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남잘 처음 만난건 아마도 지금부터 약 7년전정도이네요... 간호학원에서 공부하는 학생때 .. 그전에 벌어놓은돈으로 공부하면서 가끔씩 스트레스 풀러 22살이였으니까. 얼마나 놀고싶었겠어요 그래서 친구들끼리. 옛날에 있던쥴리아나? 를 자주갔었다 끝내고 나오는중 남자들이 데쉬해서 여친3남자3해서 거의 머 삼대삼 미팅?헌팅인가? 암튼 소주먹고 그날 그렇게 만난 남자랍니다. 이남자는 처음엔 조금 밝혀서 그렇지. (남자들은 다그러니까 ) 그냥 평범한 수준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근데.. 맨날 자기 심심하고 외로울때만 불러대더라고요 그리고선 맨날 그짓을 하더라구요. 첨엔 나도 싫지 않고 좋았기 때문에 그저 그런 잠자리를 계속 했져. (이놈만 신난게지..-.-)지금의 전 개털이랍니다.ㅋ 여자는 몸버리니까.. 조심해야되고 나중에 남는거 없다는거.. 헌신하고 몸바쳐 사랑해줬더니. 이놈이 맨날 툭하면 날 비웃는듯한 말로 지는 키크로 다리길고 .. 어쩌고 저쩌구 나보고곤 반대라면서 놀리더라구요 그러더니 딴년이랑 통화하고 내가 와있어도 어느날 나가야된다며 훌쩍 옷입고 난 데려다주고 자긴 딴년 만나로 가고 암튼 알면서도 그땐 좋아해서 그렇게 때를 쓸수가없었어요 언젠가 내맘을 알아주겠지.. 하며 기달려 줬는데.. 점점 난이도가 심해져 이젠 아예 그냥 자기 욕구충족의 도구로써 쓰더라구요 점점 비참해져가는 날 발견하고 그제야 정신차리고 봤을땐.. 정말 후회가 막심했습니다. 사랑은 혼자하는게 아니라는 사실을... 그래서 그냥 연락끊어버린지 몇달뒤 전화가 오더니 안달난 그남자의 목소리 그냥 무시할려고 했는데.. 축 가라앉은 목소리가 안되보여 1년쯤 다되어갈때 한번 만나줬습니다. 변한듯한 그남자의 모습에 눈빛은 날 바라보던 그때 그 교만한 눈은 어디가고 없었습니다. 그래도 내 맘은 이미 식은지라... 영~ 어쩔수가 없었습니다. 상처가 너무 깊게 파여서 아물지도 않았는데. 이제 다시 어쩌라는건지 그래서 단호하게 확실하게 말해줬습니다 "오빠 난 오빠한테 줄수 있는게 없어.. 이젠.. 난 오빠 좋아할수도 없어.. 그냥 이제 맘이 너무 예전같지않은데.. 혹 다른생각이 있다면 그만두는게 오빠한테도 나한테도 좋을거같애 무슨말이지 알지?" 하고 잘라버렸습니다. 그랬더니. 알았다고 그냥 니생각이 너무 많이나서 힘들었다고. 그리고 잘해줘서 고마웠다고 그러더라고요 자기가 미안하다고 그래도 꿋꿋히 전 "응 됐어. 이젠 됐어. 끝난얘기지 괜찮아" 하고 못을 박아버렸습니다 그런데로 계속 연락을 하고 오빠동생사이로 지내자고 해서 그냥 나도 그남자랑 똑같이 하는 복수 연극이 시작됐죠. 나도 똑같이 밥먹을때나 심심할때. 그리고 생각날때. 그때만 불러서 한 1년 데리고 놀았습니다. 금자씨같죠..?ㅋㅋ 그랬더니.. 그놈이 때마침 집에서 나와서 혼자사는거 자기가 도와준다고 하더라구요 얼씨구나 집에서도 아빠와 엄마라는 분들은 맨날 자기 신세 한탄하느라고 시간가는줄 모르는 한심하신 분들 너무 괴로웠습니다.. 