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이없어서 올해 2월에 안양 비산동 한렌트카에서 렌트를 했습니다 애인친구가 차를 빌리는거였지만 거기서 사고를 몇번내서 자기에겐 안해준다고 제 애인면허증으로 차를빌리고 그친구는 보증인을했고
놀러를 갔다온후 차는 친구가 집에 가져갔다 반납을 했는데...애인에게 렌트카에서 갑자기 전화를 하더니 차에 기스가 났다고 하더니 17만원을 가져오라고 했답니다 하지만 그친구에 집은 지방이었고
할수없이 렌트카에서 어린애인에게 실형을 살수도 있고 어쩌고 저쩌고 협박을 하면서 돈가져오라고 우선 면허증을 주고 가라고 했답니다 여기까지는 이어린친구들 잘못일수도 있지만 지금부터 사건이 일어납니다
친구가 자기가 돈을갚고 면허증을 찾아오겠다는 말만듣고 이어린친구들은 대수롭지 않게 생각을 했는데 갑자기 속도위반딱지가 한달새 7개가 날라온것입니다 날짜도 다다르고 차종도 다르고
그래서 그곳에 친구와애인은 뒤늦게 알고 찾아가 돈을주고 면허증을 찾았고 어떻게 된거냐고 묻자
위조된 서류를보며 막무가내로 빌렸다는것입니다 경찰과 동행을했지만 경찰들도 이런경우는 잘모르겠다고 했고 민원실에 신고을하라더군여......그래서 안양경찰서로 갔더니 여기담당이 아니니 과천으로 가라더군요 그래서 과천으로 갔고 다시 수원중부에서 딱지가발부된거니 수원으로가라더군요
그래서갔더니 수원으로갔더니 퇴근시간이지나 할 수 없었습니다
하지만 저희가 사는곳은 안산이거든여......... 그래서 담날 안산민원실로 갔더니 뜻밖에 사실을 알았습니다 면허증을 렌트카에서 보관하고 있던시기에 산본에 다른 렌트카에서 렌트를 한사실이 확인된거에여 그리고 그렌트카에도 과속딱지가 발부된것이고요 이건 명백한 명의도용에 문서 위조자나여 .... 그래서 안산경찰서 형사님을찾아가 진술서 작성하고 다했는데 좀 오래 걸릴거라더군여 그런데 5개월이 지나도 소식이 없는거에여 법률사무소에 상담했더니 그렌트카 사장이 도망가면 다 덤탱이 써야된다는거에여.........그래서 수원중부경찰서 민원실을 같더니 글쎄 이런거 고소해봤자 득될꺼없다면서 합의를 보래더라고요 그곳에 경찰이랑갔는데도 경찰도 속아넘어갔는데 민간인이 어떻게압니까
그러더니 귀찮다는듯이 짜증내거 별문제 아니라는 듯이 그럼딱지라도 어떻게 해달라니깐 그건나몰라라식 이고 그러더니 안양경찰서담당이니 그리로 가라는거에여 사람 엿먹입니까 몇번을 계속 미루는거냐고요 그러더니 렌트카로 전화를 하더라고요 사장에게 그러더니 자초지정을 아주 상냥하게 다설명하더니 그사장이 애인을 가게로 오라고했다믄서 합의를 보래는거에여.......가뜩이나 어리다고 법대로하라며 그랬던사람에게 가라니 말이됩니까 그럼 사람들은 어른이랑 가라지만 아버지가 안계시고 홀어머니는 일나가시고 작은아버지랑 경찰이랑 갔을때는 속아넘어가고 그래서 신고를 한건데 결국 집으로돌아왔고 석달이 지나도 경찰서에서 연락이 없길래 안양경찰서를가니 또 과천으로가라는거에여........또과천으로 가니 이번엔 렌트카사장 도장을받아오래네여 갔더니..........그렌트카는 없어지고 사장이 튀어버렸어여 결국 도망가서 지금 어이도 없고 허무하네여 ..........고생은 경찰도 아닌 시민이 다하고 이리뛰고 저리뛰고 경찰들은 방관만하다 이런게 아닐까여 넘속상해서 말이안나오네여 신고하는것도 우리구역 남의구역 따로있나여 방관하는 공무원때문에 피해보는 시민들이 없어지길 하루속히 빕니다
실생활은 티비와 다르다 서로미루는 민원실들.........
