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나 힘들겠지... 정말 벗어나고 싶은대 난 뭐가 그렇게 걸리는게 많은지 아니 어쪔 겁쟁이라서 그런지도 모르겠다.. 정말 싫으면 차라리 집이라도 나가야 하는대 그러지도 못하는 정말 현실에 발목이 잡혀버린 죄인~!! 뭐가 그리 두려운건지... 일단 아이들을 괴롭필까봐 두렵고... 친정 부모에게 험한 꼴 더이상 보이기 싫고.. 동네에서 망신 당할까봐 무섭고... 회사로 협박해서 직원들 보는 앞에서 개망신 당할까봐 겁나고.. 남편놈 땜에 빛이 5천이나 되는대 그 많은 빛 혼자 갚아 나가려니 눈 앞이 캄캄하고.... 그중 가장 두려운건... 아이들과 직장이다.. 난 너무 바보였다,,, 이렇게 까지 사람이 사람을 배신하고 믿음을 저버릴지 몰랐다 짐승도 주인은 알아보는 법인대 하물며 사람이 은혜를 저버리지 않을꺼라 믿었다... 하지만 결혼 10년차 이젠 그런 믿음은 없다. 결혼 5년동안 월세방을 전전하구... 분유값이 없어 친정에 손 벌리구.. 난방을 못해서 옷을 몇겹을 껴입고 아이들과 자고... 그 와중에도 남편이란 인간 수없이 사고치고.. 잘난 직장에서 일하다가 물건 빼돌리고 영업 하다가 걸려서 3천만원 빛지고.. 친정에서 딸하나 살리겠다고 보증 서주고... 월세방 얻어주고.. 그세끼 그래도 지은죄는 알아서 2년정도 열심히 일해서 빚좀갚나 했더니 노름에 빠져서 외박에 술에...허구헌날 일도 안하고 난 싸우기도 많이했구 달래도 보구..협박두 해보고 매일 술처먹고 들어와서 이유없이 짜증내고 애들 때리구 어린 아이들 데리고 여성 보호센터에 3동안 도망도 갔었구... 매일 외박하고 가정을 돌보지 않는 그 인간이 미워지면서 나또한 변해갔다... 겨우 22살에 큰아이 낳구 24살에 작은애 낳구.... 나 지금 31살.. 내가 23살때부터 3개월에 한반씩 사고치고...돈 으로 합의보구 정말 속아서 결혼했다... 연예초 술 버릇이 안좋아서 헤어질려고 했는대 다신 안 그런다며 무릎까지 꿁고 빌더군요... 누나란 인간까지 와서~~~지금에 시누!!! 술버릇 못고친다는 어른들 말씀을 니젠 알겠습니다.. 경험으로~~ 술 처먹고 화만나면 살림을 다 때려 부수더군요... 오죽하면 농짝까지 망치로 다 때려부수고.. 일년이면 밥상을 5번이나 새로사곤 했습니다... 지금은 처가살이를 해서 차마 부수지는 못하더군요. 그래도 지 할말 다하고 부모가 보고 있는대두 큰애 죽인다고 식칼들고 ㅡ.ㅡ 저희 아빠가 너무 착하다 못해 좀 바보같을때가 있어여 아마 그래서 무서운 사람이 없다보니 더 지랄하나 봅니다.. 엄마가 무섭긴 해도 그래도 여자가 아무리 떠들어 봐야 소용이 없더라구여... 이럴땐 집안에 남자가 없단 사실이 오빠두 남동생두 없다는 사실이 안타깝단 생각이 듭니다... 3년전 제가 더이상 참지 못할꺼 같아서 집을 나간적이 있어여 1년정도....이혼도 안해주고 소송을 걸었지만 어찌어찌 하다보니 흐지부지.... 그러다 아이들 때문에 어쪄다 다시 합치게 됐는대 휴~~~그렇게 합친게 2년 입니다.... 