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열심히 만들다.. 너무 집중한나머지.. 주사기(아크릴만들때 접착하려고 주사기로사용햇드랫조) .. 너무 쎄게 눌러서 반대편에앉아있던 한 여행의 눈에 쏙 들어감.. 119 씰려감.. 다행이 학교앞 안과가 있어 세척하고.. 실명되지않았음... 다행이라 생각함..-_-;;
2. 초등학교 3~4 학년 시절..음악시간.. 단소를 깜빡하고 안챙겨왔음.. 혼날까봐 어린맘에..
옆반 친구한테 빌려옴.. 무사히 음악시간 끝나고.. 돌려 줄라고 친구반에 가니.. 그넘 나를 보더니..
" 야~던저~(단소).. 전.. 메이저리그 박찬호보다 씨게 던짐..
그대로.. 머리에 찍힘... 5바늘꼬맴................ ㅡ.,ㅡ;;;
3 . 초등학교 4학년시절.. BB탄 총.. 유행할때.. 나름대로 사격에 달인이었음..
동네 대장행색하던 나와. .그 추종자들.. 10~명넘게 모여서.. BB탄 총싸움을함..
그때당시.. 연립(다가구) 주택들.. 재건축하려고.. 모두들..집비우고.. 아무도 없는 빈가였음..
초등학교 시절 사람 여럿 잡았습니다..-.-
음.. 날씨가 많이 추워지는군여.. 감기조심하시고.. 시간좀 남고해서.. 지난 과거 추억이야기좀 써볼까합니다..
이모니콘 과.. 맞춤법 틀려도 양해해주세여 ^^; 체팅을많이 하다보니.. 조금.. 막쓰는경향이있으니..
우선.. 초등학교 빅 5사건..
1. 초등학교시절 3학년... 미술시간.. 모두들 아크릴판으로.. 예쁜~ 필통을 만들고있엇드랫조..
저도 열심히 만들다.. 너무 집중한나머지.. 주사기(아크릴만들때 접착하려고 주사기로사용햇드랫조) .. 너무 쎄게 눌러서 반대편에앉아있던 한 여행의 눈에 쏙 들어감.. 119 씰려감.. 다행이 학교앞 안과가 있어 세척하고.. 실명되지않았음... 다행이라 생각함..-_-;;
2. 초등학교 3~4 학년 시절..음악시간.. 단소를 깜빡하고 안챙겨왔음.. 혼날까봐 어린맘에..
옆반 친구한테 빌려옴.. 무사히 음악시간 끝나고.. 돌려 줄라고 친구반에 가니.. 그넘 나를 보더니..
" 야~던저~(단소).. 전.. 메이저리그 박찬호보다 씨게 던짐..
그대로.. 머리에 찍힘... 5바늘꼬맴................ ㅡ.,ㅡ;;;
3 . 초등학교 4학년시절.. BB탄 총.. 유행할때.. 나름대로 사격에 달인이었음..
동네 대장행색하던 나와. .그 추종자들.. 10~명넘게 모여서.. BB탄 총싸움을함..
그때당시.. 연립(다가구) 주택들.. 재건축하려고.. 모두들..집비우고.. 아무도 없는 빈가였음..
추워서.. 애들과.. 종이와.. 집에서 가지고온.. 성냥.. 그걸로 .. 불때움.. 결국.. 총싸움에 빠저서.
불질름........................ ㅡ,.ㅡ 119 출동함.. 방화범될뻔햇음..
4. 또다시..BB탄 총싸움.. 위에 언급햇던것처럼.. 사격술에 달인이었음.. 원체 총을 좋아해서..
그 어린마음에.. 총개조하러..(아카데미) 50분 차타고가서.. 파워 강력하게 업그레이드해옴.
후후. .전쟁이 시작됨.. 편갈라서.. 싸움 시작함.. 근데한놈이 숨어서 .. 계속 괴롭힘..
그때당시 제총.. 21만4천원짜리.. 더군다나..개조해서.. 파워 강력함..
괴롭힌다던,.. 그넘.. 눈에 명중시킴... ㅡ.,ㅡ;; 놀래서..그날바로 도망감.. 저녘에 부모님과 찾아옴..
다행히 실명은 면햇다함.. .. 휴...
5. 마지막 사건..6학년.. 우리초등학굔.. 신발장이.. 복도에있드랫조..
신발 갈아신고.. 멋지게 보이고싶어서.. 뒤돌려차기를햇조.. 신발신고.. 창틀에서서.. 뒤돌면서..
얍~하고 도는순간.. 뛰어오던.. 놈... 배때기에 그대로명중..
그냥.. 大자로 뻣더이다.. 그러더니.. 입술 퍼래짐...아니..보라색으로변함.. 거품까지물고..
정말..그때 사람 죽이느라..생각했음.. 이건아니다..어린나이에.. 이럴려고찬건아니다.. 제발죽지마라..
양호선생님 달려오시고..119 또씰려감... 부활함..아직도 기억남.. 그때생각나면.. 머리가 쭈삣쭈삣.. 후~
무사히.. 초등학교 졸업함..
중,고 등학교때도... 있는데.. 음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