그래서 그냥 나와버려서 혼자 사는데 이남자가 맨날 내집으로 쳐들어와서 서방노릇을 하는거 아니겠어요 미친xx 그래서 그냥 나중엔 너무 짜증나고 나에게 간섭하고 엄마아빠처럼 꼼짝안하고 침대에만 누어있는 그 놈이 보기싫었습니다. 그래서 어차피 우린 아무 사이 아니니까 이젠 딴남자 만날거고 처음처럼 아무것도 나한테 바라지 않는다했으니까 가라고 했죠 그리곤 내집에서 내가 나와버렸어요 갈때까지 난 안들어온다고..하고 문자가 왔는데 음성이랑 지금 안들어오면 후회하는일이 생긴다고 소리를 버럭버럭 지르고 있었어요 심지어는 친구네 집에 있는걸 어떻게 알고서는 찾아와서 문열라고 소리치고 자기좀 보자면 x랄을 하고 욕하고 .. 암튼 그래서 그날은 그냥 절대 안나가고 담날 집에 갔 는데.. 얼마나 놀랬는지. 칼로 찢은 자국.. (가위는절대 아님) 칼로 여지저기 내옷과,신발, 텔레비젼전선줄,핸폰전선, 오디어 내팽겨치고, 집에있는모든것다 찢어버렸습니다 마귀같은 또 한명의 이남자... 전 그날 펑펑 울었습니다. 아무것도 안하고 그냥 그렇게 몇시간씩 울고 입고나간옷과신발 딱한개씩만 다행히 건져 돌아다니며 옷사고 신발사고 오디오 사고 하니까 돈이 바닥났습니다. 신고할까 생각하다.. 인생이 불쌍해 그냥 쓰러질거같애 애써 외면했습니다. 그런데 이놈이 15일뒤쯤 우리집앞에 찾아와 문열어 달라며 잘못했다고 무릎꿇고 싹싹 빌고 있는거있죠 환장하겠더라구요. 가라고 소리지르고 울고 불고 해도 가지도 않고 용서해달라며 또라이짓을 하고 있는거에요.. 정말 혀깨물고 죽고싶을정도로 미치겠더라구요...해도 해도 안되니까 문을 살짝 열어봤더니. 그놈이 갑자기 문을 확열고 들어오더니... 절 강제로 어떻게 할려고 하더라구요..발정이 났나봅니다. 또 풀대가 없었는지.. 정말 죽어버리고 싶더라구요...소리지르고 바락하니까. 죽인다고 하면서 내 목을 꽉 조르더라구요 그래서 그냥 발버둥도 못치고 가만히 있었더니. 놓아주더라구요 엄청 울고 또울고 이대로 살아야돼나..? 생각중에.. 머리를 굴려 다독거렸져.. 이남자에겐 딱 연기가 필요하구나 헤어질때도 연기 그래서 연기를 그때부터 또 다시 시작했습니다 오빠.. 나 오빠 좋아 다신 그러지마.. 그렇게 달랜뒤 봄이 되어 오빠보고 엄마 아빠가 좋은남자집에 데리고 오라고 하면서 들어오라고 했다고해서 짐옮겨달라고 했죠.. 그랬더니.. 짐을 막 옮겨주더라구요. 첨엔 좀 의심하더니 그래서 집에 안전하게 피신한뒤 연락을 핸폰이랑 다 끊어버리고 다행히 우리집은 이쪽 저쪽 길이 많아서 피해다닐수 있었죠. 그래서 찾아오진 않았나봅니다. 그리곤 500만원정도의 재산피해를 준 이남자 옷 다찟어놓고 미안하단말로 딱 끝내버린 이도둑놈을 여자분들 조심하세요... 이런새낀 어디에도 또 있고 아주 많어요 그사이에 그놈네 할머니 돌아가시고 몹시 충격이 컸는지 .. 이또라이의 이름은 허종원입니다 미친세리.. 아직도 끔찍합니다.. 나이는 32범띠.. 도원역근처사니까 거기 사시는분 조심 그집에 찾아가서 집식구한테 다 말해버릴까 하다가 그만뒀어요. 똑같은 인간들일꺼같애서
이별할땐... 어떻게 해돼져? 영화처럼... 슬픈척 가련한척? 이라도 하면서?해야되나요?
