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말에 결혼앞둔 예비신부랍니다...^^ 여기 들와보면 모두들 고민거리가 참 많으신거같네여.. 저두 마찬가지루 참~이것저것 결혼준비하려니 힘이 마니드네여..!! 몇번 글올려서 답두 받아내구~좋은말씀들 마니 해주셨는데... 갑자기 또 고민거리가 생겨..또 올려보네여..!! 예물에 관한거거든여...!! 저흰 첨부터 시댁에서 형편이 안된다구 간소하게하자구하셨꺼든여..!!아무것두 해오지말라구..ㅡㅡ;; 그거 알구 시작했는데....저희두 물론 넉넉한 형편은 아니져...!^^; 그래서 집값에 저희가 천만원을 보태게됐꾸여..!! 예단비?보내지않았어여!!!ㅡㅡ;; 머라구하시는분들두 마니 계시겠져?? 첨엔~물론 당연히 보내야하기에 300정도만 보내려구했어여.. 긍대 자꾸 너무 간소화,간소화(시어머니,시누이)머두 비싼거하지마라~이것두비싼거하지마라! 싼거해라 !비싼거할필요없다~귀가 질리도록 자꾸 말씀하시니깐 것두 기분나뿌더라구여!! 저희 엄마쪽에선 딸래미 가서 살기편하게 그래두 보통은 해 보내려구 맘 먹구계시는데... 자꾸만 그러케 말씀하시니깐 저희엄마 말은안하셔두 기분 상하신거같더라구여! 제가듣기두 자꾸 거슬렸거든여..ㅡㅡ; 게다가 제 신랑두 돈없으니깐 자기두 오죽 죽겠어여...ㅡㅡ;이해하져..그맘... 그러던차에 예비시누이가 절 불러서 시아버지가 백만원밖에 안내놨따고...예물 백만원밖에못해준다고 그밖에 화장품셋트도못해주구~그러니 서운해두 좀 이해하라구 그러더군여!!정말 서운은 하더군여..! 그치만 어쩌겠어여..것땜에 신랑하구 마니 싸우기두했는데..나중엔 저 스스로 그냥 편안하게 맘먹자 그리생각했져!!물론 돈 천만원 보탠것두 기분나빠하지않구..저희부모님두 어짜피 나중에 저희 둘 돈이니 아깝게 생각하지말고..서로 좋게좋게 하자고 그러케하시면 흔쾌히 허락해주신거구여 글케 좋게 받아들이기루했져..!!!!긍대 자꾸 그런식으루 너무 그러케 나오니깐... 아니 예물 백만원밖에 못해주신다고 하시니 저희 엄마가 좀 속상하셨나바여... 저한텐 내색은 안했지만..저희 엄마도 머 그다지 막무가내 엄마가 아니기때문에..... 그러타구 저희쪽에서두 많이 바라지두 않았구여... 그러시면서 며칠을 생각하시더라구여..!!결론은...자꾸 그쪽에서 그러케 간소화간소화 하자하니깐.. 우리두 돈 남아도는거아니구 굳이 그쪽 부담되게 보낼필요없이..그냥 가족,친지분들 이불이나 한채씩 하구~그돈으루 저 예물하는거 보태자구 하시더라구여..!! 말은 안했지만..마니 서운하셨나바여..!!엄마가...ㅜ.ㅜ 글구나서 시어머니하구 통화를 했져...!!시어머닌 이불두 머하러하냐구 하지말라구하셨떼여.. 긍대 엄만 그건 해얀다구 그러셔서...그러케 하기루 했구여..!!좋게좋게 그러케 했어여~ 시부모님 이불셋트,반상기셋트,.?다했구..시할머니두 계셔서 가치 다했구여...(이건기본이니깐) 그래서 신랑하구 마니두 싸우긴했지만...걍 차근차근 하나하나 잘 진행해가구있거든여... 긍대 예물 했꺼든여!! 저희두 넉넉하지않아서...그냥 간소하게 하자 해서...머~다이아 이런거 하지말구.. 