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이상하죠. 아이를 두고 직장을다니는걸 않좋게 보는 직장은 이상하게도 월급이 적던지.근무환경이 열악하던지. 아님 다른 직장에 비해 뭔가 문제가 있는 직장들이더라구요. 오히려 직장생활하기 편한곳은 문제삼지 않고 또 시간을 자유롭게 이용할수있는데 꼭 어려운조건에 있는 직장일수록 더 까다로운것 같더군요. 특별히 혜택받은 직장을 제외하고는 남녀의 봉급이 차이가 있지 않나요? 아님 일 자체가 남자들이 하는일 보다는 자질구레하고 어려운 일이던지요. 기본적인 생각자체가 차별을 하고있으면서 왜 필요한데만 남녀 평등을 얘기하는거죠? 그렇담 우리사회가 장애우를 고용하는것도 같은 맥락에서 봐줘야 한다고 봅니다. 능력은 있지만 장애우이기 때문에 할수없은 일이 잇을수 잇는것이고 그걸 감안하고 장애우를 고용하는것입니다. 그리고 충분히 소화해 낼수 있다고 장애우를 인정해 주는것이구요. 물론 애 엄마인 직장인도 노력은 해야겟지요. 일적인 면에서 능력이 없는것과 일상적인 면에서 성실하지 못한것과는 다른것입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중요한것은 아이를 이사회에서 다같이 키우자는 근본적인 대책이 필요하구요. 애가 아픈데 엄마 아빠 모두 직장에 나가서 아무도 병원에 데리고 갈수 없다면, 엄마와 아빠중 누가 시간을 내야 하는경우가 많을까요? 남자가 애 아프다고 조퇴하고 병원에 간다고 하는걸 이해하는 직장이 있던가요? 남자는 남자이기때문에 여자는 여자이기 때문에 안돼면 아이는 누가 돌보죠? 직장생활은 하는 근본적인것은 자아실현도 있겠지만 행복한 가정을 영위하기위해서 아닌가요? 그럼 미혼인 아가씨들이 일을 더 잘하나요? 그런 경우도 있겠지요. 그건 그사람으 성향이지 미혼이고 아니고의 문제가 아닙니다. 그리고 우리 애 엄마들. 보란듯이 일 열심히 해서 애엄마라고 일못하다 소리 듣지 맙시다. 화이팅....
참 이상하죠?
참 이상하죠.
아이를 두고 직장을다니는걸 않좋게 보는 직장은 이상하게도 월급이 적던지.근무환경이 열악하던지.
아님 다른 직장에 비해 뭔가 문제가 있는 직장들이더라구요.
오히려 직장생활하기 편한곳은 문제삼지 않고 또 시간을 자유롭게 이용할수있는데 꼭 어려운조건에 있는 직장일수록 더 까다로운것 같더군요.
특별히 혜택받은 직장을 제외하고는 남녀의 봉급이 차이가 있지 않나요?
아님 일 자체가 남자들이 하는일 보다는 자질구레하고 어려운 일이던지요.
기본적인 생각자체가 차별을 하고있으면서 왜 필요한데만 남녀 평등을 얘기하는거죠?
그렇담 우리사회가 장애우를 고용하는것도 같은 맥락에서 봐줘야 한다고 봅니다.
능력은 있지만 장애우이기 때문에 할수없은 일이 잇을수 잇는것이고 그걸 감안하고 장애우를 고용하는것입니다.
그리고 충분히 소화해 낼수 있다고 장애우를 인정해 주는것이구요.
물론 애 엄마인 직장인도 노력은 해야겟지요.
일적인 면에서 능력이 없는것과 일상적인 면에서 성실하지 못한것과는 다른것입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중요한것은 아이를 이사회에서 다같이 키우자는 근본적인 대책이 필요하구요.
애가 아픈데 엄마 아빠 모두 직장에 나가서 아무도 병원에 데리고 갈수 없다면, 엄마와 아빠중 누가 시간을 내야 하는경우가 많을까요?
남자가 애 아프다고 조퇴하고 병원에 간다고 하는걸 이해하는 직장이 있던가요?
남자는 남자이기때문에 여자는 여자이기 때문에 안돼면 아이는 누가 돌보죠?
직장생활은 하는 근본적인것은 자아실현도 있겠지만 행복한 가정을 영위하기위해서 아닌가요?
그럼 미혼인 아가씨들이 일을 더 잘하나요?
그런 경우도 있겠지요.
그건 그사람으 성향이지 미혼이고 아니고의 문제가 아닙니다.
그리고 우리 애 엄마들.
보란듯이 일 열심히 해서 애엄마라고 일못하다 소리 듣지 맙시다.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