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분간은 네이트에 의존할것같네요... 오늘 헤어졌어요 짧지만 긴 사랑도 이별앞엔 어쩔수없는거 같아요 지금 컴터앞에 앉아 소주한자 들이키고 있는데..참 속상하네요... 혹시나했어요..어리석게도 ..이별을 택한건 전데 그사람이 올시간이 되니까 저도 모르게 찾게되고 안오니 그냥 허탈하더군요... 무서울정도로 다그치며 무서울정도로 막말을 해대던 그였지만 막상 ..헤어지니까 내옆에서 날 생각해 그런 소릴 해줄 사람도 없더라구요.. 나이도 나이니 만큼 친구들도 남친또는 남편과 보내는데.. 쉽지 않았어요..낼모레면 결혼을 앞둔 나인데... 나잘한거 맞죠..보고싶어요 내 남친이..하지만 찾아오면 무서울거같아요 난 이미 그사람의 폭언과 폭력에 지쳤으니까요.. 지금 나 정이겠죠.. 보고싶어요.......... 울고있네요................ 나 이제 정말 혼자가 된건가...........
오늘 헤어졌어요
당분간은 네이트에 의존할것같네요...
오늘 헤어졌어요
짧지만 긴 사랑도 이별앞엔 어쩔수없는거 같아요
지금 컴터앞에 앉아 소주한자 들이키고 있는데..참 속상하네요...
혹시나했어요..어리석게도 ..이별을 택한건 전데 그사람이 올시간이 되니까
저도 모르게 찾게되고 안오니 그냥 허탈하더군요...
무서울정도로 다그치며 무서울정도로 막말을 해대던 그였지만
막상 ..헤어지니까 내옆에서 날 생각해 그런 소릴 해줄 사람도 없더라구요..
나이도 나이니 만큼 친구들도 남친또는 남편과 보내는데..
쉽지 않았어요..낼모레면 결혼을 앞둔 나인데...
나잘한거 맞죠..보고싶어요 내 남친이..하지만 찾아오면 무서울거같아요
난 이미 그사람의 폭언과 폭력에 지쳤으니까요..
지금 나 정이겠죠..
보고싶어요..........
울고있네요................
나 이제 정말 혼자가 된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