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 신입생들 버릇없는것 같지 않아?" 선배가 되고 알았습니다. 결국 선배들의 폭력은 교수들로부터 비롯된다는 것을. 물론 그렇지 않을 때도 있지만 상당부분 교수들로 부터 시작됨을 말이죠. 그리고 폭력을 교수님들이 모를까요?? 다 알아요.. 다 알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쉬쉬하고 묵인하는 것이죠... 왜냐구요?? 그래야 애들 고분고분하게 말 잘듣고... 과에 어느정도 기강도 잡히고... 또 가르치기 쉽거든요... 단적인 예로 예체능.. 수없이 많은 과목들이 개설되지만.. 결국 과목명만 다를뿐 한 교수가 가르치는 내용은 하나입니다. 계속 자신의 전공 그 하나만 갈켜요. 과목명이 달라도 말이죠. 그것도 비리라면 비리이죠. 그런것 무마하고 감추기 위해서도 군기같은건 필요합니다. 그들 입장에서... 원래 이바닥이 그래요... 그거 바뀌려면 교수부터 바껴야해요,..
그 모든게 교수들부터 시작되는걸요~
"야 신입생들 버릇없는것 같지 않아?"
선배가 되고 알았습니다.
결국 선배들의 폭력은 교수들로부터 비롯된다는 것을.
물론 그렇지 않을 때도 있지만 상당부분 교수들로 부터 시작됨을 말이죠.
그리고 폭력을 교수님들이 모를까요??
다 알아요.. 다 알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쉬쉬하고 묵인하는 것이죠...
왜냐구요?? 그래야 애들 고분고분하게 말 잘듣고...
과에 어느정도 기강도 잡히고...
또 가르치기 쉽거든요...
단적인 예로 예체능.. 수없이 많은 과목들이 개설되지만..
결국 과목명만 다를뿐 한 교수가 가르치는 내용은 하나입니다.
계속 자신의 전공 그 하나만 갈켜요.
과목명이 달라도 말이죠.
그것도 비리라면 비리이죠.
그런것 무마하고 감추기 위해서도 군기같은건 필요합니다.
그들 입장에서...
원래 이바닥이 그래요...
그거 바뀌려면 교수부터 바껴야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