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입사한지 3개월된 직장인입니다. 요즘 호칭에 대해 애매할 때가 많아 다른 분들은 어떻게 하고 있나~ 궁금해서 글 남겨봅니다. 제가 근무하고 있는 분야가 좀 젊은 사람들이 많은 곳이라... 팀장님에서부터.. 말단 사원까지.. 나이 차가 얼마 안 나는 곳입니다. 많게는 열살? 아니면... 거의 2~3살 차이 정도로 거의 또래라고 볼 수 있는 곳이죠~ 요즘 회사들이 자유로운 분위기로 많이 흐른다는 건 알지만... 얼마 전에 들어온 신입사원이(뭐 아직 저도 3개월밖에 안된지라 신입사원이지만...) 며칠전 들어온 신입사원이~ 이틀정도 지나면서 다른 팀원들 나이를 알고난 후부터... 자기보다 나이 많은 사람한테는.. 오빠, 언니... 자기보다 어린 사람한테는... 그냥 이름 부르고... 하면서~ (그래도 생각은 쬠 있는지... 사장님한테는.. '사장님') 암튼.. 같은 사원급 동료들한테는.. 오빠, 언니~ 이러는 겁니다. 듣기 좀 그렇더라구요~ 제가 고지식한건가~?? 보통.. **과장님, **대리님, 혹은.. **씨~~ 이렇게 부르잖아요~ 방금도.. 저 부르는데... ** 오빠~ 그랬습니다. 아~~ 밖에서 ** 오빠~ 이런 소리 들으면 기분 좋은데~ 기분이 이상하네요~ 좋지 않습니다. 다른 분들은 직장에서의 호칭,, 어떻게 하시나요??
직장내 호칭 어떻게 하나요~?
저는 입사한지 3개월된 직장인입니다.
요즘 호칭에 대해 애매할 때가 많아 다른 분들은 어떻게 하고 있나~ 궁금해서 글 남겨봅니다.
제가 근무하고 있는 분야가 좀 젊은 사람들이 많은 곳이라...
팀장님에서부터.. 말단 사원까지.. 나이 차가 얼마 안 나는 곳입니다.
많게는 열살? 아니면... 거의 2~3살 차이 정도로 거의 또래라고 볼 수 있는 곳이죠~
요즘 회사들이 자유로운 분위기로 많이 흐른다는 건 알지만...
얼마 전에 들어온 신입사원이(뭐 아직 저도 3개월밖에 안된지라 신입사원이지만...)
며칠전 들어온 신입사원이~ 이틀정도 지나면서
다른 팀원들 나이를 알고난 후부터... 자기보다 나이 많은 사람한테는.. 오빠, 언니...
자기보다 어린 사람한테는... 그냥 이름 부르고... 하면서~
(그래도 생각은 쬠 있는지... 사장님한테는.. '사장님')
암튼.. 같은 사원급 동료들한테는.. 오빠, 언니~ 이러는 겁니다.
듣기 좀 그렇더라구요~
제가 고지식한건가~??
보통.. **과장님, **대리님, 혹은.. **씨~~
이렇게 부르잖아요~
방금도.. 저 부르는데... ** 오빠~ 그랬습니다.
아~~ 밖에서 ** 오빠~ 이런 소리 들으면 기분 좋은데~
기분이 이상하네요~ 좋지 않습니다.
다른 분들은 직장에서의 호칭,, 어떻게 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