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는 고등학교 3학년대 독서실을 한참다니고 있었을때 절 좋아하는 남자분이있었습니다. 구분은 독서실 관리하는 사람으로. 나이차가 좀 났습니다. 무려 9살차이였습니다. 구분의 많은 관심과 배려로 많이 친해졌어요.. 오빠동생사이로 지내기로요.. 군데 구 오빠가 자기친구가 저와 같은 빌라 에 산데요.. 난 A동 오빠의 친구분은 B동에 산다고 하더라고요. 구래서 별 관심 없이 지나갔어요..
구때 당시에 친구분은 공무원 준비를 하고있는터라 어느순간에 나와 같이 독서실에서 마주쳤지요. 구분도 절 얼굴만 알고요. 둘이 내애기를 했었나봐여. 자기가 어린여자앨 좋아하는데 나이는 너무 어리고 어떻할까. 하다가 주변 친구덜이 만나보라 했대요.. 암튼 구럭저럭. 오빠랑 잘 지내고 있는데. 어느날부터인가. 오빠 친구가요 수상해요. 음.. 어떻게 설명해야할지..
친구분 방하구요 제방이요 대각선길이요 다 보이거든요 구분은 3층 나는 1층살거든요.. 위에서는 다보일꼬예염. 어느 순간부터 구분이 쳐다본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내가 대학생활1학년 하고있을때부터 좀 수상하다는 느낌이 들었던게.. 나 아침에 8시에나오는데 구전까지 학교갈준비할때까지 방에 불을키고 창문을 열어놔요. 내가 나오면 자기도똑같이 불을 꺼요. 거기까진 아무생각안들었음. 구래서 나와아침에면 서로 얼굴은 봐도 아는척은 안해요. 정식으로 소개받은적이 없어서요. 구냥 친구란것만 알고있지..거기까진 좋아요. 군데 나 늦게 돌아오면 돌아오는데로 내 방에 불을 키면 자기도 똑같이 키고 내가 끄면 똑같이 끄고 공부할때도 스탠드켜놓고 하는데 끄면 똑같이 따라 꺼요. 불이 켜있을땐 구 분 창문이 닫혀있다가 내가 있으면 열어놔요.. 처음 엔 내 착각이겠거니 했는데. 구게 계속 반복됐어요.. 쳐다보는거 아닌가 하면서 계속 속으로 구래서 구분을 참 많이 원망했지요.. 난 답답한거 싫어해서 창문을 구다지 닫는편은 아니거든요. 구런데 더 황당한거는요. 제가 더 웃겨요. 처음엔 이런걸로 구분 많이 싫어했습니다. 어느날 오빠한데 전화가 왔는데 알고보니 B동 친구분껄로 했더라구요.. 그연락처를 알게되었는데 제가요 너무 힘든일이있었어요. 구때는 오빠랑 사이가 안좋아서 누구하나 기댈 사람이 없어서 구 친구분하데 문자를 날려봤었어요.. 처음엔 장난으로 시작했던게.. 점점 문자보내면서 기대게 되면서 구분이 조아진거예요. 지금 내나이 23살인데.. 1년간 구렇게 제가 문자만 보냈어요. 구래서 정도 들고 왠만큼 좋아졌어요.. 군데 자꾸 저혼자 보내보니깐. 넘 넘 답답한꼬예요. 구분은 요 답도 안해주구고요. 저나도 안해줘요.. 군데 어느날 내가 병원에 입원한적이있었어요. 두어달. 구때 내가 집에 없는걸 알았는지. 문자가 하나 날라왔어요.. 나 보고싶다고. 이러면서. 구래서 난 또 좋다고 퇴원하고 나면 연락 드리겠다고 했지요. (한번도 제대로 만낙적없없음).. 퇴원하고 나서 연락했더니 퇴원축하 메세지 주구요. 구담부턴 문자 답해주질 않았어요. 가만보니깐. 아주 큰일일때만 답해주구요. 그, 외엔 절대 답도 안해주고요. 전화도 안해줘요.. 난 구 사람한데 전화오느걸 받고싶은데.. 내가 구런애길 했는데도요. 별 소용없어요..굴구요 더 화가나는건 제 전화는 받지로 않구요.. 다른폰으로 전화하면 받아요.. 네 구래서 얼마나 신경질이 나는데요. 절 피하는것 같애서.. 구래서 제가 이번에 아주 큰맘먹고 인제는 다시는 연락안한다고 내가 먼저 일방적으로 보낸거지만. 너무하다고. 하면서 다시는 연락안겠다고 해버렸어요. 군데 자꾸 후회가 되네요. 잘한건 맞긴 한데. 왜 마음이 이렇죠. 내가 구 문자 보내고 난이후 부터요.. 구 분 방이요 컴컴하구요. 불이 켜있어도 창문 열지도 않아요.어느 순간부터는 내가 스토커가 된기분이예욤..암튼 . 내가 일방적으로 끝내긴 했지만 구분 마음 알고 싶어요.. 내가 힘들어서 관두긴 했지만. 구분 심리알고싶어요..
누군가 훔쳐보고있다면...
흠.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좋을지 모르겠네여. 일단 시작은 할테니 끝까지 봐주시길...
