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정이 어찌됐건 제가 남자친구를 사귀면서 이런말두 들어보네요.. 넘 충격이네요. 제가 잘못한 거 라곤, 남자친구의 가족한테 연락을 했거든요. 누나랑 전 좀 친하다구 생각을 했어요.. 같이 술자리두 많이 하구. 근데, 혼자만의 착각이었나봐요. 제가 누나 바쁘시지 않으면, 제가 가두 되겠냐구 문자를 보냈어요. 우선 남자친구에게 혹시나 해서 물어봐야 할거 같아서 문자루 물어볼거 있다구 했는데, 답이 없더라구요. 그래서 전화했더니 배터리가 나갔는지, 배터리가 꺼져 있었어요. 그래서 하는 수 없이 누나에게 연락을 했죠. 아까 말씀 드렸다시피 문자루.. 답문이 안오더라구요. 불편하신가보다 생각하구 걍 집에 가는길에 남자친구에게 연락이 왔어요.. 얘기도중 누나랑 같이 얘기하구 놀구 싶어서 연락했다. 근데, 버럭 화부터 내더라구요. 다시는 하지마라. 누나가 해두 씹어라.. 이렇게 말하구 제가 계속 왜 그러냐구, 이유라두 말해 주라구 계속 물었더니.. 하는 말이 18이라네요. 18하지말라면 하지말라면서.. 자기가 언제 나한테 욕하는 거 봤냐며.. 그러면서 하는 말이, "우리 헤이지자"란 말두 아니구.. "우리 사귀지말자. 그렇게 하자." 이렇게 말하네요.. 제가 잘못한 거 같아서 미안하다구 울면서 말했어요.. 사실 제 입장에선 그럴 마음이 없는게 당연한건데.. 나중에 통화하자며 끊었어요.. 어떻게 받아들여야 하나요.. 아직두 눈물이 나요.
맨 정신에 내게 18이라 욕한 남자친구.
과정이 어찌됐건 제가 남자친구를 사귀면서 이런말두 들어보네요..
넘 충격이네요. 제가 잘못한 거 라곤, 남자친구의 가족한테 연락을 했거든요.
누나랑 전 좀 친하다구 생각을 했어요.. 같이 술자리두 많이 하구.
근데, 혼자만의 착각이었나봐요.
제가 누나 바쁘시지 않으면, 제가 가두 되겠냐구 문자를 보냈어요.
우선 남자친구에게 혹시나 해서 물어봐야 할거 같아서 문자루 물어볼거 있다구
했는데, 답이 없더라구요. 그래서 전화했더니 배터리가 나갔는지, 배터리가 꺼져
있었어요. 그래서 하는 수 없이 누나에게 연락을 했죠. 아까 말씀 드렸다시피 문자루..
답문이 안오더라구요. 불편하신가보다 생각하구 걍 집에 가는길에 남자친구에게 연락이
왔어요.. 얘기도중 누나랑 같이 얘기하구 놀구 싶어서 연락했다. 근데, 버럭 화부터 내더라구요.
다시는 하지마라. 누나가 해두 씹어라.. 이렇게 말하구 제가 계속 왜 그러냐구, 이유라두 말해
주라구 계속 물었더니.. 하는 말이 18이라네요. 18하지말라면 하지말라면서..
자기가 언제 나한테 욕하는 거 봤냐며.. 그러면서 하는 말이, "우리 헤이지자"란 말두 아니구..
"우리 사귀지말자. 그렇게 하자." 이렇게 말하네요..
제가 잘못한 거 같아서 미안하다구 울면서 말했어요.. 사실 제 입장에선 그럴 마음이 없는게
당연한건데.. 나중에 통화하자며 끊었어요..
어떻게 받아들여야 하나요.. 아직두 눈물이 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