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매일 톡을 즐겨보는 22살된 청년입니다.. 그냥 제 답답한 마음에 글 몇자 적어봅니다.
저는 3년 만난 여자친구가있었습니다.. 18살때 처음 그 친구를 만났습니다. 정말 착하고 이쁜 친구였습니다..사랑보단 자존심을 중요시했던 저에게 한없이 져주고 저를 이해해주던 그런 아이였습니다.. 그친구는 재수해서 대학을 갔고 저는 삼수를 하게되었습니다.. 18살때부터 제가 삼수할때까지 그 3년동안 ㅎ항상 그 친구는 제옆에서 힘이되어주었고 삼수를 할때도 제가 공부끝나는 밤늦은 시간에 앞에서 기다려주는...항상 제옆에있을줄만 알았던 그런 아이였습니다.
"올해만 참아줘..시험끝나면은.. 남들하는 것보다 잘한다는 약속은 못해도 남들 하는 만큼만은 하도록 노력할께"
이렇게 그 아이한테 약속했었습니다..그 아이앞에선 남자니까 강한척하고 자존심을 더내세울려고 제 가슴속에 있ㅈ는 마음을 보여주지 못했나싶습니다.. 저는 항상 이약속을 마음속에 두고.. 공부..열심히 했습니다.. 그러다가 작년 10월달에 크게 다툼일이있었죠.. 제 말실수로 인해.. 해서는 안될말을 하였습니다. 그 아이가 제말로 인해 그렇게 상처를 받을줄은 몰랐습니다. 그렇게 저와 그 아이는 이별을 하게되었습니다.
시간이자나서 전 시험을 보고 대학교에 합격을하였습니다..일도 하면서 어느정도 여유가 생겼습니다 저는 그 친구를 잊은줄알았는데 아니였나봅니다..생각이나서..안잡으면 후회할것같아서 연락을 했습니다.. 그아이 저를 보고 울더군요.. 저도 눈물이나왔습니다..
"니가 멋져져서 눈물이나고.. 그리고 우리 사이가 이렇게 된게 안타까워서 눈물이나"
그 아이가 저게 이렇게 말하더군요.. 울고 있는 그아이를보면서 안아주고 싶었습니다.. 그가기 남자친구 생겼다고 제게 말하더군요..어떻게 해야될지 몰랐습니다..믿고싶지 않았습니다.. 나는 아직 못해준것들이 너무많은데.. 이제 시간적 여유도.. 맛있는거 먹으러갈수도 있고 좋은곳 구경다닐 수도 있는데.. 남들 다가는 극장가서 팝콘도 먹고 음료수도 먹을수도 있는데..
문자도 자주 보내줄수있고 사랑한단말..해줄수도 있는데..
그아이 잡아볼려고했습니다.. 나에게 와주면 안되겠냐고..너무나 염치없지만..그래도 잡아볼려고 했습니다.. 그아이 덕분에 받은 사랑보다..주는 사랑이 더 행복하다는 것을 느끼게됬습니다.. 제 마음한편에 아름다운기억들 추억들 마음속 깊이 담아두겠습니다..
사랑할 때, 최선을 다하세요..
안녕하세요.. 매일 톡을 즐겨보는 22살된 청년입니다..
그냥 제 답답한 마음에 글 몇자 적어봅니다.
저는 3년 만난 여자친구가있었습니다.. 18살때 처음 그 친구를 만났습니다.
정말 착하고 이쁜 친구였습니다..사랑보단 자존심을 중요시했던 저에게 한없이 져주고
저를 이해해주던 그런 아이였습니다.. 그친구는 재수해서 대학을 갔고 저는 삼수를 하게되었습니다..
18살때부터 제가 삼수할때까지 그 3년동안 ㅎ항상 그 친구는 제옆에서 힘이되어주었고 삼수를 할때도
제가 공부끝나는 밤늦은 시간에 앞에서 기다려주는...항상 제옆에있을줄만 알았던 그런 아이였습니다.
"올해만 참아줘..시험끝나면은..
남들하는 것보다 잘한다는 약속은 못해도 남들 하는 만큼만은 하도록 노력할께"
이렇게 그 아이한테 약속했었습니다..그 아이앞에선 남자니까 강한척하고 자존심을 더내세울려고
제 가슴속에 있ㅈ는 마음을 보여주지 못했나싶습니다.. 저는 항상 이약속을 마음속에 두고..
공부..열심히 했습니다.. 그러다가 작년 10월달에 크게 다툼일이있었죠.. 제 말실수로 인해..
해서는 안될말을 하였습니다. 그 아이가 제말로 인해 그렇게 상처를 받을줄은 몰랐습니다.
그렇게 저와 그 아이는 이별을 하게되었습니다.
시간이자나서 전 시험을 보고 대학교에 합격을하였습니다..일도 하면서 어느정도 여유가 생겼습니다
저는 그 친구를 잊은줄알았는데 아니였나봅니다..생각이나서..안잡으면 후회할것같아서 연락을 했습니다..
그아이 저를 보고 울더군요.. 저도 눈물이나왔습니다..
"니가 멋져져서 눈물이나고.. 그리고 우리 사이가 이렇게 된게 안타까워서 눈물이나"
그 아이가 저게 이렇게 말하더군요.. 울고 있는 그아이를보면서 안아주고 싶었습니다..
그가기 남자친구 생겼다고 제게 말하더군요..어떻게 해야될지 몰랐습니다..믿고싶지 않았습니다..
나는 아직 못해준것들이 너무많은데.. 이제 시간적 여유도.. 맛있는거 먹으러갈수도 있고
좋은곳 구경다닐 수도 있는데.. 남들 다가는 극장가서 팝콘도 먹고 음료수도 먹을수도 있는데..
문자도 자주 보내줄수있고 사랑한단말..해줄수도 있는데..
그아이 잡아볼려고했습니다.. 나에게 와주면 안되겠냐고..너무나 염치없지만..그래도 잡아볼려고 했습니다..
그아이 덕분에 받은 사랑보다..주는 사랑이 더 행복하다는 것을 느끼게됬습니다..
제 마음한편에 아름다운기억들 추억들 마음속 깊이 담아두겠습니다..
사랑할때, 최선을 다하세요..
두서없는 글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