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도 애도 낳지 말고...그냥 적당히 즐기도 헤어져라!!!

누굴 탓하리?2007.03.09
조회355

댓글들을 읽고 그냥 지나치려다...

내 사촌남동생은 결혼이 하고 싶어 안달이 났다.

그런데 결혼할 여자 조건 중에 맞벌이를 원한다..

그런데 그 동생은 장손이라 그런지 어릴때 부터 너무 오냐오냐 해서

집안에서 정말 손가락 까딱 안하는 스타일이다..

그래서 내가 물어본다..

맞벌이 하면 집안일이랑 육아랑 많이 도와줄 수 있느냐?

대답은 ...노

자기는 할 줄 아는게 없단다...

애는 엄마가 봐야 하지 않느냐며..

참 왜 귀가 두개이고 코구멍이 두개 인지 알겠다!!

대한민국의 대부분의 맞벌이 남편들의 태도 아닌가?

차라리 결혼도 하지 말고 애도 낳지 마라!!

남동생에게 말했다!!

결혼은 오아시스도 천국도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