그냥 목걸이 10돈, 반지 5돈, 이정도만 해주려구했어여.. 저두 물론..다이아?진주?이런거 생각두안했어여...그냥 기본?ㅎㅎ기본이 기준이 먼지모르지만..^^;; 긍대 시댁에서 100만원밖에 못 주신다하시니..솔직 서운했꺼든여.. 시어머니두 매번 갈때마다 저에게 마니못해줘서 미안하다구 말씀하셨고... 전 솔직히..200은 예상했꺼든여!그냥 두셋트라두 하구싶어서....순금셋트..일반패션셋트... 긍대....여기서 결론은..어제 가서 예물을 하구왔는데..ㅎㅎ 원래는 저희가 신랑 해줄건.. 금으루 15돈을 가져갔구여...신랑은 백만원을 가져갔어여..!! 딱 고거에 맞춰서 하려구...^^;; 그러니 이백정도되겠져...!! 긍대 고르다보니...신랑 자기 목걸이 안해두되니깐 그돈으루 보태서 제껄 하라구하더라구여!! 글구 솔직 예물할때 신부위주지 신랑은 반지하나면 된다구...ㅡㅡ;; 거 사장님두 글케 말씀하시구.. 맞는말인진 모르지만....ㅡㅡ;; 신랑두 자기가 마니 못해주는게 미안한지..저보구 그러케 하라구하더라구여.. 그래서 고른게.... 전... * 커플링(화이트골드,큐빅) * 3돈순금쌍가락지 * 5돈순금목거리 * 5돈순금팔찌 *패션셋트(목걸이.팔찌.귀걸이,반지) 글구 신랑은.. *커플링(화이트골드,큐빅) *3돈순금반지 이러케 했거든여!!! 총~:2백19만원 들었구여..!! 물론 신랑이 하라구해서 했지만..하고보니 너무 제껏만 하구 신랑은 해준거없어서 미안하네여..!! 글구 시댁에서 어찌 생각할까...걱정두되구... 예물하구 오는내내는 서로 기분좋았는데..저두조쿠~^^;; 저희엄마 아무리그래두 금다섯돈은 하지 그랬냐구..오늘 다시 돈 더 보태줄테니 추가하라구하더군여! 아무리 삼식(신랑가명?^^;;)이가 갠찮다해두 그건 아니라구....예의가아니라나...암튼...시댁에서두 머라하겠냐구 신랑한텐 말하지말구 저나해서 추가하라구글더군여!!! 벌써 신랑은 부모님 시누한테 다 말했다구하구...그랬떠니 잘했다구 그랬다던데....흠냐... 정말일지..기분은 나빠하진 않으실지...걱정되네여.....신랑두 난리났네여..!됐따니깐.. 멀그러냐구..추가하면 알아서 하라구 그러네여..!! 솔직히 저 지금 두셋트에 만족하거든여!!^^기분 딱 좋아여..!! 칭구들불러서 함두 받을껀데..너무 없어두 쫌 그러차나여!!신랑두 체면안서구 저두 글쿠.... 머~남의식이 머 필요하겟냐란 말씀하시는분두 계시겠지만...전 그래두 쪼꼼~~보기좋아야... 또 보기좋지않을까여??^^;; 제가 너무 한걸까여???하구나서보니....휴~~후회가막심....갠히 제꺼했나....싶기두하구... 엄만 니그덜 생각이 그러탐 잘 하셨다구하던데...이제 서로 가치 살꺼니깐... 휴~시댁에서 기분나빠하시진 않을까여???겉으론 잘했다구 하시지만.... 걱정이에여...글구 예단비?첨부터 시댁에서두 필요없다구하셨지만..여차저차.. 그래서 안보냈지만....혹시?기분나빠하구계신건 아닐까여??ㅡㅡ;; 걱정걱정...입니다...ㅜ.ㅜ
신랑예물?시댁에서 서운?기분나빠할까요??ㅡ.ㅡ
11월말에 결혼앞둔 예비신부랍니다...^^
여기 들와보면 모두들 고민거리가 참 많으신거같네여..
