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무척 고생많이 하시는 분들입니다. 그런 분들이 위에서 당한 행동을 하신 것은 경찰 인력의 자질 문제 일것입니다. 제가 운동선수로 있을 당시 지금부터 10여년전에는 경찰서에 가면 운동하신 분 많고, 위화감도 많이 느꼈습니다. (범죄를 저질러서 간 것이 아니라, 경찰들하고 같이 운동했었음...오해 마시길) 그 "기도"라는 게 느껴지더라고요. 그런데 어느 때부턴가 경찰 수급 인력이 기본 체력과 필기 중심으로 이루어져서. 많이 약해진걸 사실입니다. 제 얘기하나 해볼까요. 여러가지 겪은게 많지만 그중의 하나, 제가 예전에 돈암동에서 밤 12시 정도에 버스가 끊겨서 집에 들어가는 도중 주유소 앞, 건널목에서 어떤 덩치좋은 남자가 누워서 입간판을 발로 차고 있더군요. 뭐, 구경거리이기도 하고, 신호등도 안 바꿔어서 그 근처에 서 있었습니다. 술 취한 사람이 술주정 부리는건 . 그런가보다...........라고 생각합니다. 피해만 안주면. 그런데 이 사람이 절 보고 일어나서는 (2m 정도되더군요........) 시비를 거는 게 아닙니까 제가 운동 선수 출신이긴 하지만 키가 작아서요..... 신호는 바꿜 기미가 안보이고 그 사람이 다가오는걸 지켜보고만 있었습니다. "야 이새끼야 . 너 뭐야!!" 그러더니 다짜고짜 절 치더군요 "아저씨...............왜 그러세요.?............" 뭐 그 순간 술 취한 사람하고 , 싸우는 것도 그래서. 그냥 넘겨버렸습니다.(전 , 유도선수 출신) 아스팔트 바닥에서 데굴 데굴 구르더군요. 술취한데다 , 방심했겠죠. 당황스럽기도 하고, 신호등도 바꿔어서 건너가려는데. 끼이익~~~ 경찰차 2대가 , 제 앞을 막는 겁니다. 후아.................. 그러더니 넘기는거 다 봤다고,(넘기는거 봤으면, 내가 맞는것도 봤을텐데..........) 경찰차에 태우려 하더군요. 그 때 주유소에서 사람들이 뛰어 나오더니. 이 사람은 정당방위 한거라고 말해주었습니다. 실갱이 하다가.(주유소 사람이 신고해서 경찰이 온거라고 하더군요) 경찰들을 둘러보았죠. 저도 큰 키는 아니지만....한대 패주고 도망가고 싶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만큼 약해 보였다는 것이죠. 아마, 총 없었으면, 시도해 보았을지도.............. 결국. "합의"하고 끝났지만. 그 이후로 술 먹고 난동피우는 사람들만 보면 자리를 피합니다. 아니면, 주위를 둘러봅니다. 경찰들이 "또" 숨어서 지켜볼까봐~~~~~~~~~~~ * 경찰분들이 문제가 아니라 제도가 문제인것 같습니다. 경찰 뽑는 기본 조건이 3단이상 이라면,(3단을 따려면 적어도 6년은 투자해야함) 불의를 보고도 , 숨어 있진 않을겁니다. 경찰도 힘이 있어야 경찰 하는 겁니다. 국민의 지팡이가 자꾸 부러지려고 한다면, 어떤 국민이 그 지팡이에 의지하려고 하겠습니까?? 이번에 경찰 청장이 언급한 " 진압할 때 동료 안전 때문에, 곤봉을 사용해야 하는 상황에서도 총을 쓰는 상황" 이 오는 겁니다. 특기가 사격을 잘하는 경찰은 싫습니다. 숨어서, 지켜보는 경찰보다는 강인한 몸으로 , 지켜주는 경찰을 원합니다. 여러분들이 싫어하는 비교하나 해볼까요?? 일본 경찰은 보기엔 착하게 생겼지만 "일본 전국 최강의 검도부"이고 중국 공안은 " 무술 유단자 집단"이고 미국 경찰은 뚱뚱하고 둔하게 생겼지만 , 그들의 조직적인 진압은 어느 누구도 무시 못합니다. 한국 경찰은 고생을 많이 합니다. 그러나 누구나 무시하죠. 고생을 많이하지만.....
