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담부터 복순이 엄마라 해야겠어여.. 오늘이 벌써 열흘째입니다.. 아무리 찾아바도 보이지 않습니다.. 이제는 그만 잊어버리고 가슴에 묻어버려야 되겠습니다 좋게 잘있을거라고 그렇게만 믿고 잊어 먹어야겠습니다 어디가서 정말 잘살고 있을거라 그렇게 생각합니다.. 참.. 복순이는 시베리안허스킨데요.. 인제 7개월쯤?;; 아마;; 지지배구 먹을거만 조아라하는 몬순이랍니다 .. 퇴근하구 집에 가믄 밥달라고 날리치고 밥주문 조아라하고 나갈일이 있어서 나가문 아우~ 하고 울어대고 ㅎ 암툰 요즘은 그지지배로 위안을 조금 삼고 있답니다 글애도 너무 우울한 하루입니다.. ㅠㅠ 낼부터는 이제 웃으믄서 행복한 글만 올릴수 있길 바라면서 신방 식구님들 즐거운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
울 쫑이 못찾았습니다ㅠㅠ
이제 담부터 복순이 엄마라 해야겠어여..
오늘이 벌써 열흘째입니다..
아무리 찾아바도 보이지 않습니다..
이제는 그만 잊어버리고 가슴에 묻어버려야 되겠습니다
좋게 잘있을거라고 그렇게만 믿고 잊어 먹어야겠습니다
어디가서 정말 잘살고 있을거라 그렇게 생각합니다..
참.. 복순이는 시베리안허스킨데요.. 인제 7개월쯤?;; 아마;;
지지배구 먹을거만 조아라하는 몬순이랍니다 ..
퇴근하구 집에 가믄 밥달라고 날리치고 밥주문 조아라하고
나갈일이 있어서 나가문 아우~ 하고 울어대고 ㅎ
암툰 요즘은 그지지배로 위안을 조금 삼고 있답니다
글애도 너무 우울한 하루입니다.. ㅠㅠ
낼부터는 이제 웃으믄서 행복한 글만 올릴수 있길 바라면서
신방 식구님들 즐거운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