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매일 글만 보다가 저도 황당한사연을 보냅니다.. 언니랑 가치 병원갈려고 버스에 탓습니다.. 2005.11.10 오늘..수원에서 720-*버스를 타고 가 던중 수원역을 지나서 도청쯤왔나.. 그쯤에서 어떤 40대후반 아저씨가 탑승을 하였는데 앞자리가 비었었는데 앉지 않으시고 두명이 앉을수 있는 자리로 오시더니 우리 뒤에뒤에 앉 으셨어요..도청에서 바로 한정거장 왔나? 이춘택 병원있는데쯤 왔는데 갑자기 그아저씨는 바 대편 차선의 길가에 있는 아저씨에게 창문을 열고 아는 체를 합니다. 친구인것 처럼 보였는 데 별다른 말도 않하고 둘이 손짓으로 뭐라고 하였습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아는체를 한다면 어디가냐... 이렇게 묻고 하죠./.. 근데 그아저씨가 취한행동은 좀이상했어요... 그렇게 바로 한정거장 지나서 일이 터졌어요/... 남문 중동 사거리 지날때쯤 그아저씨가 갑자기 " 야 거기 조용히해 이런 씨팔X아,미친X아 " 하시면서 막 욕을 퍼부어 댔어요.. 떠든것도 없고 일부러 차안이라서 조용히 통화하고 있었던 울언니... 그말듣는 순간 언니한테 한는소리인것같아 도저히 참을수 없어서 뒤를 돌아보았습니다. 뒤를 돌아보니 그아저씨 하시 던말 ," 어디다 째져봐 이런 XX년아" 그러시면서 계속 욕을 해댔습니다. 난 이런 사례들을 인터넷을 통해 피해본게 기억이 났습니다. 이아저씨 첨부터 이상했는데 요 즘 인터넷에 유명한 매매하는 사람들... 거의 매매가 중년의 남녀들이 고등학생 여자..들에게 한다고요 그래서 제가 그아저씨께 " 경찰에 신고할테니 조용히 계세요 ..!!욕좀 그만하시라구요!!혹시 매매하는사람 아녜요?"라 고 했죠!! 그아저씨 그말에 계속 집착하시며 반응하시더라구요 우리언니가 신고 못하게 말렸지만 이 일이 고의로 그런것같아서 잠잔코 볼수 가 없었어요 흥분한 저를 타이르고 우리언니가 그아저씨한테 좋게 말했어요 " 아저씨, 나이도 있으시고 그러시는것 같은데 나이 어린 저희한테 욕까지 하실필요 없자나요 ..조용히 할테니깐 욕은 더이상 하지 말아주세요..불쾌하네요" 라고 했더니 그아저씨는 더 욕이 심해졌어요! 말끝마다 욕설이심해서 차에있던 어떤 아주머니 께서 도 아저씨한테 조용히 하라고 했지만 그아저씨는 진짜 심했어요 저는 신고를 했고 우리 언니가 아저씨한테 경찰서 가자고 했더니 빈센트병원서 내려서 가자고 그아저씨 옷깃을 잡고 끌어 당겼지만 그아저씨는 동수원사거리서 내리자고 우겨서 할수 없이 거기서 내렸어요..마침 신고한 경찰차가 왔는데 그아저씨한테 타고 인근 파출소에가자고 하니 깐 걸어서 가면된다고 계속 경찰차 안타고 그냥 걸어가자고 하는거예요 이상했지만 태워서 파출소로갔죠 .. 파출소에가니까 자기가 좋게 타이르듯이 말을했다고 경찰아저씨께 말을 하시는거예요 진짜 얼마나 억울했는지... 우리언니도 지지않고 경찰아저씨 에게 말했죠 ..그아저씨는 제가 버스에서 매매하는사람 같다고 했던말에 계속 꼬투리를 잡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언니가 참다못해 요즘에 대중교통에서 이런경우가 많아 같이 내려서 매 매하는사람이 많다고 그애길 하니깐 더이상 매매 애긴 못하시더라구요. 파출소 가니까 그아저씨태도가 바껴서 정말 억울했어요..다행히 승객중에 젊은 여자분이 혹시 경찰서 가게 되면 증인이 되주신다고 사진까지 찍었고 전화번호도 저에게 내리기전 주고 가셨 어요 정말 다행이게 그 여자분께서 경찰아저씨와 통화했습니다. 