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마다 엄마랑 싸우고 나오는데 엄마가 아침밥 반찬을 정말 내가 싫어하는 것들만 해놓고 먹으라는 거에요 아빠는 이거 맛있게 잡수고 가셨다고 근데 반찬이 없는건 아닌데 다 제가 싫어하는거고 나이 드신분들이 좋아할 만한 거에요 제가 좀 가리는게 있는데 나이 먹으면서 점점 좋아지고 있거든요 편식하면 건강이 안좋아 진다는 이유를 들긴 하시는데 어릴때 싫어하던게 지금 좋아지고 있는게 많거든요 그중에 여전히 싫은것도 있고 그런데 엄마는 그냥 사람 기호가 다른거고 나중에 바뀔수도 있는건데 막 뭐라그래요 아침마다 싸우기도 피곤해요 어제 말좀 심하게 하고 나와서 전화 먼저 드려서 미안하다 했는데 오늘도 별로 변함이 없는거에요 굴비 비린내 나서 싫어하는데 아무튼 아침마다 기분 안좋아져서 나와요 어떻게 해야할까요?
엄마가 아침에 먹기싫은것만 해줘요
아침마다 엄마랑 싸우고 나오는데
엄마가 아침밥 반찬을 정말 내가 싫어하는 것들만 해놓고 먹으라는 거에요
아빠는 이거 맛있게 잡수고 가셨다고 근데 반찬이 없는건 아닌데 다 제가 싫어하는거고
나이 드신분들이 좋아할 만한 거에요 제가 좀 가리는게 있는데 나이 먹으면서 점점 좋아지고 있거든요
편식하면 건강이 안좋아 진다는 이유를 들긴 하시는데 어릴때 싫어하던게 지금 좋아지고 있는게
많거든요 그중에 여전히 싫은것도 있고 그런데 엄마는 그냥 사람 기호가 다른거고
나중에 바뀔수도 있는건데 막 뭐라그래요 아침마다 싸우기도 피곤해요 어제 말좀 심하게 하고 나와서
전화 먼저 드려서 미안하다 했는데 오늘도 별로 변함이 없는거에요 굴비 비린내 나서 싫어하는데
아무튼 아침마다 기분 안좋아져서 나와요 어떻게 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