저두 마찬가지루 참~이것저것 결혼준비하려니 힘이 마니드네여..!!
몇번 글올려서 답두 받아내구~좋은말씀들 마니 해주셨는데...
갑자기 또 고민거리가 생겨..또 올려보네여..!!
예물에 관한거거든여...!!
저흰 첨부터 시댁에서 형편이 안된다구 간소하게하자구하셨꺼든여..!!아무것두 해오지말라구..ㅡㅡ;;
그거 알구 시작했는데....저희두 물론 넉넉한 형편은 아니져...!^^;
그래서 집값에 저희가 천만원을 보태게됐꾸여..!!
예단비?보내지않았어여!!!ㅡㅡ;; 머라구하시는분들두 마니 계시겠져??
첨엔~물론 당연히 보내야하기에 300정도만 보내려구했어여..
긍대 자꾸 너무 간소화,간소화(시어머니,시누이)머두 비싼거하지마라~이것두비싼거하지마라!
싼거해라 !비싼거할필요없다~귀가 질리도록 자꾸 말씀하시니깐 것두 기분나뿌더라구여!!
저희 엄마쪽에선 딸래미 가서 살기편하게 그래두 보통은 해 보내려구 맘 먹구계시는데...
자꾸만 그러케 말씀하시니깐 저희엄마 말은안하셔두 기분 상하신거같더라구여!
제가듣기두 자꾸 거슬렸거든여..ㅡㅡ;
게다가 제 신랑두 돈없으니깐 자기두 오죽 죽겠어여...ㅡㅡ;이해하져..그맘...
그러던차에 예비시누이가 절 불러서 시아버지가 백만원밖에 안내놨따고...예물 백만원밖에못해준다고
그밖에 화장품셋트도못해주구~그러니 서운해두 좀 이해하라구 그러더군여!!정말 서운은 하더군여..!
그치만 어쩌겠어여..것땜에 신랑하구 마니 싸우기두했는데..나중엔 저 스스로 그냥 편안하게 맘먹자
그리생각했져!!물론 돈 천만원 보탠것두 기분나빠하지않구..저희부모님두 어짜피 나중에 저희 둘
돈이니 아깝게 생각하지말고..서로 좋게좋게 하자고 그러케하시면 흔쾌히 허락해주신거구여
글케 좋게 받아들이기루했져..!!!!긍대 자꾸 그런식으루 너무 그러케 나오니깐...
아니 예물 백만원밖에 못해주신다고 하시니 저희 엄마가 좀 속상하셨나바여...
저한텐 내색은 안했지만..저희 엄마도 머 그다지 막무가내 엄마가 아니기때문에.....
그러타구 저희쪽에서두 많이 바라지두 않았구여...
그러시면서 며칠을 생각하시더라구여..!!결론은...자꾸 그쪽에서 그러케 간소화간소화 하자하니깐..
우리두 돈 남아도는거아니구 굳이 그쪽 부담되게 보낼필요없이..그냥 가족,친지분들 이불이나
한채씩 하구~그돈으루 저 예물하는거 보태자구 하시더라구여..!!
말은 안했지만..마니 서운하셨나바여..!!엄마가...ㅜ.ㅜ
글구나서 시어머니하구 통화를 했져...!!시어머닌 이불두 머하러하냐구 하지말라구하셨떼여..
긍대 엄만 그건 해얀다구 그러셔서...그러케 하기루 했구여..!!좋게좋게 그러케 했어여~
시부모님 이불셋트,반상기셋트,.?다했구..시할머니두 계셔서 가치 다했구여...(이건기본이니깐)
그래서 신랑하구 마니두 싸우긴했지만...걍 차근차근 하나하나 잘 진행해가구있거든여...