때는 고등학교 3학년대 독서실을 한참다니고 있었을때 절 좋아하는 남자분이있었습니다. 구분은 독서실 관리하는 사람으로. 나이차가 좀 났습니다. 무려 9살차이였습니다. 구분의 많은 관심과 배려로 많이 친해졌어요.. 오빠동생사이로 지내기로요.. 군데 구 오빠가 자기친구가 저와 같은 빌라 에 산데요.. 난 A동 오빠의 친구분은 B동에 산다고 하더라고요. 구래서 별 관심 없이 지나갔어요..
구때 당시에 친구분은 공무원 준비를 하고있는터라 어느순간에 나와 같이 독서실에서 마주쳤지요. 구분도 절 얼굴만 알고요. 둘이 내애기를 했었나봐여. 자기가 어린여자앨 좋아하는데 나이는 너무 어리고 어떻할까. 하다가 주변 친구덜이 만나보라 했대요.. 암튼 구럭저럭. 오빠랑 잘 지내고 있는데. 어느날부터인가. 오빠 친구가요 수상해요. 음.. 어떻게 설명해야할지..
친구분 방하구요 제방이요 대각선길이요 다 보이거든요 구분은 3층 나는 1층살거든요.. 위에서는 다보일꼬예염. 어느 순간부터 구분이 쳐다본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내가 대학생활1학년 하고있을때부터 좀 수상하다는 느낌이 들었던게.. 나 아침에 8시에나오는데 구전까지 학교갈준비할때까지 방에 불을키고 창문을 열어놔요. 내가 나오면 자기도똑같이 불을 꺼요. 거기까진 아무생각안들었음. 구래서 나와아침에면 서로 얼굴은 봐도 아는척은 안해요. 정식으로 소개받은적이 없어서요. 구냥 친구란것만 알고있지..거기까진 좋아요. 군데 나 늦게 돌아오면 돌아오는데로 내 방에 불을 키면 자기도 똑같이 키고 내가 끄면 똑같이 끄고 공부할때도 스탠드켜놓고 하는데 끄면 똑같이 따라 꺼요. 불이 켜있을땐 구 분 창문이 닫혀있다가 내가 있으면 열어놔요.. 처음 엔 내 착각이겠거니 했는데. 구게 계속 반복됐어요.. 쳐다보는거 아닌가 하면서 계속 속으로 구래서 구분을 참 많이 원망했지요.. 난 답답한거 싫어해서 창문을 구다지 닫는편은 아니거든요. 구런데 더 황당한거는요. 제가 더 웃겨요. 처음엔 이런걸로 구분 많이 싫어했습니다. 어느날 오빠한데 전화가 왔는데 알고보니 B동 친구분껄로 했더라구요.. 그연락처를 알게되었는데 제가요 너무 힘든일이있었어요. 구때는 오빠랑 사이가 안좋아서 누구하나 기댈 사람이 없어서 구 친구분하데 문자를 날려봤었어요.. 처음엔 장난으로 시작했던게.. 점점 문자보내면서 기대게 되면서 구분이 조아진거예요. 지금 내나이 23살인데.. 1년간 구렇게 제가 문자만 보냈어요. 구래서 정도 들고 왠만큼 좋아졌어요.. 군데 자꾸 저혼자 보내보니깐. 넘 넘 답답한꼬예요. 구분은 요 답도 안해주구고요. 저나도 안해줘요.. 군데 어느날 내가 병원에 입원한적이있었어요. 두어달. 구때 내가 집에 없는걸 알았는지. 문자가 하나 날라왔어요.. 나 보고싶다고. 이러면서. 구래서 난 또 좋다고 퇴원하고 나면 연락 드리겠다고 했지요. (한번도 제대로 만낙적없없음).. 퇴원하고 나서 연락했더니 퇴원축하 메세지 주구요. 구담부턴 문자 답해주질 않았어요. 가만보니깐. 아주 큰일일때만 답해주구요. 그, 외엔 절대 답도 안해주고요. 전화도 안해줘요.. 난 구 사람한데 전화오느걸 받고싶은데.. 내가 구런애길 했는데도요. 별 소용없어요..굴구요 더 화가나는건 제 전화는 받지로 않구요.. 다른폰으로 전화하면 받아요.. 네 구래서 얼마나 신경질이 나는데요. 절 피하는것 같애서.. 구래서 제가 이번에 아주 큰맘먹고 인제는 다시는 연락안한다고 내가 먼저 일방적으로 보낸거지만. 너무하다고. 하면서 다시는 연락안겠다고 해버렸어요. 군데 자꾸 후회가 되네요. 잘한건 맞긴 한데. 왜 마음이 이렇죠. 내가 구 문자 보내고 난이후 부터요.. 구 분 방이요 컴컴하구요. 불이 켜있어도 창문 열지도 않아요.어느 순간부터는 내가 스토커가 된기분이예욤..암튼 . 내가 일방적으로 끝내긴 했지만 구분 마음 알고 싶어요.. 내가 힘들어서 관두긴 했지만. 구분 심리알고싶어요..
여러분의 답글 부탁합니다. 내가 지금 한 행동이 과연 잘한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