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혼녀가 직장을 다니는게 보통 쉬운일은 아니죠 허나 모든 기혼녀가 님이 쓴 글처럼 그렇지만은 않습니다. 저 같은 경우에는 애가 둘인데도 젤먼저 출근하고 퇴근도 젤 나중에 합니다. 왜냐구요 뺀질이 상사때문이지요 나이도 어린상사님이 땡하면 칼퇴근할려구 하고 퍽하면 거짓말해서 하루 땡땡이 치고 나중에 다 드러나는 거짓말들이지요 정말 챙피한 일이지요 양심을 속이면서까지 일에 지장을 주는 그런 남자들도 많더라구요 맨날 젤 나중에 출근하고 그러면서 하루종일 잠만자다 한달 월급받아가구요 오늘은 정말 한가해서 이곳에서 글을 읽다 도저히 짜증나고 화가나서 그냥 지나가기 그래서 글을 남깁니다. 모든 기혼녀들이 맨날 지각하고 늦장부리는거 절대 아니라는 사실 알아 주셨으면 합니다. 아침에 여자가 할일이 얼마나 많은데요 아이들깨워서 밥먹여야하죠 학교갈 준비 시켜줘야 하죠 남편 뒷바라지 해야하죠 본인 화장해야 하죠 그래서 전 출근시간전 늦어도 10분 미리와서 청소하고 시작합니다 늘 30분전에오긴 하지만... 일 많을때는 저혼자 남아서 야근하구요 그렇다고 알아주는 사람 하나도 없지만 열심히 하고 있답니다. 기혼녀라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요 아이를 키우는게 쉬운일이 아니라는걸 아실텐데요 오죽하면 금쪽같은 자식들 놔두고 회사에 나와 싫은 소리 들어가면서 일하겠어요 그건 남자쪽에서 좀 이해해 주시는게 좋겠는데요 제가 다니는 회사주변은 기혼녀를 더 선호하고 있답니다. 책임감있고 농땡이 안피거든요
저두 그래 봤으면 좋겠네요
기혼녀가 직장을 다니는게 보통 쉬운일은 아니죠
허나 모든 기혼녀가 님이 쓴 글처럼 그렇지만은 않습니다.
저 같은 경우에는 애가 둘인데도 젤먼저 출근하고
퇴근도 젤 나중에 합니다.
왜냐구요 뺀질이 상사때문이지요
나이도 어린상사님이 땡하면 칼퇴근할려구 하고
퍽하면 거짓말해서 하루 땡땡이 치고
나중에 다 드러나는 거짓말들이지요 정말 챙피한 일이지요
양심을 속이면서까지 일에 지장을 주는
그런 남자들도 많더라구요 맨날 젤 나중에 출근하고
그러면서 하루종일 잠만자다 한달 월급받아가구요
오늘은 정말 한가해서 이곳에서 글을 읽다 도저히 짜증나고 화가나서
그냥 지나가기 그래서 글을 남깁니다.
모든 기혼녀들이 맨날 지각하고 늦장부리는거 절대 아니라는 사실
알아 주셨으면 합니다. 아침에 여자가 할일이 얼마나 많은데요 아이들깨워서
밥먹여야하죠 학교갈 준비 시켜줘야 하죠 남편 뒷바라지 해야하죠
본인 화장해야 하죠 그래서 전 출근시간전 늦어도 10분 미리와서 청소하고 시작합니다
늘 30분전에오긴 하지만...
일 많을때는 저혼자 남아서 야근하구요 그렇다고 알아주는 사람 하나도 없지만
열심히 하고 있답니다. 기혼녀라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요
아이를 키우는게 쉬운일이 아니라는걸 아실텐데요 오죽하면 금쪽같은 자식들 놔두고 회사에
나와 싫은 소리 들어가면서 일하겠어요 그건 남자쪽에서 좀 이해해 주시는게 좋겠는데요
제가 다니는 회사주변은 기혼녀를 더 선호하고 있답니다. 책임감있고 농땡이 안피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