긍대 예물 했꺼든여!!
저희두 넉넉하지않아서...그냥 간소하게 하자 해서...머~다이아 이런거 하지말구..
그냥 목걸이 10돈, 반지 5돈, 이정도만 해주려구했어여..
저두 물론..다이아?진주?이런거 생각두안했어여...그냥 기본?ㅎㅎ기본이 기준이 먼지모르지만..^^;;
긍대 시댁에서 100만원밖에 못 주신다하시니..솔직 서운했꺼든여..
시어머니두 매번 갈때마다 저에게 마니못해줘서 미안하다구 말씀하셨고...
전 솔직히..200은 예상했꺼든여!그냥 두셋트라두 하구싶어서....순금셋트..일반패션셋트...
긍대....여기서 결론은..어제 가서 예물을 하구왔는데..ㅎㅎ
원래는 저희가 신랑 해줄건.. 금으루 15돈을 가져갔구여...신랑은 백만원을 가져갔어여..!!
딱 고거에 맞춰서 하려구...^^;; 그러니 이백정도되겠져...!!
긍대 고르다보니...신랑 자기 목걸이 안해두되니깐 그돈으루 보태서 제껄 하라구하더라구여!!
글구 솔직 예물할때 신부위주지 신랑은 반지하나면 된다구...ㅡㅡ;; 거 사장님두 글케 말씀하시구..
맞는말인진 모르지만....ㅡㅡ;;
신랑두 자기가 마니 못해주는게 미안한지..저보구 그러케 하라구하더라구여..
그래서 고른게....
전...
* 커플링(화이트골드,큐빅)
* 3돈순금쌍가락지
* 5돈순금목거리
* 5돈순금팔찌
*패션셋트(목걸이.팔찌.귀걸이,반지)
글구 신랑은..
*커플링(화이트골드,큐빅)
*3돈순금반지 이러케 했거든여!!! 총~:2백19만원 들었구여..!!
물론 신랑이 하라구해서 했지만..하고보니 너무 제껏만 하구 신랑은 해준거없어서 미안하네여..!!
글구 시댁에서 어찌 생각할까...걱정두되구...
예물하구 오는내내는 서로 기분좋았는데..저두조쿠~^^;;
저희엄마 아무리그래두 금다섯돈은 하지 그랬냐구..오늘 다시 돈 더 보태줄테니 추가하라구하더군여!
아무리 삼식(신랑가명?^^;;)이가 갠찮다해두 그건 아니라구....예의가아니라나...암튼...시댁에서두 머라하겠냐구 신랑한텐 말하지말구 저나해서 추가하라구글더군여!!!
벌써 신랑은 부모님 시누한테 다 말했다구하구...그랬떠니 잘했다구 그랬다던데....흠냐...
정말일지..기분은 나빠하진 않으실지...걱정되네여.....신랑두 난리났네여..!됐따니깐..
멀그러냐구..추가하면 알아서 하라구 그러네여..!!
솔직히 저 지금 두셋트에 만족하거든여!!^^기분 딱 좋아여..!!
칭구들불러서 함두 받을껀데..너무 없어두 쫌 그러차나여!!신랑두 체면안서구 저두 글쿠....
머~남의식이 머 필요하겟냐란 말씀하시는분두 계시겠지만...전 그래두 쪼꼼~~보기좋아야...
또 보기좋지않을까여??^^;;
제가 너무 한걸까여???하구나서보니....휴~~후회가막심....갠히 제꺼했나....싶기두하구...
엄만 니그덜 생각이 그러탐 잘 하셨다구하던데...이제 서로 가치 살꺼니깐...
휴~시댁에서 기분나빠하시진 않을까여???겉으론 잘했다구 하시지만....
걱정이에여...글구 예단비?첨부터 시댁에서두 필요없다구하셨지만..여차저차..
그래서 안보냈지만....혹시?기분나빠하구계신건 아닐까여??ㅡㅡ;;
걱정걱정...입니다...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