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본글 내용 -삭제 방지 위원회-

야옹2005.11.08
조회412

 

삭제 방지 위원회에서 나왔습니다원본글 내용 -삭제 방지 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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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본글 내용 -삭제 방지 위원회-안녕하세요...

우선 부족하지만 제글을 읽어주신분들 께 감사드립니다

 

다름이 아니오라.. 제가 요새당하는 황당한 일에대해 알고싶어서

이렇게 글을 남기게 되었습니다..

 

저와 한여자가 있습니다

그여자를 안지는 2년이 넘었으며

온라인 상에서 겜을 하면서 알게되었습니다

같은 나이 사는곳두 같구.. 맘이 통하게되어

매일밤 매일 아침 출근전에두 온라인에서 만나면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그러곤 만난지 1년이지난후 작년 이맘때쯤

만나기로한 날에 갑자기 연락이 두절되었습니다..

전 이유를 몰라 아는 사람한테 수소문했지만 통알방법이 없었습니다

 

그러곤 한달후 연락이왔습니다..

백혈병이라는 말과.. 병원에 입원했다며.. 종종 연락하겠다고..

전 바로 그주에 회사일제치고.. 그녀가 어디입원한지 모르고

단지 서울에있는 병원이란말에 강남 성심병원이 유명해

그곳에가서 그녀를 찾았으면 피검사며 유전자 검사까지했습니다..

그녀가 그곳에있는지는 모르지만.. 단지 혹시나 하는 마음에 말이죠..

 

그러곤 그녀에겐 비밀로한체.. 가끔오는 연락을 기다리며 그녀에게 제맘을 전했습니다

그러곤 올해 4월 이젠 날마다 연락이오지만 가끔연락이 종종 두절되..

그녀의 몸이 안좋다는 생각과 동시 찾아가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전 찾아갔습니다 그녀가 살고있는 동네루 그리고 전화를 해서

나올때까지 기다리겠다고... 그리고 하루가지났습니다..

회사에선 무단결근에.. 아우성이었지만..

전그래도 기다렸습니다.. 이튼날...

 

그녀가 나왔습니다.. 처음본 그녀 넘좋아 우린 바로 포옹과 함께 입술을 마췄습니다

그러곤 헤어지고.. 일주일후 만나.. 데이트와함께 그날밤을 그녀와 보냈씁니다..

 

그렇게 8월까지.. 10차례이상만나며 성관계를 해왔고..

전 한달간 멀리 가야했기에.. 한달간 자리를 비웠으며

돌아온후 다시 연락두절된 그녀가 걱정되..

11월인 오늘 그녀의 폰으로본 번호가 기억나 연락해보기루하였습니다..

여자이름이었기에..전 친구인줄알고...

그런데... 전화가왔습니다.. 남자에게서...

전 설마하니.. 하고 서로 애기를 해가며 주거니 받거니하며 그간애길 다했는데...

남편이었습니다.... 전 어의도없구..황당도했고..;;

남자대남자로 그사람이 저에게 다물어보더군여...

전 너무 당황해.. 그만 다대답해주고말았습니다..

 

전화를 끈고바로.. 그녀에게서,, '나 맞아 죽겠으니 성관계맺은건 없던걸루 해달라며'

화를 내는거 아니겠습니까.. 미안하기두하구..걱정두되서 그렇게 하겠다고했지만

화를내는 그녀.. 또 다시걸려온 남편전화... 남자의 애처로운 목소리

애도 둘이며 한가정의 문제라며..솔직히 말해달라는 말에

'그녀에게 직접들으라며.. 말을 머뭇거리자..'

그남편... 간통으로 절 신고하겠답니다..

xx지검에 자기 친구가 있다구.. 주소랑 다 추적해서 혼나기전에 다말하라며..

협박을 해왔습니다... 전참... 할말이없어.. 난 할말다했다며 전화를 끈고

바로 번호를 바껐습니다....

 

제가 잘못한건가요??

말씀좀해주십시요.. 잘못했다면 인생경험으로 따끔하게 혼나고싶습니다..

또..제가 간통죄루 걸리는지.... 제나이 이제 23살이지만..

사회에서 어느정도 직위도있고.. 주위에 사람이 많은데...

정말.. 할말이 없네요...

 

근데 왜이리 불안하고 그녀가 걱정되는지... 사람맘은참..알다가도 모르겠네요

 

읽어주신 모든분께 감사드리며...

언제나 행복하시길... 바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