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에 대한 믿음!!!

땅해2005.11.10
조회97

한 6개월쯤 지난것 같네욤...어느날 남친이 헤어지자 그러더군욤..서로가 너무 힘들다궁...

장난인줄알았죠...근데 아니더라구욤...울고불고 난리치고...절대 안된다고..붙잡았죠...

한 2시간을 그렇게 했을까....남친이 울면서 안헤질께!...라고 하더군요...안심은 했었지만...

나도 모르게 불안하고..초조하고..그렇게 시간이 지났었죠...

그러고 나서 한달쯤..너무 힘들었어요...다시 예전같지가 안더라구요..서로서로가...

믿었던 남친한테 그런소릴 들으니깐...남친에 대한 믿음도 의심스러워졌고....

 

시간이 약인것 같더라구요...

점차 남친도 예전같이 돌아왔고...지금은 예전보다 더 잘해줘욤...나한테 맞춰줄려고 하고..이해해줄려고 하고...저도 남친을 이해해줄려고 하고...맞춰주고욤....

예전보다 더 행복하답니다~^^*

내년이면 결혼하기로 양가 인사도 다했구욤.~~^^*

님도 힘내세욤~~지금은 의심스럽고...불안하고 그럴지 몰라두...지금 남친 믿으시고...기다려보세요...

존날이 올거예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