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화가나서 참을 수가 없습니다.. 어떻게 해야하나요??

화난걸...2005.11.10
조회1,009

얼마전에 카파매장에서 츄리닝 거금 \83,000을 주고 샀습니다..

 

그런데 처음  입구 밖을 나갔는데.. 돌아당기다가 어느순간 바지를 봤는데..

 

보풀이 일어나 있는것입니다.. 주머니 있는부분이랑 무릎안쪽이랑 보풀이 일어나 있는것입니다..

 

그래서 너무 화가나서 다음날 매장에 바지를 가지구 갔습니다..

 

매장 여직원이 바지를 보더니 긴옷을 입었냐구 물어보길래..

 

엉덩이까지 오는 잠바를 입었다구 그랬더니.. 그래서 주머니 옆이 보풀이 일어났다는겁니다..

 

그래서 그럼 무릎있는쪽 안쪽은 왜 보풀이 일어났냐구 물었습니다..

 

그랬더니 바지를 빨았냐구 물어보길래 안빨았다구.. 그랬더니..

 

등산할때 입구 가면 그렇게 된다구 하더라구요..

 

그럼  지금 산에가면 낙엽이 바닥에 떨어져 있으니 당연히 보풀이 바지 밑단에두 일어나야 하는거 아닌가요..

 

다른데는 말짱하구 주머니 옆이랑 무릎안쪽에만 어떻게 보풀이 생기냐구요.. 

 

매장여직원이 저에게 다시 묻더라구요.. 바지를 빨았냐구..

 

매장 여직원 말하는게 생각하면 할수록 화가 납니다...

 

제가 바지를 빨아서 보풀이 생긴거라면 매장에 가져가지를 안겟지요..

 

너무 어이가 없는건.. 팔만원짜리 츄리닝 바지가 긴옷을 입으면 보풀이 일어난다는게 너무 어이가 없습니다..

 

제가 26년을 살면서 팔만원짜리 츄리닝 바지는 첨입어 봅니다..

 

그런데 이런 어처구니 없는일이 벌어졌습니다..

 

파카 매장 여직원이 자기네 사장이 오면 얘기를 해보구 본사에 보낸다구 하더라구요..

 

본사에 보내구서두 이주정도 걸린데요..

 

어떻게 해야할지도 모르겠구요.. 너무 화가 납니다...

 

이제 바지를 막긴지 일주일이 다되어갑니다..

 

어떻게 지행이 되는지 연락두 없구요..  어떻게 되가는지 내일은 전화를 해서 따져볼라구요...

 

비싸다구 다 좋은게 아닌것 같아요.. 불친절하구.. 정말 매너 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