그남잘 처음 만난건 아마도 지금부터 약 7년전정도이네요...
간호학원에서 공부하는 학생때 .. 그전에 벌어놓은돈으로 공부하면서 가끔씩
스트레스 풀러 22살이였으니까. 얼마나 놀고싶었겠어요
그래서 친구들끼리. 옛날에 있던쥴리아나? 를 자주갔었다 끝내고 나오는중
남자들이 데쉬해서 여친3남자3해서 거의 머 삼대삼 미팅?헌팅인가? 암튼 소주먹고
그날 그렇게 만난 남자랍니다.
이남자는 처음엔 조금 밝혀서 그렇지. (남자들은 다그러니까 ) 그냥 평범한
수준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근데.. 맨날 자기 심심하고 외로울때만 불러대더라고요 그리고선
맨날 그짓을 하더라구요. 첨엔 나도 싫지 않고 좋았기 때문에 그저 그런 잠자리를
계속 했져. (이놈만 신난게지..-.-)지금의 전 개털이랍니다.ㅋ
여자는 몸버리니까.. 조심해야되고 나중에 남는거 없다는거..
헌신하고 몸바쳐 사랑해줬더니. 이놈이 맨날 툭하면 날 비웃는듯한 말로
지는 키크로 다리길고 .. 어쩌고 저쩌구 나보고곤 반대라면서
놀리더라구요 그러더니 딴년이랑 통화하고 내가 와있어도 어느날 나가야된다며
훌쩍 옷입고 난 데려다주고 자긴 딴년 만나로 가고
암튼 알면서도 그땐 좋아해서 그렇게 때를 쓸수가없었어요
언젠가 내맘을 알아주겠지.. 하며 기달려 줬는데.. 점점 난이도가 심해져
이젠 아예 그냥 자기 욕구충족의 도구로써 쓰더라구요
점점 비참해져가는 날 발견하고 그제야 정신차리고 봤을땐.. 정말
후회가 막심했습니다. 사랑은 혼자하는게 아니라는 사실을...
그래서 그냥 연락끊어버린지 몇달뒤 전화가 오더니 안달난 그남자의 목소리
그냥 무시할려고 했는데.. 축 가라앉은 목소리가 안되보여 1년쯤 다되어갈때
한번 만나줬습니다. 변한듯한 그남자의 모습에 눈빛은 날 바라보던 그때 그 교만한
눈은 어디가고 없었습니다. 그래도 내 맘은 이미 식은지라... 영~
어쩔수가 없었습니다. 상처가 너무 깊게 파여서 아물지도 않았는데.
이제 다시 어쩌라는건지 그래서 단호하게 확실하게 말해줬습니다
"오빠 난 오빠한테 줄수 있는게 없어.. 이젠.. 난 오빠 좋아할수도 없어.. 그냥 이제
맘이 너무 예전같지않은데.. 혹 다른생각이 있다면 그만두는게 오빠한테도 나한테도
좋을거같애 무슨말이지 알지?" 하고 잘라버렸습니다. 그랬더니. 알았다고
그냥 니생각이 너무 많이나서 힘들었다고. 그리고 잘해줘서 고마웠다고 그러더라고요
자기가 미안하다고 그래도 꿋꿋히 전 "응 됐어. 이젠 됐어. 끝난얘기지 괜찮아"
하고 못을 박아버렸습니다
그런데로 계속 연락을 하고 오빠동생사이로 지내자고 해서 그냥 나도
그남자랑 똑같이 하는 복수 연극이 시작됐죠. 나도 똑같이 밥먹을때나
심심할때. 그리고 생각날때. 그때만 불러서 한 1년 데리고 놀았습니다.
금자씨같죠..?ㅋㅋ 그랬더니.. 그놈이 때마침 집에서 나와서 혼자사는거
자기가 도와준다고 하더라구요 얼씨구나 집에서도 아빠와 엄마라는 분들은
맨날 자기 신세 한탄하느라고 시간가는줄 모르는 한심하신 분들
너무 괴로웠습니다.. 그래서 그냥 나와버려서 혼자 사는데
이남자가 맨날 내집으로 쳐들어와서 서방노릇을 하는거 아니겠어요
미친xx 그래서 그냥 나중엔 너무 짜증나고 나에게 간섭하고 엄마아빠처럼
꼼짝안하고 침대에만 누어있는 그 놈이 보기싫었습니다.
