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마다 눈팅만 하다가 오늘은 용기내어 살며시 내 맘속의 짐덩어리를 조금이나마 내려놓으려 합니다.... 9남매중의 막내며느리....밑으로 여동생하나..(나머지 딸들..성격..욕심...) 지금 연락하고 위로 받는건 막내동생하나뿐.... 어디서부터 얘기를 시작해야 될런지... 어떻게 한 배속에서 낳은 형제들인데 이토록 이기적이고 독종들인지..... 3남6녀....아들이 셋이내요... 울시댁 제산 ..풋^^* 한제산가 햇었죠 아버님 어머님 돌아가시며 큰아주버님이 다 챙겨가시고 (이부분에서 설명하자면 무지 길어요..암튼 욕심이 이만저만..) 지금은 다날리고 연락이 두절된 상태랍니다. 둘째 아주버님 안성에 포도밭 받으셨죠. 우리만 하나도....ㅠㅠㅠㅠ..(울 신랑 바붕이~~~^^*) 지금은 몇십억의 제산가라 하시며 어깨에 힘팍!!! 요 며칠 문제가 생긴건 이 둘째 아주버님때문이죠 우리도 작은 공장을 하면서 정말 열심히 형제들한테 아쉬운 소리안하며 살았는데... 요즘 경기가 부쩍 않좋아지고 모든 생산라인이 중국으로 가기에... 다른길을 찿아야만 할상황에서 그래도 둘째 아주버님 장사하시는일이 (경동시장에서 고기장사) 잘되기에 생모르는것보다는 조금 형제기에 기대치를 가지고 의논드렸더니 정육점은 힘들고 영업을 뛰라고 하시더군요. 영업 힘들겠죠..그래도 지금 우리집 현실에선 그길이 그래도 생판 모르는 장사보단 몫돈 않들고 아주버님과 형님이 그 장사를 하고 계시니까 의지가 되기에 한번 해보기로 맘을 굳혔습니다. 울 신랑 열심히 홍보도하고 거레처도 첨으로 한군데....(좋았습니다) 담날 아주버님 가게에가서 말씀드리니 고기를 못데주겠다내요 이유는..황당..우리한테 고기값을 못받으실까바.. 근데..우리 이제껏 살아왓어도 남의돈 무서워하고 직원들 월급하루도 미뤄본적없이 양심하나로만 살아왓습니다. 아주버님이 의심이 남들보다는 상당히 많거든요 집에 돌아와서 많이도 울었습니다..남편 자는얼굴보며 서럽게 눈물이 나더군요,,부모복 형제복도 없는사람..가여워서 눈물만 나더군여. 요 며칠 남편하고 다투며 심한말 했던것이 넘 슬프더군요.미안하고... 남편 연락끊고 산다고 그러더군요.그게 형제냐고. 가게를 차려달란것도 아니고 돈을 달란것도 아니고 그냥 고기만 데달라는데...우리 이제껏 형제들에게 도움받은거 없구 큰아주버님 힘들다할때 우리가 백만원 그냥 주며 도와준적은 있지만... 우리 넘 힘든상황에서 실오라기라도 잡고싶은 심정으로 아주버님과 형님손을 잡았었는데...그 손을 무참이 놓아버리시내요. 사실 우리가 명절때면 음식 다해갑니다..형님은 대목장사하시느라 바쁘시거든요..올 추석에 6만원 주시더군요,,것도 3만원3만원 2번에 울 신랑이 장사도와주러 갔다가 조기사고 떡사라고 주셧다며 가져온거죠..왠지 모를 묘한 기분..맘을 비웠습니다... 그래 남의 조상님 아니잖아..다 같은 부모인데 멀...그러면서... 맘속 진심은 울컥울컥 서럽고..추석날에 제사지내고 점심먹고 오려는데 형님 과일 싸주시더군요...배 한상중에 제사지낸거 하나와 사과 몇개...푸하하하하하..... 참고 저 가지고 옵니다...맘같아선 던져버리고 오고싶은데.... 의상할까바..아파트가 64평에 살면서 맘씀씀이는 반평도 않되죠 조금 있으면 어머님 아버님 제사 돌아오고 설에도 음식해야는데 이것이 지금 정말 고민됩니다...지금처럼 내가 해야되는건지... 울신랑 않가겠다하는데...난 설득하죠... 어머님이 살아계시다면 무엇을 원하시겟냐고..... 저..어떻게 하면 좋죠...안한다해도 맘않편할거구... 그러면 이젠 정말 영영 의상하는건데.....어쩌죠? 근데...정말 아주버님과 형님은 미워요.. 얼마전 안성땅 올랐다고 자랑하시더군요.. 하나도 안받은 우리 앞에서....
