.

왜냐하면 APEC은 단순한 정상들의 모임이 아니라 20~30개의 각종회의와 행사가 전국적에서 열리고 각국 정부대표․기업인 기자단 등 6천여명이 참석하는 등 세계 올림픽과 같은 큰 행사이기 때문이다. 이번행사로 한국은 4천억원대의 경제이득과 6천여명의 고용효과를 기대하고 있으며 아울러 국익과 국위를 선양하는데 좋은 기회로 여기는 것이다. 그래서 정부에서는 APEC의 성공적인 행사를 치르기 위해 시설․ 테러대비․ 경호 등에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는 것이다. 따라서 국민들은 자녀들에게 올바른 APEC을 알려주고 APEC을 성공적으로 치룰 수 있도록 성원하고 우리가 월드컵때처럼 대한민국의 국익과 국위를 선양하는 계기로 삼아야 되지 않나해서 한마디 해보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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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므로 전교조는 아펙(APEC)을 반대하는 그런 교육물을 만들어 우리학생들에게 교육시키고 반미교육같은 그런 입장을 취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을까?
교육관련해서 투쟁하는것은 그렇다 치지만, 정치적인 일에 투쟁해서야 되겠냐는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