헐..톡에 뽑혔네요 ^^; 리플들 다 읽어 봤는데요....흐흐 제가 글을 잘 못 쓴거 같아 죄송하네요 머...여러 리플러들이 말씀하신거 처럼 제 여친 그렇게 나쁜 사람아니에요 뭇튼 여러 조언들 감사드립니다. 제 여친도 저 많이 아껴주조 물론...사람이 사람을 만나 마음을 주고 받는데 어찌 좋아하고 아껴주는 감정없이 그 만남을 유지 하겠습니까? 제가 글을 잘못 쓴거 같네요..^^; "그래서 오빠가 어쩔껀대?" 그렇게 말 툭 던져노쿤...제가 반응안함 먼저 "오빠~ 농담이야..바부~~" 그런식으로 애교떨구 그러조.. 다만 그런 말들이 제 스스로 자격지심으로 그런건지 반복될수록 괜시리 신경쓰이 는거구요 ^^ 제가 회식때 피치 못해 술을 마시면 사무실 까지 대리운전 해주러 늦은 시간에도 제 회식장소로 와주는 정말 이쁘고 괜찮은 여자랍니다 ^^V 여러 악플들도..저의 글이 그렇게 보여지니 이해할수 있음다 ^^; 이글과 여러 리플로 인해 교훈을 하나 얻었네요...자신의 생각을 글로써 표현하여 상대방에게 전달하기가 결코 쉬운게 아니네요.. 머 짧은 시간이 키보드 두들기며 써내려간 글이라 더 그런거 같긴하지만요 뭇튼...다들 즐거운 주말들 보내자구요~~ 퇴근함다~~ ^^; 석달 정도 구애 끝에 마음을 얻어 이제 사귄지 두달정도 되가는 커플입니다. 어느정도 서로 호감을 갖고는 있었지만 저의 적극적인 구애로 그녀의 맘을 얻게 되어 사귀고 있습니다 지금도 제가 그 사람을 좋아하고 사랑하는 마음은 몇배나 더 크조.. 머 그런건 상관하지 않습니다. 누가 누굴 더 많이 좋아한다 사랑한다 그런거 말이조 다만....다툼이 있을때..그녀의 잘못이든 저의 잘못이든 늘 사과를 제가 먼저하조 그런데 말이조...시간이 갈수록 그사람의 툭툭 던지는 말들이 절 너무 아프게 하네요 남자인 저한텐 이런거 하지 말라 저런거 하지말라 이건 꼭 지켜줘라 등 전 무지하게 노력합니다. 그 사람 작은거 하나에도 신경쓰지 않게 할려구요 근데 말이조..반대로 저두 사랑하는 마음에 약간의 간섭을 하게 되지는데요 그로 인해 서로 티격티격 싸울때가 종종 있습니다. XX야 그런건 좀 고쳤음 한다. (단순한 예) 그럼 늘 그럼니다. "내가 그렇게 못한다면 오빠가 어쩔껀대?" "내 이런 모습이 싫으면 말어!" "그래서 어쩌자구?" "맘대루해..머 그만 만나까?" 솔직하고 맘에 담아두지 못하는 성격이란거 알지만...솔직히 저런 말 한마디 한마디에 상처를 받게 되네요..... 제가 주는 사랑이 그쪽보다 몇배는 더 크다는건 알지만....그걸 알고 넌 내가 아님 다른대 가지도 못할꺼면서..란 마음을 가지고 저런 말을 툭툭 던져버리는건지..요즘 많이 힘듭니다. 사랑을 주는대 어떤 댓가를 바라지도 않지만 그 사람 주변에 제가 아니어도 옆에 있어줄 남자들 을 믿고 그런건지..... "그래서 어쩌자구...오빠가 내가 못한다면 어쩔껀대?" 이말......가슴이 찢어 집니다. 저라고 자존심이 없겠습니까...그 사람 좋아하는대 자존심이고 머고 다 던져버리고 얻어낸 사랑이지만....잠재되 있던 작은 자존심 마저 뭉개버리는 저런 태도 너무너무 힘듭니다. 어찌 해야 할지... 참고로 전 29세 남 여자는 28세 입니다. 둘다 직딩이구여 에효~~~~~~~~~~~~~~ 누군가를 먼저 좋아하며 사겨 보는건 이번이 첨이거든요 저럴때 마다 전 그냥 말 없이 속으로만 자존심 뭉개고 말조... 여성분들.......주는 사랑보다 자기가 받는 사랑이 더 크다고 상대에게 조롱하는듯한 저런 말들...그 상대에게 큰 상처 입니다. 에효~~~ 점심시간 끝났내요 다들 즐거운 오후 남은 하루 잘 보내시구요 ^^;; 이상 입니다
그래서 오빠가 어쩔껀대? 란 말에 상처받는 내 순정...
