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 같은 경우엔 남자 나이치곤 결혼을 참 일찍 하셨군요~한참 놀기 좋을때 결혼을 했어도 한눈 한번 안팔고 열씨미 처자식을 위해서 희생했는데~~거기에 대한 댓가가 아내가 바람 난거라면~~ 저 같아도 못 살것 같습니다~~ 다 엎어버리고 더 심한 경우에는~~ 글쎄요~~상상도 하기 싫습니다만~~ 아내의 남자를 벌하고 싶은건 당연한겁니다~~하지만 아내의 남자를 벌하게 되면 아내도 벌받게 되고~~그러면 이제는 아내분과는 영영 헤어져야 할테죠~~ 제 생각엔 솔직히 중립의 위치에서 말씀드리자면~~아내분이 진심으로 뉘우치고 있는지를 살펴보면서~~충분히 반성을 하는지, 아니면 그냥 이혼녀는 되기 싫어서 거짓으로 그러는건지를 파악을 해본다음에 차후의 문제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당연히 본인의 문제라면 그렇게 느긋하게 생각할수 있을까 싶겠지만~그런때일수록 마음을 비우고~~어차피 지난 8년간 살아온 여자니깐 마지막으로 배려를 베풀자란 뜻에서 기회를 주는 셈치고 한번 지켜보라는 겁니다~~ 그럴 마음도 없는데~괜히 사랑한다는 이유로 사랑했었다는 이유로 아내분을 붙잡진 마세요~~ 그럼 서로 상처받을게 분명합니다~~사랑했다는 그 마음 하나로만으로도 자식들이나 키우면서 사는 것도 나쁘진 않다고 생각합니다~~ 제 생각은 그렇네요~~신중히 생각하시고 판단하세요~~그래도 두 사람을 벌하고 싶은 마음이 사라지지 않는다면 님의 생각대로 밀고 나가시는게 현명하실듯 싶네요~~어느정도 도움이 되셨나요??아무쪼록 일이 잘 해결되길 바랍니다~~ 제가 원래 성격상 이런 글을 올리는 편이 아닌데~~님의 사정이 너무 딱한것 같아서 차마 그냥 지나갈수가 없었습니다~~님!! 힘내세요~~~ *^^*
간통고소중...그러나 아내를 사랑합니다..
님 같은 경우엔 남자 나이치곤 결혼을 참 일찍 하셨군요~한참 놀기 좋을때 결혼을 했어도 한눈 한번 안팔고 열씨미 처자식을 위해서 희생했는데~~거기에 대한 댓가가 아내가 바람 난거라면~~
저 같아도 못 살것 같습니다~~
다 엎어버리고 더 심한 경우에는~~ 글쎄요~~상상도 하기 싫습니다만~~
아내의 남자를 벌하고 싶은건 당연한겁니다~~하지만 아내의 남자를 벌하게 되면 아내도 벌받게 되고~~그러면 이제는 아내분과는 영영 헤어져야 할테죠~~
제 생각엔 솔직히 중립의 위치에서 말씀드리자면~~아내분이 진심으로 뉘우치고 있는지를 살펴보면서~~충분히 반성을 하는지, 아니면 그냥 이혼녀는 되기 싫어서 거짓으로 그러는건지를 파악을 해본다음에 차후의 문제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당연히 본인의 문제라면 그렇게 느긋하게 생각할수 있을까 싶겠지만~그런때일수록 마음을 비우고~~어차피 지난 8년간 살아온 여자니깐 마지막으로 배려를 베풀자란 뜻에서 기회를 주는 셈치고 한번 지켜보라는 겁니다~~
그럴 마음도 없는데~괜히 사랑한다는 이유로 사랑했었다는 이유로 아내분을 붙잡진 마세요~~
그럼 서로 상처받을게 분명합니다~~사랑했다는 그 마음 하나로만으로도 자식들이나 키우면서 사는 것도 나쁘진 않다고 생각합니다~~
제 생각은 그렇네요~~신중히 생각하시고 판단하세요~~그래도 두 사람을 벌하고 싶은 마음이 사라지지 않는다면 님의 생각대로 밀고 나가시는게 현명하실듯 싶네요~~어느정도 도움이 되셨나요??아무쪼록 일이 잘 해결되길 바랍니다~~
제가 원래 성격상 이런 글을 올리는 편이 아닌데~~님의 사정이 너무 딱한것 같아서 차마 그냥 지나갈수가 없었습니다~~님!! 힘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