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에서 lg로 이전 조건으로 pt l1100 폰을 줬는데 사기당했습니다.

이창훈2005.11.09
조회428

9월 말이었습니다

 

LG에서 전화가 와서 SK의 우수회원 유치차 LG로 이전을 하면

 

PT L1100을 무료로 준다고 했습니다.

 

그 내용을 보면  기본료+국내통화요금이 2만원 이상 될시

 

2년 약정으로 폰 할부금이 부과되는데 공짜로 주면 불법이라

 

청구서 상에서는 한달 만7천 얼마가 부과 되는지만 이것을 LG 쪽에서

 

부담을 한다고 했습니다. 그러니까 공짜로 준다는 이야기죠.

 

제가 못 미더워서 계속 물어 봤씁니다 .진짜 그렇게 되나?

 

2만원 넘어가면 진짜 할부금을 그쪽에서 부담을 하나? 물어봤는데

 

전혀 의심하지 말라고 하더군요

 

"저희는 폰을 팔려고 하는게 목적이 아니고 우수회원 유치차 이런 이벤트를

 

하는겁니다"라고 했습니다.

 

저는 좋다고 하면서 가입을 했고 그 다음날 바로 폰이 왔습니다.

 

얼마 안지나 10월 초에 청구서가 날라왔는데 폰 할부금이 그대로 청구 되었더군요.

 

'기본요금과 통화료가 2만원이 되질 않아서 할인이 안되었나 보다' 라고 생각했습니다.

 

전화를 해보니 그쪽 역시나 그렇게 말을 하더군요..

 

그런데 이게 왠일

 

이번에 11월 청구요금을 보니 또 청구 되어 있는겁니다. 기본료+통화료가

 

2만 3천원이었는데 폰할부금이 적용되어 나와서 지금 그 대리점에 전화를 해보니

 

이번엔 이러더군요

 

기본료+통화료가 2만원 이상이 될시 20%~40%정도 할인을 해준다고 합니다.

 

그때 통화녹음을 안한게 엄청 후회가 되는데요. 어의가 없습니다.

 

지금 전화를 기다리는 중입니다.

 

여러분도 이런 경험이 있었거나 진행중이라면 리플 꼭 달아주세요

 

그 대리점은 호남특판사업부이고 번호는 063-241-0652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