9남매중의 막내 며느리...
날마다 눈팅만 하다가 오늘은 용기내어 살며시
내 맘속의 짐덩어리를 조금이나마 내려놓으려 합니다....
9남매중의 막내며느리....밑으로 여동생하나..(나머지 딸들..성격..욕심...)
지금 연락하고 위로 받는건 막내동생하나뿐....
어디서부터 얘기를 시작해야 될런지...
어떻게 한 배속에서 낳은 형제들인데 이토록 이기적이고
독종들인지.....
3남6녀....아들이 셋이내요...
울시댁 제산 ..풋^^* 한제산가 햇었죠
아버님 어머님 돌아가시며 큰아주버님이 다 챙겨가시고
(이부분에서 설명하자면 무지 길어요..암튼 욕심이 이만저만..)
지금은 다날리고 연락이 두절된 상태랍니다.
둘째 아주버님 안성에 포도밭 받으셨죠.
우리만 하나도....ㅠㅠㅠㅠ..(울 신랑 바붕이~~~^^*)
지금은 몇십억의 제산가라 하시며 어깨에 힘팍!!!
요 며칠 문제가 생긴건 이 둘째 아주버님때문이죠
우리도 작은 공장을 하면서 정말 열심히 형제들한테
아쉬운 소리안하며 살았는데...
요즘 경기가 부쩍 않좋아지고 모든 생산라인이 중국으로 가기에...
다른길을 찿아야만 할상황에서 그래도 둘째 아주버님
장사하시는일이 (경동시장에서 고기장사) 잘되기에
생모르는것보다는 조금 형제기에 기대치를 가지고
의논드렸더니 정육점은 힘들고 영업을 뛰라고 하시더군요.
영업 힘들겠죠..그래도 지금 우리집 현실에선 그길이 그래도
생판 모르는 장사보단 몫돈 않들고 아주버님과 형님이
그 장사를 하고 계시니까 의지가 되기에 한번 해보기로 맘을 굳혔습니다.
울 신랑 열심히 홍보도하고 거레처도 첨으로 한군데....(좋았습니다)
담날 아주버님 가게에가서 말씀드리니 고기를 못데주겠다내요
이유는..황당..우리한테 고기값을 못받으실까바..
근데..우리 이제껏 살아왓어도 남의돈 무서워하고 직원들 월급하루도
미뤄본적없이 양심하나로만 살아왓습니다.
아주버님이 의심이 남들보다는 상당히 많거든요
집에 돌아와서 많이도 울었습니다..남편 자는얼굴보며 서럽게
눈물이 나더군요,,부모복 형제복도 없는사람..가여워서 눈물만 나더군여.
요 며칠 남편하고 다투며 심한말 했던것이 넘 슬프더군요.미안하고...
남편 연락끊고 산다고 그러더군요.그게 형제냐고.
가게를 차려달란것도 아니고 돈을 달란것도 아니고
그냥 고기만 데달라는데...우리 이제껏 형제들에게 도움받은거 없구
큰아주버님 힘들다할때 우리가 백만원 그냥 주며 도와준적은 있지만...
우리 넘 힘든상황에서 실오라기라도 잡고싶은 심정으로
아주버님과 형님손을 잡았었는데...그 손을 무참이 놓아버리시내요.
사실 우리가 명절때면 음식 다해갑니다..형님은 대목장사하시느라
바쁘시거든요..올 추석에 6만원 주시더군요,,것도 3만원3만원 2번에
울 신랑이 장사도와주러 갔다가 조기사고 떡사라고 주셧다며
가져온거죠..왠지 모를 묘한 기분..맘을 비웠습니다...
그래 남의 조상님 아니잖아..다 같은 부모인데 멀...그러면서...
맘속 진심은 울컥울컥 서럽고..추석날에 제사지내고 점심먹고
오려는데 형님 과일 싸주시더군요...배 한상중에 제사지낸거 하나와
사과 몇개...푸하하하하하.....
참고 저 가지고 옵니다...맘같아선 던져버리고 오고싶은데....
의상할까바..아파트가 64평에 살면서 맘씀씀이는 반평도 않되죠
조금 있으면 어머님 아버님 제사 돌아오고 설에도 음식해야는데
이것이 지금 정말 고민됩니다...지금처럼 내가 해야되는건지...
울신랑 않가겠다하는데...난 설득하죠...
어머님이 살아계시다면 무엇을 원하시겟냐고.....
저..어떻게 하면 좋죠...안한다해도 맘않편할거구...
그러면 이젠 정말 영영 의상하는건데.....어쩌죠?
근데...정말 아주버님과 형님은 미워요..
얼마전 안성땅 올랐다고 자랑하시더군요..
하나도 안받은 우리 앞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