그 세끼 돈이라고는 한푼도 없구,,, 직업이 카드회사에서 순수하게 수당제로 채권과에 있어서 월급이 일정지 않구.... 지놈땜에 빛이 5천이 넘구 친정엄마에게 빌린돈두 2천7백... 암튼 사고란 사고는 골고루 치더군요. 음주면허 취소 5번...지금도 무면허... 아이를 차로 치어서 2천만원으로 합이보구,,, 벌금 안내구 도망다니다가 잡혀서 깜방간거 엄마랑 구해도 줬구.. 인간 만들어 볼라구 그동안 많이도 도와주고 노력도 해봤지만 사고치는 놈들 버릇 못 고칩니다.. 절대루....스스로 개가천선 하면 모를까~ 이혼도 해준다고 말로만 하구 안해주고... 입에담기 민망한 욕은 무지 잘하구..... 그놈은 자기 부모도 이용해서 다 신용불량 만들어 놓구. 지금은 집안이 몰락해서 노인네들이 갈곳도 없어여,,,, 겉으론 드럽게 부모 생각하는 척 하면서 맨날 직원들과 여자들과 어울려서 술먹고 다니구.... 여러분 이혼 쉽게 하는 법 없을까요... 변호사 살 돈두 읍구.... 저 사실 혼자 살구 싶어여.... 아니 솔직히 좋은 사람 만나서 나도 한번 재미있게 살고 싶어여,,,, 누가 나좀 도와줘여........... 그냥 길가는 사람을 잡고 울고 싶은 심정 입니다.... 말도 통하지 않구 일자 무식에 ... 애들 생각하면 어떻해랴 할지.... 돈만 많으면 사람 시켜서 반 병신 만들고 싶구.... 어느땐 약 먹여서 죽이구 .싶구... 그놈 차를 불 지르고 싶구... 암튼 차에깔려 뒤졌다구 해도 눈물 한방울 나오지 않을꺼 같아여...
싫다...소심줄 보다 질긴인연
누구나 힘들겠지...
정말 벗어나고 싶은대 난 뭐가 그렇게 걸리는게 많은지
아니 어쪔 겁쟁이라서 그런지도 모르겠다..
정말 싫으면 차라리 집이라도 나가야 하는대
그러지도 못하는 정말 현실에 발목이 잡혀버린 죄인~!!
뭐가 그리 두려운건지...
일단 아이들을 괴롭필까봐 두렵고...
친정 부모에게 험한 꼴 더이상 보이기 싫고..
동네에서 망신 당할까봐 무섭고...
회사로 협박해서 직원들 보는 앞에서 개망신 당할까봐 겁나고..
남편놈 땜에 빛이 5천이나 되는대 그 많은 빛 혼자 갚아 나가려니
눈 앞이 캄캄하고....
그중 가장 두려운건...
아이들과 직장이다..
난 너무 바보였다,,,
이렇게 까지 사람이 사람을 배신하고 믿음을 저버릴지 몰랐다
짐승도 주인은 알아보는 법인대 하물며 사람이 은혜를
저버리지 않을꺼라 믿었다...
하지만 결혼 10년차 이젠 그런 믿음은 없다.
결혼 5년동안 월세방을 전전하구...
분유값이 없어 친정에 손 벌리구..
난방을 못해서 옷을 몇겹을 껴입고 아이들과 자고...
그 와중에도 남편이란 인간 수없이 사고치고..
잘난 직장에서 일하다가 물건 빼돌리고 영업 하다가 걸려서
3천만원 빛지고..
친정에서 딸하나 살리겠다고 보증 서주고...
월세방 얻어주고..
그세끼 그래도 지은죄는 알아서 2년정도 열심히
일해서 빚좀갚나 했더니 노름에 빠져서
외박에 술에...허구헌날 일도 안하고
난 싸우기도 많이했구 달래도 보구..협박두 해보고
매일 술처먹고 들어와서 이유없이 짜증내고 애들 때리구
어린 아이들 데리고 여성 보호센터에 3동안 도망도 갔었구...
