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조생활...언~ 8개월째 접어들었습니다. 첨엔 좀 쉬고 싶단 생각에 퇴직후...아무 생각없이 살았구요...ㅡㅡ; 점점 나태해져만 가는 생활에 도저히 안되겠다 싶어서 직장 알아보고 면접 보고 합격 통보까지 받았거든요~ 페이가 좀 마니 작아요... 전 지방 살구요~우물안 개구리가 되기 싫은 맘에 직장은 서울쪽으로 구하게 되었구요. 친구집 신세를 져야 할 것 같은데요. 생활비도 좀 보태 줘야 하는 입장이구요. 새로 구한 직장의 페이가 월 90마넌 정도 됩니다. 생활이 가능할까요? 매달 보험료130,000원, 이동전화요금 100,000(세식구꺼ㅜㅜ;)원, 또 적금 300,000원정도가 나가야 하는데... 생활비도 100,000원은 줘야 할 것 같은데...이것저것 드는것도 서울은 만만찮겠죠? 교통비도 그렇구요...ㅡ.ㅡ;; 또 중식비가 제공이 안되는 회사에요. 그래서 점심값도...ㅠㅠ 고민됩니다. 여러분이라면 어떻게 하시겠어요?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백조생활...언~ 8개월째 접어들었습니다.
첨엔 좀 쉬고 싶단 생각에 퇴직후...아무 생각없이 살았구요...ㅡㅡ;
점점 나태해져만 가는 생활에 도저히 안되겠다 싶어서 직장 알아보고 면접 보고 합격 통보까지 받았거든요~
페이가 좀 마니 작아요...
전 지방 살구요~우물안 개구리가 되기 싫은 맘에 직장은 서울쪽으로 구하게 되었구요.
친구집 신세를 져야 할 것 같은데요. 생활비도 좀 보태 줘야 하는 입장이구요.
새로 구한 직장의 페이가 월 90마넌 정도 됩니다.
생활이 가능할까요? 매달 보험료130,000원, 이동전화요금 100,000(세식구꺼ㅜㅜ;)원, 또 적금 300,000원정도가 나가야 하는데...
생활비도 100,000원은 줘야 할 것 같은데...이것저것 드는것도 서울은 만만찮겠죠? 교통비도 그렇구요...ㅡ.ㅡ;;
또 중식비가 제공이 안되는 회사에요. 그래서 점심값도...ㅠㅠ
고민됩니다. 여러분이라면 어떻게 하시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