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저희가 사귄지는 50일정도가 됐습니다.. 저는 준비중인 시험때문에 한창 정신이 없는 상태구여.. 제 남자친구도 그러더군요.. 이젠 계속 어리광만 부릴순 없다구요.. 공부에 방해안되도록 하겠다구요... 그래서인건가여..?? 아침저녁으로 문자보내는 것도 줄어들구요.. 만나는 횟수도 줄어들었답니다.. 그러던 어느날.. 남자친구가 저를 속이고 여자들을 만나서 놀았다는 사실을 알게 됐습니다.. 제 남자친구는 저를 위해서 일부러 말을 안한거라고,, 자기도 가시방석이었다고 말을 했습니다.. 그이후부터 저도 너무 심란했구요,, 제가 이 남자를 진짜 좋아하는지 의문이 들더군요,, 그리고 며칠후 , 저는 이 남자에게 그냥 친구로 지내자고 말을 했습니다. 서로 둘다 아쉬울꺼 없지 않겠냐고,,, 그 친구도 알았다면서,, 그러면서 저희는 이별을 맞게 됐습니다.. 그런데 저는 이 친구와 친한 친구사이로 지내고 싶습니다. 사귀는 것보다 친구사이로 지내기에 편한 상대 있지 않습니까..?! 이 친구가 그렇거든요.. 황당스럽게 이별을 통보한 저로써는 먼저 문자보내기가 .. 참 그렇거든요.. 그리고 이 남자친구도 그랬습니다. 지저분하게 헤어지지 않는 이상 친구로 지낼수는 있다면서여.. 어떻게 해야 할까요.. 저흰 둘다 O형 남녀랍니다..
이 남자.. 저를 좋아한건가여...??
저는 준비중인 시험때문에 한창 정신이 없는 상태구여..
제 남자친구도 그러더군요.. 이젠 계속 어리광만 부릴순 없다구요..
공부에 방해안되도록 하겠다구요...
그래서인건가여..?? 아침저녁으로 문자보내는 것도 줄어들구요..
만나는 횟수도 줄어들었답니다..
그러던 어느날.. 남자친구가 저를 속이고 여자들을 만나서 놀았다는 사실을
알게 됐습니다.. 제 남자친구는 저를 위해서 일부러 말을 안한거라고,, 자기도
가시방석이었다고 말을 했습니다..
그이후부터 저도 너무 심란했구요,, 제가 이 남자를 진짜 좋아하는지 의문이
들더군요,, 그리고 며칠후 , 저는 이 남자에게 그냥 친구로 지내자고 말을 했습니다.
서로 둘다 아쉬울꺼 없지 않겠냐고,,, 그 친구도 알았다면서,,
그러면서 저희는 이별을 맞게 됐습니다..
그런데 저는 이 친구와 친한 친구사이로 지내고 싶습니다. 사귀는 것보다
친구사이로 지내기에 편한 상대 있지 않습니까..?! 이 친구가 그렇거든요..
황당스럽게 이별을 통보한 저로써는 먼저 문자보내기가 .. 참 그렇거든요..
그리고 이 남자친구도 그랬습니다. 지저분하게 헤어지지 않는 이상 친구로 지낼수는 있다면서여..
어떻게 해야 할까요.. 저흰 둘다 O형 남녀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