헐..톡에 뽑혔네요 ^^;
리플들 다 읽어 봤는데요....흐흐 제가 글을 잘 못 쓴거 같아 죄송하네요
머...여러 리플러들이 말씀하신거 처럼 제 여친 그렇게 나쁜 사람아니에요
뭇튼 여러 조언들 감사드립니다.
제 여친도 저 많이 아껴주조 물론...사람이 사람을 만나 마음을 주고 받는데
어찌 좋아하고 아껴주는 감정없이 그 만남을 유지 하겠습니까?
제가 글을 잘못 쓴거 같네요..^^;
"그래서 오빠가 어쩔껀대?" 그렇게 말 툭 던져노쿤...제가 반응안함 먼저
"오빠~ 농담이야..바부~~" 그런식으로 애교떨구 그러조..
다만 그런 말들이 제 스스로 자격지심으로 그런건지 반복될수록 괜시리 신경쓰이
는거구요 ^^ 제가 회식때 피치 못해 술을 마시면 사무실 까지 대리운전 해주러
늦은 시간에도 제 회식장소로 와주는 정말 이쁘고 괜찮은 여자랍니다 ^^V
여러 악플들도..저의 글이 그렇게 보여지니 이해할수 있음다 ^^;
이글과 여러 리플로 인해 교훈을 하나 얻었네요...자신의 생각을 글로써 표현하여
상대방에게 전달하기가 결코 쉬운게 아니네요..
머 짧은 시간이 키보드 두들기며 써내려간 글이라 더 그런거 같긴하지만요
뭇튼...다들 즐거운 주말들 보내자구요~~
퇴근함다~~ ^^;
석달 정도 구애 끝에 마음을 얻어 이제 사귄지 두달정도 되가는 커플입니다.
어느정도 서로 호감을 갖고는 있었지만 저의 적극적인 구애로 그녀의 맘을 얻게 되어 사귀고 있습니다
지금도 제가 그 사람을 좋아하고 사랑하는 마음은 몇배나 더 크조..
머 그런건 상관하지 않습니다. 누가 누굴 더 많이 좋아한다 사랑한다 그런거 말이조
다만....다툼이 있을때..그녀의 잘못이든 저의 잘못이든 늘 사과를 제가 먼저하조
그런데 말이조...시간이 갈수록 그사람의 툭툭 던지는 말들이 절 너무 아프게 하네요
남자인 저한텐 이런거 하지 말라 저런거 하지말라 이건 꼭 지켜줘라 등
전 무지하게 노력합니다. 그 사람 작은거 하나에도 신경쓰지 않게 할려구요
근데 말이조..반대로 저두 사랑하는 마음에 약간의 간섭을 하게 되지는데요
그로 인해 서로 티격티격 싸울때가 종종 있습니다.
XX야 그런건 좀 고쳤음 한다. (단순한 예)
그럼 늘 그럼니다.
"내가 그렇게 못한다면 오빠가 어쩔껀대?"
"내 이런 모습이 싫으면 말어!"
"그래서 어쩌자구?" "맘대루해..머 그만 만나까?"
솔직하고 맘에 담아두지 못하는 성격이란거 알지만...솔직히 저런 말 한마디 한마디에
상처를 받게 되네요.....
제가 주는 사랑이 그쪽보다 몇배는 더 크다는건 알지만....그걸 알고 넌 내가 아님 다른대 가지도
못할꺼면서..란 마음을 가지고 저런 말을 툭툭 던져버리는건지..요즘 많이 힘듭니다.
사랑을 주는대 어떤 댓가를 바라지도 않지만 그 사람 주변에 제가 아니어도 옆에 있어줄 남자들
을 믿고 그런건지.....
"그래서 어쩌자구...오빠가 내가 못한다면 어쩔껀대?"
이말......가슴이 찢어 집니다.
저라고 자존심이 없겠습니까...그 사람 좋아하는대 자존심이고 머고 다 던져버리고
얻어낸 사랑이지만....잠재되 있던 작은 자존심 마저 뭉개버리는 저런 태도
너무너무 힘듭니다.
어찌 해야 할지...
참고로 전 29세 남 여자는 28세 입니다. 둘다 직딩이구여
에효~~~~~~~~~~~~~~ 누군가를 먼저 좋아하며 사겨 보는건 이번이 첨이거든요
저럴때 마다 전 그냥 말 없이 속으로만 자존심 뭉개고 말조...
여성분들.......주는 사랑보다 자기가 받는 사랑이 더 크다고 상대에게 조롱하는듯한
저런 말들...그 상대에게 큰 상처 입니다.
에효~~~ 점심시간 끝났내요
다들 즐거운 오후 남은 하루 잘 보내시구요
^^;;
이상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