조폭보고 도망가는 자랑스런 대한민국경찰이올씨다. ㅡㅡ;;
경찰 무척 고생많이 하시는 분들입니다.
그런 분들이 위에서 당한 행동을 하신 것은
경찰 인력의 자질 문제 일것입니다.
제가 운동선수로 있을 당시
지금부터 10여년전에는 경찰서에 가면 운동하신 분 많고, 위화감도 많이 느꼈습니다.
(범죄를 저질러서 간 것이 아니라, 경찰들하고 같이 운동했었음...오해 마시길)
그 "기도"라는 게 느껴지더라고요.
그런데 어느 때부턴가 경찰 수급 인력이 기본 체력과 필기 중심으로 이루어져서.
많이 약해진걸 사실입니다.
제 얘기하나 해볼까요.
여러가지 겪은게 많지만 그중의 하나,
제가 예전에 돈암동에서
밤 12시 정도에 버스가 끊겨서
집에 들어가는 도중
주유소 앞, 건널목에서 어떤 덩치좋은 남자가 누워서 입간판을 발로 차고 있더군요.
뭐, 구경거리이기도 하고, 신호등도 안 바꿔어서
그 근처에 서 있었습니다.
술 취한 사람이 술주정 부리는건 . 그런가보다...........라고 생각합니다.
피해만 안주면.
그런데
이 사람이 절 보고
일어나서는 (2m 정도되더군요........
)
시비를 거는 게 아닙니까
제가 운동 선수 출신이긴 하지만 키가 작아서요.....
신호는 바꿜 기미가 안보이고
그 사람이 다가오는걸 지켜보고만 있었습니다.
"야 이새끼야 . 너 뭐야!!"
그러더니 다짜고짜
절 치더군요
"아저씨...............왜 그러세요.?
............"
뭐 그 순간 술 취한 사람하고 , 싸우는 것도 그래서.
그냥 넘겨버렸습니다.
(전 , 유도선수 출신)
아스팔트 바닥에서 데굴 데굴 구르더군요.
술취한데다 , 방심했겠죠.
당황스럽기도 하고, 신호등도 바꿔어서 건너가려는데.
끼이익~~~
경찰차 2대가 , 제 앞을 막는 겁니다.
후아..................
그러더니
넘기는거 다 봤다고,(넘기는거 봤으면, 내가 맞는것도 봤을텐데..........)
경찰차에 태우려 하더군요.
그 때 주유소에서 사람들이 뛰어 나오더니.
이 사람은 정당방위 한거라고 말해주었습니다.
실갱이 하다가.(주유소 사람이 신고해서 경찰이 온거라고 하더군요)
경찰들을 둘러보았죠.
저도 큰 키는 아니지만....한대 패주고 도망가고 싶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만큼 약해 보였다는 것이죠.
아마, 총 없었으면, 시도해 보았을지도..............
결국. "합의"하고 끝났지만.
그 이후로
술 먹고 난동피우는 사람들만 보면
자리를 피합니다.
아니면, 주위를 둘러봅니다.
경찰들이 "또" 숨어서 지켜볼까봐~~~~~~~~~~~
* 경찰분들이 문제가 아니라
제도가 문제인것 같습니다.
경찰 뽑는 기본 조건이
3단이상 이라면,(3단을 따려면 적어도 6년은 투자해야함)
불의를 보고도 , 숨어 있진 않을겁니다.
경찰도 힘이 있어야 경찰 하는 겁니다.
국민의 지팡이가 자꾸 부러지려고 한다면,
어떤 국민이 그 지팡이에 의지하려고 하겠습니까??
이번에 경찰 청장이 언급한
" 진압할 때 동료 안전 때문에, 곤봉을 사용해야 하는 상황에서도 총을 쓰는 상황" 이 오는 겁니다.
특기가 사격을 잘하는 경찰은 싫습니다.
숨어서, 지켜보는 경찰보다는
강인한 몸으로 , 지켜주는 경찰을 원합니다.
여러분들이 싫어하는 비교하나 해볼까요??
일본 경찰은 보기엔 착하게 생겼지만 "일본 전국 최강의 검도부"이고
중국 공안은 " 무술 유단자 집단"이고
미국 경찰은 뚱뚱하고 둔하게 생겼지만 , 그들의 조직적인 진압은
어느 누구도 무시 못합니다.
한국 경찰은 고생을 많이 합니다. 그러나 누구나 무시하죠.
고생을 많이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