안녕하세여 하소연좀하려고 글을 올립니다
제남자친구는 이제 막21살 되었는데여...저랑 4년 연상연하커플인데
계속사건에 연속이네여 ....혹시 억울한일 당해서 경찰서 가보신분들 있는지여...나참
어이없어서 올해 2월에 안양 비산동 한렌트카에서 렌트를 했습니다 애인친구가 차를 빌리는거였지만 거기서 사고를 몇번내서 자기에겐 안해준다고 제 애인면허증으로 차를빌리고 그친구는 보증인을했고
놀러를 갔다온후 차는 친구가 집에 가져갔다 반납을 했는데...애인에게 렌트카에서 갑자기 전화를 하더니 차에 기스가 났다고 하더니 17만원을 가져오라고 했답니다 하지만 그친구에 집은 지방이었고
할수없이 렌트카에서 어린애인에게 실형을 살수도 있고 어쩌고 저쩌고 협박을 하면서 돈가져오라고 우선 면허증을 주고 가라고 했답니다 여기까지는 이어린친구들 잘못일수도 있지만 지금부터 사건이 일어납니다
친구가 자기가 돈을갚고 면허증을 찾아오겠다는 말만듣고 이어린친구들은 대수롭지 않게 생각을 했는데 갑자기 속도위반딱지가 한달새 7개가 날라온것입니다 날짜도 다다르고 차종도 다르고
그래서 그곳에 친구와애인은 뒤늦게 알고 찾아가 돈을주고 면허증을 찾았고 어떻게 된거냐고 묻자
위조된 서류를보며 막무가내로 빌렸다는것입니다 경찰과 동행을했지만 경찰들도 이런경우는 잘모르겠다고 했고 민원실에 신고을하라더군여......그래서 안양경찰서로 갔더니 여기담당이 아니니 과천으로 가라더군요 그래서 과천으로 갔고 다시 수원중부에서 딱지가발부된거니 수원으로가라더군요
그래서갔더니 수원으로갔더니 퇴근시간이지나 할 수 없었습니다
하지만 저희가 사는곳은 안산이거든여......... 그래서 담날 안산민원실로 갔더니 뜻밖에 사실을 알았습니다 면허증을 렌트카에서 보관하고 있던시기에 산본에 다른 렌트카에서 렌트를 한사실이 확인된거에여 그리고 그렌트카에도 과속딱지가 발부된것이고요 이건 명백한 명의도용에 문서 위조자나여 .... 그래서 안산경찰서 형사님을찾아가 진술서 작성하고 다했는데 좀 오래 걸릴거라더군여 그런데 5개월이 지나도 소식이 없는거에여 법률사무소에 상담했더니 그렌트카 사장이 도망가면 다 덤탱이 써야된다는거에여.........그래서 수원중부경찰서 민원실을 같더니 글쎄 이런거 고소해봤자 득될꺼없다면서 합의를 보래더라고요 그곳에 경찰이랑갔는데도 경찰도 속아넘어갔는데 민간인이 어떻게압니까
그러더니 귀찮다는듯이 짜증내거 별문제 아니라는 듯이 그럼딱지라도 어떻게 해달라니깐 그건나몰라라식 이고 그러더니 안양경찰서담당이니 그리로 가라는거에여 사람 엿먹입니까 몇번을 계속 미루는거냐고요 그러더니 렌트카로 전화를 하더라고요 사장에게 그러더니 자초지정을 아주 상냥하게 다설명하더니 그사장이 애인을 가게로 오라고했다믄서 합의를 보래는거에여.......가뜩이나 어리다고 법대로하라며 그랬던사람에게 가라니 말이됩니까 그럼 사람들은 어른이랑 가라지만 아버지가 안계시고 홀어머니는 일나가시고 작은아버지랑 경찰이랑 갔을때는 속아넘어가고 그래서 신고를 한건데 결국 집으로돌아왔고 석달이 지나도 경찰서에서 연락이 없길래 안양경찰서를가니 또 과천으로가라는거에여........또과천으로 가니 이번엔 렌트카사장 도장을받아오래네여 갔더니..........그렌트카는 없어지고 사장이 튀어버렸어여 결국 도망가서 지금 어이도 없고 허무하네여 ..........고생은 경찰도 아닌 시민이 다하고 이리뛰고 저리뛰고 경찰들은 방관만하다 이런게 아닐까여 넘속상해서 말이안나오네여 신고하는것도 우리구역 남의구역 따로있나여 방관하는 공무원때문에 피해보는 시민들이 없어지길 하루속히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