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저는 중 3으로써 중학교 사회 교과서에 있던 '보이지 않는 손'의 이론에 의해 어디 호소할곳을 찾고 있는 학생입니다..ㅡㅡ;;;
제가 유치부때 배우기로는 분명히 우리가 먹고 있는 쌀은 농부들이 피땀을 흘려서 만든걸 마치 아무 대가없이(분명히 그런 말을 하지는 않았지만 말투와 분위기가 분명히 그랬습니다..ㅡㅡ;) 주는것 같았지요..ㅡㅡ;
물론 크면서 돈을 받고 판다는 건 알았지만(그래서 곧 진실을 알았지요..ㅡㅡ;).....중 3이 되니 교과서에 보이지 않는 손의 이론이 있더군요...ㅡㅡ;; 그걸 보고 심각한 고민을 했습니다..ㅡㅡ; 물론 1년 정도도 않됬지만
근데 그것 때문에 진실을 망각한체 산 저의 이때까지의 인생(비록 1년 정도 밖에 않됬지만..ㅡㅡ;)이 너무 안타깝더군요..ㅡㅡ;; 저에게 이상한 정보를 1년동안정도(아주 어릴때..ㅡㅡ;)지만 그 1년동안 진실을 가려 버려서 진실을 차단한 유치원 선생들이 정말 맘에 안드는군요..ㅡㅡ;;
물론 제 친구가 위로의 말로
'공동 경비 구역JSA영화 보면 이런 말이 있지. "진실이 숨겨짐으로 평화가 유지되는곳...바로 공동경비구역이다"
나는 이렇게 주장한다 "진실이 숨겨짐으로 평화가 유지되는곳...바로 유치원.초.중.고등학교..."
이런 억울함 어디에 호소하죠?
제가 유치부때 배우기로는 분명히 우리가 먹고 있는 쌀은 농부들이 피땀을 흘려서 만든걸 마치 아무 대가없이(분명히 그런 말을 하지는 않았지만 말투와 분위기가 분명히 그랬습니다..ㅡㅡ;) 주는것 같았지요..ㅡㅡ;
물론 크면서 돈을 받고 판다는 건 알았지만(그래서 곧 진실을 알았지요..ㅡㅡ;).....중 3이 되니 교과서에 보이지 않는 손의 이론이 있더군요...ㅡㅡ;; 그걸 보고 심각한 고민을 했습니다..ㅡㅡ; 물론 1년 정도도 않됬지만
근데 그것 때문에 진실을 망각한체 산 저의 이때까지의 인생(비록 1년 정도 밖에 않됬지만..ㅡㅡ;)이 너무 안타깝더군요..ㅡㅡ;; 저에게 이상한 정보를 1년동안정도(아주 어릴때..ㅡㅡ;)지만 그 1년동안 진실을 가려 버려서 진실을 차단한 유치원 선생들이 정말 맘에 안드는군요..ㅡㅡ;;
물론 제 친구가 위로의 말로
'공동 경비 구역JSA영화 보면 이런 말이 있지.
"진실이 숨겨짐으로 평화가 유지되는곳...바로 공동경비구역이다"
나는 이렇게 주장한다
"진실이 숨겨짐으로 평화가 유지되는곳...바로 유치원.초.중.고등학교..."
란 말을했지만...
그래도 억울하군요...
도대체 이 억울함을 어디에 호소해야합니까??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