그래서 어차피 우린 아무 사이 아니니까 이젠 딴남자 만날거고
처음처럼 아무것도 나한테 바라지 않는다했으니까 가라고 했죠
그리곤 내집에서 내가 나와버렸어요
갈때까지 난 안들어온다고..하고
문자가 왔는데 음성이랑 지금 안들어오면 후회하는일이 생긴다고 소리를 버럭버럭
지르고 있었어요
심지어는 친구네 집에 있는걸 어떻게 알고서는 찾아와서 문열라고 소리치고
자기좀 보자면 x랄을 하고 욕하고 .. 암튼 그래서 그날은 그냥 절대 안나가고 담날 집에 갔
는데.. 얼마나 놀랬는지. 칼로 찢은 자국.. (가위는절대 아님) 칼로 여지저기
내옷과,신발, 텔레비젼전선줄,핸폰전선, 오디어 내팽겨치고, 집에있는모든것다 찢어버렸습니다
마귀같은 또 한명의 이남자... 전 그날 펑펑 울었습니다. 아무것도 안하고 그냥 그렇게 몇시간씩
울고 입고나간옷과신발 딱한개씩만 다행히 건져 돌아다니며 옷사고 신발사고 오디오 사고 하니까
돈이 바닥났습니다. 신고할까 생각하다.. 인생이 불쌍해 그냥 쓰러질거같애
애써 외면했습니다. 그런데 이놈이 15일뒤쯤 우리집앞에 찾아와
문열어 달라며 잘못했다고 무릎꿇고 싹싹 빌고 있는거있죠
환장하겠더라구요. 가라고 소리지르고 울고 불고 해도 가지도 않고 용서해달라며
또라이짓을 하고 있는거에요.. 정말 혀깨물고 죽고싶을정도로
미치겠더라구요...해도 해도 안되니까 문을 살짝 열어봤더니. 그놈이 갑자기
문을 확열고 들어오더니... 절 강제로 어떻게 할려고
하더라구요..발정이 났나봅니다. 또 풀대가 없었는지.. 정말 죽어버리고
싶더라구요...소리지르고 바락하니까. 죽인다고 하면서 내 목을 꽉 조르더라구요
그래서 그냥 발버둥도 못치고 가만히 있었더니. 놓아주더라구요
엄청 울고 또울고 이대로 살아야돼나..? 생각중에.. 머리를 굴려
다독거렸져.. 이남자에겐 딱 연기가 필요하구나 헤어질때도 연기
그래서 연기를 그때부터 또 다시 시작했습니다
오빠.. 나 오빠 좋아 다신 그러지마.. 그렇게 달랜뒤 봄이 되어 오빠보고 엄마 아빠가
좋은남자집에 데리고 오라고 하면서 들어오라고 했다고해서
짐옮겨달라고 했죠.. 그랬더니.. 짐을 막 옮겨주더라구요. 첨엔 좀 의심하더니
그래서 집에 안전하게 피신한뒤 연락을 핸폰이랑 다 끊어버리고 다행히 우리집은 이쪽 저쪽 길이 많아서 피해다닐수 있었죠. 그래서 찾아오진 않았나봅니다.
그리곤 500만원정도의 재산피해를 준 이남자 옷 다찟어놓고 미안하단말로 딱
끝내버린 이도둑놈을 여자분들 조심하세요... 이런새낀 어디에도 또 있고 아주 많어요
그사이에 그놈네 할머니 돌아가시고 몹시 충격이 컸는지 .. 이또라이의 이름은 허종원입니다
미친세리.. 아직도 끔찍합니다.. 나이는 32범띠.. 도원역근처사니까 거기 사시는분 조심
그집에 찾아가서 집식구한테 다 말해버릴까 하다가 그만뒀어요. 똑같은 인간들일꺼같애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