증인이 되주셔서 우리는 진 술서를 마치고 돌아올수 있었습니다. 그아저씨가 경찰서서 취했던 행동은 딸같이 한참어린 저 희한테 인간의 이면성을 보여주어서 정말 나쁜사람... 나쁜아저씨 ... 어른이라고 죄다 좋은분 만 계시는것은 아니었다는걸 알았어요...그아저씨는 진술서작성하는걸 거부하고 ..자기가 뭐 라두 대는양 과시할려고 했는지 몰라도 ..전화를 걸더라구요..계장인가 하시는 사람하고 통화 할려고 한것같은데 그사람이 출장인가 갔다고 하자 전화를 끊었어요.. 그뒤부터 우리에게 좋게 끝내는게 났겠다고 아저씨가 알아서 할테니 니네는 가만있어...같은 성씨끼리 이러지말 자고 하는게 자기는 지금 보호 관찰소에서 집행유예 2년인가 되서 관찰받고 있던아저씨로 벌 금 들어가니까 그만 끝내자고 우리에게 매달렸어요..결국엔 그아저씨 경범죄를 받게 됐어요.. 우리는 바로 나오게 되었구요... 그아저씨가 했던일 생각해 보면 정말 사건이 좋은쪽으로 안 되니까 얼버부려서 끝낼려고 했던것같아요... 요즘 대중교통에서 한다는 그런 매매하는사람이었을까요..? 친구라고 해서 창문에다 아는척한것도 작전이었나..뒤따라 오던 차 도있었을것같아요.. 정말 세상무섭습니다... 병원갔다가 수원역서 다시 그버스를 타게 됐는데 또 그여자기사분이 운전하는 버스를 타게 됐어요..이런우연도 있네요.. 그아주머니는 저희를 알아보시고 물어보셨어요..어떻게 잘해결됐냐구요..그아주머니도하시는 말씀이 저희는 떠들지도 않은것같은데 그아저씨 이상해 보였다구요...정말 ... 대중교통이라 서 얼마나 조용히 통화했는데 ... 조심하세요... 다들...진짜 험한 세상인데..오늘제가 겪고 나서는 정말 남일인줄만 알았는데 저한테 닥치니 정말 무섭네요... 조심하세요...일부러 대중교통안에서 욕설하면서 말거시거나 하시는분들... 요즘 그런 피해사례많다고 하거든요..... 오늘 욕을 너무 많이 받아서 배가 부릅니다...진짜 욕설을 들을때 얼마나 수치스러운지 대중 교통안에서 ... 욕도 때와장소가 있는거지.. 지금도 미심쩍은게 그아저씨의 그런행동들이 요즘일어나는 사례들과 흡사해서 너무 무섭네요... 속이다 후련하구요 다들 조심하시구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버스안에서 이유없이 언어폭행당함 !!
매일매일 글만 보다가 저도 황당한사연을 보냅니다..
언니랑 가치 병원갈려고 버스에 탓습니다.. 2005.11.10 오늘..수원에서 720-*버스를 타고 가
던중 수원역을 지나서 도청쯤왔나.. 그쯤에서 어떤 40대후반 아저씨가 탑승을 하였는데
앞자리가 비었었는데 앉지 않으시고 두명이 앉을수 있는 자리로 오시더니 우리 뒤에뒤에 앉
으셨어요..도청에서 바로 한정거장 왔나? 이춘택 병원있는데쯤 왔는데 갑자기 그아저씨는 바
대편 차선의 길가에 있는 아저씨에게 창문을 열고 아는 체를 합니다. 친구인것 처럼 보였는
데 별다른 말도 않하고 둘이 손짓으로 뭐라고 하였습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아는체를 한다면 어디가냐... 이렇게 묻고 하죠./..
근데 그아저씨가 취한행동은 좀이상했어요...
그렇게 바로 한정거장 지나서 일이 터졌어요/...
남문 중동 사거리 지날때쯤 그아저씨가 갑자기
" 야 거기 조용히해 이런 씨팔X아,미친X아 " 하시면서 막 욕을 퍼부어 댔어요..
떠든것도 없고 일부러 차안이라서 조용히 통화하고 있었던 울언니... 그말듣는 순간 언니한테
한는소리인것같아 도저히 참을수 없어서 뒤를 돌아보았습니다. 뒤를 돌아보니 그아저씨 하시
던말 ," 어디다 째져봐 이런 XX년아" 그러시면서 계속 욕을 해댔습니다.
