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결혼하고 살아가면서 물론 신랑되는 사람이 조은대학나오고 대기업다니고 능력도 있고 그러면 좋지만...지금 내가 만나는사람도 자기일 열씨미하고 물론 지금다니는회사에서도 인정을 받고있고 현재가 중요하고 앞으로보일 미래가 더중요한거라는 생각을 하면서 지금까지 그런생각을 갖고 사람들을 만났던 제가 한심하더라구요
저도 여자지만 그리고 그런것들을 모르는것도 아니지만
우선 자기자신을 돌아본후 남자들을 선택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문뜩 들어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반성하고있습니다 ^^
남자의 조건들...
제가 얼마전에 소개팅을 하게되었어요~
소개팅이나 선이나.. 대충 어떤사람인지 알고 만나는 자리이잖아요
저도 대충 이름이랑~나이랑~ 무슨일 하는지정도만 알고 나갔죠
나이차는 쫌 나긴하지만 조은사람인거같았어요~
성격도 시원시원한게 남자가 답답하지도 않구
이런저런 얘기를하면서 자기일도 열씨미하고 조은사람같아 맘에 들었구요
그렇게 만나고 월요일에 출근을했는데
제칭구들이 하는말이 어느학교 나왔냐는둥~~~
그런말을 하더라구요....
회사는 대기업인지 아닌지 학교는 어느대학교을 나왔는지
그런게 궁금한가봐요
저도 물론 환경적인거 중요하다고 생각했고
저는 그렇게 잘난것도 없으면서 왠지 남자는 저보다 잘났으면하는
바램으로 저는 전문대졸이니깐~ 남자는 4년제나왔음 좋겠다
이런저런 기준들을 정해놓게 되었는데...
지금 소개팅해서 만나는 사람... 지금까지 세번만났고
통화하면서 제가 지금까지 생각했떤 기준은 아니지만....
그런데 사람맘이라는게... 상대방의 진심이 느껴져서인지는 모르겠지만
그런것들은 정말 아무짝에도 쓸모없는 단지 조건이었구나... 하는생각이들더라구요~
사람이 결혼하고 살아가면서 물론 신랑되는 사람이 조은대학나오고 대기업다니고 능력도 있고 그러면 좋지만...지금 내가 만나는사람도 자기일 열씨미하고 물론 지금다니는회사에서도 인정을 받고있고 현재가 중요하고 앞으로보일 미래가 더중요한거라는 생각을 하면서 지금까지 그런생각을 갖고 사람들을 만났던 제가 한심하더라구요
저도 여자지만 그리고 그런것들을 모르는것도 아니지만
우선 자기자신을 돌아본후 남자들을 선택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문뜩 들어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반성하고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