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에게는 만나지 얼마 안된 남자 친구가 있어요,, 그 전부터 만나왔지만 사귀기로 한거는 한달 정도 됬구요,, 저를 만나기 전에 5년가까이 사귄 여자친구가 있었어요,, 그 여자분이 군대 까지 기다려줘서 책임감에 못 헤어지고 우연히 알게 된 저에게 이것 저것 고민상담도 하며 친해졌어요,, 저를 만나기 전부터 헤어져야 겠단 맘이 있었고 그 여자분이 먼저 헤어지자고 했어요,, 그래서 오빠는 더이상 안되겠다고 생각해서 여자분을 잡지 않았던거죠,, 항상 여자분이 헤어지자 하고 오빠가 잡고,,매달리고,, 이런식이었는데 이번에 오빠가 안잡은거죠,, 그리고 저랑은 두달을 그냥 겉으로는 오빠 동생으로 만나면서 매일 만나고 그러다가 사귀게 됬죠,, 얼마전 오빠의 생일이었는데 난 당연히 그래도 5년을 만났는데 연락올꺼라고 웃으면서 물어봤죠,, 그랬더니 전화는 커녕 문자 한통 없었다고 그러더군요,, 물론 오빠도 그 여자분한테 제가 알기론 연락 안했구요,, 이런 얘기 나오면 둘다 독한 사람이라고 웃으면서 지냈어요,, 그러던 어느날,,오빠가 울면서 말 하더군요,,자기 부모님께 헤어진 여자친구 어머니꼐서 전화가 왔는데 자살을 시도해서 병원이라고,, 저도 사랑의 아픔이 있었고 또 오빠가 그걸 알아서 저는 첨에 안사귈려고 했어요 그런데 오빠가 이별이 무서워서 시작 못하는 바보가 되지 말자고 하더군요 그래서 용기를 내서 정말 잘해보려고 하는데,, 어제는 오빠가 헤어지자고 하더군여,,그 여자분이 자기 집에 오빠랑 잔것 까지 다 말해서 책임 져야 할지도 모른다고,,그래서 제가 후회 안할 자신있냐고 돌아서면 다시는 오빠 한테 안갈꺼라고 울면서 말했더니 대답을 못 하더군요,, 제가 어려서 그런지,,, 저는 이런 생각을 했어요,, 사람은 누구나 이기적인거 잖아요,,미안한 감정이랑 좋아하는 감정이랑 다르잖아요,, 오빠가 저를 덜 조아한건가요?아님 너무 힘들어서,,, 아무리 힘들어도 사랑하면 못 헤어지는게 사람맘 아닌가요?? 붙잡고 싶어지는게 남자맘 아닌가요?? 왜 저를 포기하려고 하죠?? 그냥 놔주려고 집에 가다가 다시 돌아와서 붙잡아 봤어요,,, 저 정말 다시는 떠나는 남자 안붙잡겠다고 다짐했는데,,, 그래도 안되는걸 알기에.. 차라리 제가 싫어진거면 제가 뒤도 안돌아 보고 떠나겠어요... 아니면 변명일까요??그 날 아침까지 사랑한다고 말했던 사람이,,, 저는 어떡해야 하나요,,,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옛 여자친구가 자살을 시도했어요,,
저에게는 만나지 얼마 안된 남자 친구가 있어요,,
그 전부터 만나왔지만 사귀기로 한거는 한달 정도 됬구요,,
저를 만나기 전에 5년가까이 사귄 여자친구가 있었어요,,
그 여자분이 군대 까지 기다려줘서 책임감에 못 헤어지고 우연히 알게 된 저에게 이것 저것 고민상담도 하며 친해졌어요,,
저를 만나기 전부터 헤어져야 겠단 맘이 있었고 그 여자분이 먼저 헤어지자고 했어요,,
그래서 오빠는 더이상 안되겠다고 생각해서 여자분을 잡지 않았던거죠,,
항상 여자분이 헤어지자 하고 오빠가 잡고,,매달리고,,
이런식이었는데 이번에 오빠가 안잡은거죠,,
그리고 저랑은 두달을 그냥 겉으로는 오빠 동생으로 만나면서 매일 만나고 그러다가 사귀게 됬죠,,
얼마전 오빠의 생일이었는데 난 당연히 그래도 5년을 만났는데 연락올꺼라고 웃으면서 물어봤죠,,
그랬더니 전화는 커녕 문자 한통 없었다고 그러더군요,,
물론 오빠도 그 여자분한테 제가 알기론 연락 안했구요,,
이런 얘기 나오면 둘다 독한 사람이라고 웃으면서 지냈어요,,
그러던 어느날,,오빠가 울면서 말 하더군요,,자기 부모님께 헤어진 여자친구 어머니꼐서 전화가 왔는데 자살을 시도해서 병원이라고,,
저도 사랑의 아픔이 있었고 또 오빠가 그걸 알아서 저는 첨에 안사귈려고 했어요 그런데 오빠가 이별이 무서워서 시작 못하는 바보가 되지 말자고 하더군요 그래서 용기를 내서 정말 잘해보려고 하는데,,
어제는 오빠가 헤어지자고 하더군여,,그 여자분이 자기 집에 오빠랑 잔것 까지 다 말해서 책임 져야 할지도 모른다고,,그래서 제가 후회 안할 자신있냐고 돌아서면 다시는 오빠 한테 안갈꺼라고 울면서 말했더니 대답을 못 하더군요,,
제가 어려서 그런지,,,
저는 이런 생각을 했어요,,
사람은 누구나 이기적인거 잖아요,,미안한 감정이랑 좋아하는 감정이랑 다르잖아요,,
오빠가 저를 덜 조아한건가요?아님 너무 힘들어서,,,
아무리 힘들어도 사랑하면 못 헤어지는게 사람맘 아닌가요??
붙잡고 싶어지는게 남자맘 아닌가요??
왜 저를 포기하려고 하죠??
그냥 놔주려고 집에 가다가 다시 돌아와서 붙잡아 봤어요,,,
저 정말 다시는 떠나는 남자 안붙잡겠다고 다짐했는데,,,
그래도 안되는걸 알기에.. 차라리 제가 싫어진거면 제가 뒤도 안돌아 보고 떠나겠어요...
아니면 변명일까요??그 날 아침까지 사랑한다고 말했던 사람이,,,
저는 어떡해야 하나요,,,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