난 이런 사례들을 인터넷을 통해 피해본게 기억이 났습니다. 이아저씨 첨부터 이상했는데 요
즘 인터넷에 유명한 매매하는 사람들... 거의 매매가 중년의 남녀들이 고등학생 여자..들에게
한다고요 그래서 제가 그아저씨께
" 경찰에 신고할테니 조용히 계세요 ..!!욕좀 그만하시라구요!!혹시 매매하는사람 아녜요?"라
고 했죠!! 그아저씨 그말에 계속 집착하시며 반응하시더라구요
우리언니가 신고 못하게 말렸지만 이 일이 고의로 그런것같아서 잠잔코 볼수 가 없었어요
흥분한 저를 타이르고 우리언니가 그아저씨한테 좋게 말했어요
" 아저씨, 나이도 있으시고 그러시는것 같은데 나이 어린 저희한테 욕까지 하실필요
없자나요 ..조용히 할테니깐 욕은 더이상 하지 말아주세요..불쾌하네요"
라고 했더니 그아저씨는 더 욕이 심해졌어요! 말끝마다 욕설이심해서 차에있던 어떤 아주머니
께서 도 아저씨한테 조용히 하라고 했지만 그아저씨는 진짜 심했어요
저는 신고를 했고 우리 언니가 아저씨한테 경찰서 가자고 했더니 빈센트병원서 내려서 가자고
그아저씨 옷깃을 잡고 끌어 당겼지만 그아저씨는 동수원사거리서 내리자고 우겨서 할수 없이
거기서 내렸어요..마침 신고한 경찰차가 왔는데 그아저씨한테 타고 인근 파출소에가자고 하니
깐 걸어서 가면된다고 계속 경찰차 안타고 그냥 걸어가자고 하는거예요
이상했지만 태워서 파출소로갔죠 .. 파출소에가니까 자기가 좋게 타이르듯이 말을했다고
경찰아저씨께 말을 하시는거예요 진짜 얼마나 억울했는지... 우리언니도 지지않고 경찰아저씨
에게 말했죠 ..그아저씨는 제가 버스에서 매매하는사람 같다고 했던말에 계속 꼬투리를 잡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언니가 참다못해 요즘에 대중교통에서 이런경우가 많아 같이 내려서 매
매하는사람이 많다고 그애길 하니깐 더이상 매매 애긴 못하시더라구요.
파출소 가니까 그아저씨태도가 바껴서 정말 억울했어요..다행히 승객중에 젊은 여자분이 혹시
경찰서 가게 되면 증인이 되주신다고 사진까지 찍었고 전화번호도 저에게 내리기전 주고 가셨
어요 정말 다행이게 그 여자분께서 경찰아저씨와 통화했습니다. 증인이 되주셔서 우리는 진
술서를 마치고 돌아올수 있었습니다. 그아저씨가 경찰서서 취했던 행동은 딸같이 한참어린 저
희한테 인간의 이면성을 보여주어서 정말 나쁜사람... 나쁜아저씨 ... 어른이라고 죄다 좋은분
만 계시는것은 아니었다는걸 알았어요...그아저씨는 진술서작성하는걸 거부하고 ..자기가 뭐
라두 대는양 과시할려고 했는지 몰라도 ..전화를 걸더라구요..계장인가 하시는 사람하고 통화
할려고 한것같은데 그사람이 출장인가 갔다고 하자 전화를 끊었어요.. 그뒤부터 우리에게
좋게 끝내는게 났겠다고 아저씨가 알아서 할테니 니네는 가만있어...같은 성씨끼리 이러지말
자고 하는게 자기는 지금 보호 관찰소에서 집행유예 2년인가 되서 관찰받고 있던아저씨로 벌
금 들어가니까 그만 끝내자고 우리에게 매달렸어요..결국엔 그아저씨 경범죄를 받게 됐어요..
우리는 바로 나오게 되었구요... 그아저씨가 했던일 생각해 보면 정말 사건이 좋은쪽으로 안
되니까 얼버부려서 끝낼려고 했던것같아요...
요즘 대중교통에서 한다는 그런 매매하는사람이었을까요..?
친구라고 해서 창문에다 아는척한것도 작전이었나..뒤따라 오던 차 도있었을것같아요..
정말 세상무섭습니다... 병원갔다가 수원역서 다시 그버스를 타게 됐는데 또 그여자기사분이
운전하는 버스를 타게 됐어요..이런우연도 있네요..
그아주머니는 저희를 알아보시고 물어보셨어요..어떻게 잘해결됐냐구요..그아주머니도하시는
말씀이 저희는 떠들지도 않은것같은데 그아저씨 이상해 보였다구요...정말 ... 대중교통이라
서 얼마나 조용히 통화했는데 ... 조심하세요... 다들...진짜 험한 세상인데..오늘제가 겪고
나서는 정말 남일인줄만 알았는데 저한테 닥치니 정말 무섭네요...
조심하세요...일부러 대중교통안에서 욕설하면서 말거시거나 하시는분들...
요즘 그런 피해사례많다고 하거든요.....
오늘 욕을 너무 많이 받아서 배가 부릅니다...진짜 욕설을 들을때 얼마나 수치스러운지 대중
교통안에서 ... 욕도 때와장소가 있는거지.. 지금도 미심쩍은게 그아저씨의 그런행동들이
요즘일어나는 사례들과 흡사해서 너무 무섭네요...
속이다 후련하구요 다들 조심하시구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