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형과 B형의 '전쟁같은' 사랑

B형 여자2005.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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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를 사귀고 만난지  3년 만에 헤어졌다 ~!!!B형과 B형의 '전쟁같은' 사랑

정말 지금 생각해 보면 정말  악몽은 시간들 이었다B형과 B형의 '전쟁같은' 사랑

우린 만나지 말았어야 하는 운명이었다 ....B형과 B형의 '전쟁같은' 사랑

그와 나의 사랑은 1년동안을  정말 활활  잘도 타올랐다 B형과 B형의 '전쟁같은' 사랑

근데,,,,,1년이 지난 이후 우린 본색이 들어났다B형과 B형의 '전쟁같은' 사랑

자기중심적 생각/이기적/자존심/ B형과 B형의 '전쟁같은' 사랑

물론,,,,,, 좋은것도 있었다 한눈 안파는거  일편단심~!!B형과 B형의 '전쟁같은' 사랑

사랑은 사랑이다 하지만,,,,,,,,수식어가 붙는다 //전쟁같은 //사랑이라고,,,

지난 2년동안 서로 확실한 끝을 내지 못한채 질질끌면서 끝없이 상처주고

차로 10분이면 볼수있는 거리에 살면서도 ..1달에 한번 어쩌다  만나면  대판싸우고

또 1달안보고 또 만나면 또 대판싸우고 한 2달 안보고 ...그걸 2년동안 되풀이 되었다 ....

미칫짓 이었지 //그는 천상B형 남자다  술 B형과 B형의 '전쟁같은' 사랑  일B형과 B형의 '전쟁같은' 사랑B형과 B형의 '전쟁같은' 사랑  친구  그가 너무나도 사랑하는 것들이다

난  늘 두번째 였다

난 그 밖에 모른다  그는 내인생의 전부였으니깐,,,,너무 힘들었을땐 몸도 맘도 이미 형편없어졋다

자살도 생각해 봤으니까,,,,,   내 자신이 너무 힘들어서  큰 결심을 하고 그와 헤어지자고 한지

어느덧 3달이 지났다 ,,,,,그가 싫어서가 아니라  아직도 사랑하지만,,,,,내가 너무 힘들어서,,안되겠다

B형과 B형의 '전쟁같은' 사랑 난 B형과B형이 사랑을 하고 있다면 말리고 싶다 ,,,결과는 뻔하니까 서로 상처만 주니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