매일 외박하고 가정을 돌보지 않는 그 인간이 미워지면서
나또한 변해갔다...
겨우 22살에 큰아이 낳구 24살에 작은애 낳구....
나 지금 31살..
내가 23살때부터 3개월에 한반씩 사고치고...돈 으로 합의보구
정말 속아서 결혼했다...
연예초 술 버릇이 안좋아서 헤어질려고 했는대
다신 안 그런다며 무릎까지 꿁고 빌더군요...
누나란 인간까지 와서~~~지금에 시누!!!
술버릇 못고친다는 어른들 말씀을 니젠 알겠습니다..
경험으로~~
술 처먹고 화만나면 살림을 다 때려 부수더군요...
오죽하면 농짝까지 망치로 다 때려부수고..
일년이면 밥상을 5번이나 새로사곤 했습니다...
지금은 처가살이를 해서 차마 부수지는 못하더군요.
그래도 지 할말 다하고 부모가 보고 있는대두 큰애 죽인다고 식칼들고 ㅡ.ㅡ
저희 아빠가 너무 착하다 못해 좀 바보같을때가 있어여
아마 그래서 무서운 사람이 없다보니 더 지랄하나 봅니다..
엄마가 무섭긴 해도 그래도 여자가 아무리 떠들어 봐야 소용이
없더라구여...
이럴땐 집안에 남자가 없단 사실이 오빠두 남동생두 없다는
사실이 안타깝단 생각이 듭니다...
3년전 제가 더이상 참지 못할꺼 같아서 집을 나간적이 있어여
1년정도....이혼도 안해주고 소송을 걸었지만 어찌어찌 하다보니
흐지부지....
그러다 아이들 때문에 어쪄다 다시 합치게 됐는대
휴~~~그렇게 합친게 2년 입니다....
그 세끼 돈이라고는 한푼도 없구,,,
직업이 카드회사에서 순수하게 수당제로 채권과에 있어서
월급이 일정지 않구....
지놈땜에 빛이 5천이 넘구 친정엄마에게 빌린돈두 2천7백...
암튼 사고란 사고는 골고루 치더군요.
음주면허 취소 5번...지금도 무면허...
아이를 차로 치어서 2천만원으로 합이보구,,,
벌금 안내구 도망다니다가 잡혀서 깜방간거 엄마랑 구해도 줬구..
인간 만들어 볼라구 그동안 많이도 도와주고 노력도 해봤지만
사고치는 놈들 버릇 못 고칩니다..
절대루....스스로 개가천선 하면 모를까~
이혼도 해준다고 말로만 하구 안해주고...
입에담기 민망한 욕은 무지 잘하구.....
그놈은 자기 부모도 이용해서 다 신용불량 만들어 놓구.
지금은 집안이 몰락해서 노인네들이 갈곳도 없어여,,,,
겉으론 드럽게 부모 생각하는 척 하면서 맨날 직원들과 여자들과 어울려서
술먹고 다니구....
여러분 이혼 쉽게 하는 법 없을까요...
변호사 살 돈두 읍구....
저 사실 혼자 살구 싶어여....
아니 솔직히 좋은 사람 만나서 나도 한번 재미있게 살고 싶어여,,,,
누가 나좀 도와줘여...........
그냥 길가는 사람을 잡고 울고 싶은 심정 입니다....
말도 통하지 않구 일자 무식에 ...
애들 생각하면 어떻해랴 할지....
돈만 많으면 사람 시켜서 반 병신 만들고 싶구....
어느땐 약 먹여서 죽이구 .싶구...
그놈 차를 불 지르고 싶구...
암튼 차에깔려 뒤졌다구 해도 눈물 한방울 나오지 않을꺼 같아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