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 질러데고 고래고래,,..뭐~쭈욱~~나중에는 "개새끼 씨팔 좆나 재수없다는군요.."이름을 불르면
"내이름 다정하게 부르지말래?역꼅거든...자기이름 너 같은 놈한테 불릴려고 만든거 아니랍니다"듣고 어이가 없어서...황당하더이다..그러다가 갸 한테 계속 욕먹고 참 별짓을 다한다는 생각에 우선 전화 끊고 생각좀 했지요...왜그러는지...근데 이유는 한가지입니다..전화않했다고...여친은 늘 누굴 만나면 전화 않합니다..제가 먼저해야지 받고 받는것도 시쿵든하고 맨날 저보고 눈치없이 전화한다고 귀찮게 하고 숨막히게 한다고 난리 칠때는 언제고 오늘 갑자기 이럽니다...뭐 술이 들어가서 그러긴 하겠지만 어느 장단에 춤춰야할지...이런일이 계속있었는데 술 주정 받아주는것도 이젠 지칩니다....아~~정말 이사람은 왜 술만먹으면 자제가 않되는지...술이 자제가 않된다네요...제가 늘 술 조그만 먹으라고 너 술 자제 않되니깐 술자리 줄이라고 하는데도 소 귀에 경읽기 이네요...뭐 이 사태를 어떻게 수습해야할찌?
또 다시 한번 타일러야할찌?아님 사생결단을 내야할찌?쩝ㅡㅡ말을 해도 듣지도 않고 여친이 22살이라 한참 놀 나이라는건 아는데 오늘은 해도 너무하네요..입에 걸레를 물었는지 아님 취중진담인지...ㅡㅡ
솔직히 결혼까지 생각하는데...이런식으론 나중에 결혼해서도 이럴거 같아서 무섭네요..ㅜㅜ힘드네요
술먹고 이런이야기하는 여친 어떻게할까요???
술을 무지 좋아라 하는 여친을 둔 남성입다..
여친이 술을 너무 좋아라하지요...그래서 제가 먹지말라고 자주 싸우곤 하지요...
먹는 사람은 늘 남성이라서도 그렇고 이 사람이 술을 마시면 취할때까지 먹고 늘 필름이 끊히는
거죠...그리곤 고래고래..머라 기분않좋은 소리만 하고..ㅡㅡ아시져?글서 먹지말라고 자주 이야기도
하고 진지하게 타일러도 보곤하는데 잘 않되네요...
그러던 어제 술을 진탕먹었습니다..그전에 여친이 남자들이랑 먹는답니다..
글서 제가 신경쓰인다고 왠만하면 가지말라고..근데 쌩까고...문자없습니다..
조금있다가 "알써 나 밥않먹고 갈께"그러고 문자옵니다
전 않간다는 소리인알았지요..글서 제가 "진짜 않가냐?"라고 했더니 답장 또 없습니다..ㅡㅡ
전화했지요...진짜않가라고했더니 헉..그거 오빠한테 갔어 ?이러더군요...갈라고 맘먹고있었습니다
뭐 제말 씹은거는 너무 간섭하는거 같아서 제가 잘못했다 판단하고 기분나쁘지만 접었습니다..
내말은 들은체도 않하고 ..어째뜬 사회생활하는 사람이니깐 거기까진 이해했습니다...
울 여친 그전부터 술먹는데 상사들 있다고 눈치없이 전화좀 하지 말라고 하더군요..
또 전화해도 한두마디 하다가 "나 끊여야되"..라고...뭐 전화통화 거의 못하지요..이해않가는부분..
암튼 그러니깐...짜증나더이다..암튼 지방방송이고....어째뜬 먹지않겠다고 약속도 하고 그랬는데
그말들은 신경도 않쓰고 이래저래 짜증나더이다...그래서 화김에 나도 술먹으러 간다..했는데 연락
또 없습니다..먹든 말든 상관않하겠다는뜻이가?해서 ...넌 내가 누구랑 술먹으러가는지 궁금하지도
않냐?그랬더니...아니야..조금만 마셔..이러더이다..ㅡㅡ암튼 그때당시 나랑 말하는게 귀찮아 하는거
같아서..그뒤로 연락 안했습니다..사실 술마시러 간다고 뻥쳤습니다..관심좀 갖게 할려고..ㅋㅋ
4시간동안 쭈욱 아무 연락 없습니다..~뭐 술 먹으면서 문자 한통씩은 보내줄수 있지않나 싶었는데
그것땜시 과거에도 싸운경험있었는데 여친왈~~흐름이 끊긴답니다..이해했지요..암튼 연락없습니다.
그래서 저도 존심상하고 과거 그런일로 많이 싸우곤 해서 연락 않했습니다..그러다가 잠들었는데 잠깐
잠든사이에 문자 몇개가 와있더군요~"내 사랑이 나 맞나고?나아니여도 너는 되지않냐고?"뭐 대충이런 맨날 술 들어가면 하는 이야기들로 3통외 왔더군요 것도 11시에..장장 5시간동안 연락없다가 황당한 문자 왔길래 전화했습니다..전화도 않받습니다...
글서 왜그러냐고했더니 막 화냈디다...왜 그러냐고 했더니...그냥 전화않받고 뭐했냐고 ?바람피냐고?
나한테 버럭 화냅니다...쩝...ㅡㅡ어이가 없습니다..아니라고 대충 핑계댔는데 않먹힙니다..그냥 그길로
계속 질러데고 고래고래,,..뭐~쭈욱~~나중에는 "개새끼 씨팔 좆나 재수없다는군요.."이름을 불르면
"내이름 다정하게 부르지말래?역꼅거든...자기이름 너 같은 놈한테 불릴려고 만든거 아니랍니다"듣고 어이가 없어서...황당하더이다..그러다가 갸 한테 계속 욕먹고 참 별짓을 다한다는 생각에 우선 전화 끊고 생각좀 했지요...왜그러는지...근데 이유는 한가지입니다..전화않했다고...여친은 늘 누굴 만나면 전화 않합니다..제가 먼저해야지 받고 받는것도 시쿵든하고 맨날 저보고 눈치없이 전화한다고 귀찮게 하고 숨막히게 한다고 난리 칠때는 언제고 오늘 갑자기 이럽니다...뭐 술이 들어가서 그러긴 하겠지만 어느 장단에 춤춰야할지...이런일이 계속있었는데 술 주정 받아주는것도 이젠 지칩니다....아~~정말 이사람은 왜 술만먹으면 자제가 않되는지...술이 자제가 않된다네요...제가 늘 술 조그만 먹으라고 너 술 자제 않되니깐 술자리 줄이라고 하는데도 소 귀에 경읽기 이네요...뭐 이 사태를 어떻게 수습해야할찌?
또 다시 한번 타일러야할찌?아님 사생결단을 내야할찌?쩝ㅡㅡ말을 해도 듣지도 않고 여친이 22살이라 한참 놀 나이라는건 아는데 오늘은 해도 너무하네요..입에 걸레를 물었는지 아님 취중진담인지...ㅡㅡ
솔직히 결혼까지 생각하는데...이런식으론 나중에 결혼해서도 이럴거 같아서 무섭네요..ㅜㅜ힘드네요
도와주세요..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