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때웠던 어금니부분이 껍을 씹다 떨어져버렸습니다. 그부분에 조그맣게 구멍이 생겼고 음식물 섭취시 음식물이 끼어서 불편한점은 있었습니다.. 하지만 그외에 아프다거나 염증이 있다거나 시린 현상같은건 전혀 없었습니다. 전 그대로 방치하면 충치가 생겨서 나중에 더 큰 치료비가 들어갈까봐 예방차원에서 간단하게 때우려고 치과를 방문했습니다. 의사는 때울경우 다시 떨어질 염려가 있으니 씌우라고 권하더군요... 계속현혹하는 말에 결국 30만원을 들여 씌우기로 결정했습니다. 하지만 문제는 지금부터입니다. 멀쩡했던 이빨이 치료를 받고난 후부터 아리고 시려서 밤잠까지 설칠정도로 심해졌다는것입니다. 찬물만 마셔도...아니 찬공기만 들여마셔도 시리고 바늘로 콕콕 찌르는듯한 통증에 아리는 증상이 계속 유지가 되더군요... 그부분으로 음식물 씹는건 아예 엄두도 못내구요... 한번 시도해봤다가 몇일을 고생했습니다..... 전 참다참다 일주일이 지나병원에 전화를 했고 제 증상을 얘기했습니다..병원측 간호사는 그럴가능성이 있다면서 조금만 참아보라고 합니다.....곧 사라질거라면서요... 전 믿고 기다렸습니다...하지만 또 일주일이 지났는데도 그 증상은 여전했습니다... 다시 전화를 했습니다...역시 같은 말 반복입니다...하지만 더이상은 참고만 있기엔 고통이 심해서 병원을 직접 방문하기로 했습니다.. 의사는 간단한 테스트후에 ..네~알겠습니다..이런현상은 당연합니다...6주정도 지속될수 있는데 그후엔 사라질수 있으니 기다려보십시요..그후에 사라지지 않으면 신경치료를 하세요... 너무 황당했습니다....전 화가났고 따지기 시작했습니다.. 무조건 기다리란 말만 듣고 기다리고 있기엔 내가 너무 힘들다...해결책을 달라... 혹시 의료사고 아니냐?? 후에 신경치료는 무료로 해줄거냐??``못해준답니다.. 잘못한게 없는데 왜 자기가 책임을 져야 하냐고 오히려 저한테 큰소리 칩니다... 그렇게 몇번 큰소리가 오고갔고 해결의 실마리가 보이지 않아서 전 제 차트와 엑스레이를 요구했습니다. 다른 병원에가서 다시 진료를 받아보겠다고 했습니다... 누가 잘못했는지는 그때가서 얘기하자고 했죠... 한데 차트도 엑스레이도 줄수가 없답니다...정 가져가고 싶으면 복사해서 가져가랍니다. 그럼 복사할테니 달라고 했습니다..그냥줄수는 없고 간호사 동행하에 같이가서 하랍니다. 그리고 엑스레이는 일반복사로해서는 판독이 불가능하고 엑스레이 전용 복사기가 있는데 거기다 해야 한다고 합니다..믿었죠.... 그래서 전 지금 같이가서 복사하면되지않냐? 동행해라했죠......지금은 진료시간 중이니 저보고 무조건 기다리랍니다. 저도 회사 점심시간 이용해서 간거였는데 무조건 기다릴수만은 없었습니다. 그래서 그문제로 다시 언성이 높아지기 시작했습니다. 결국 경찰을 부르더군요.....저도 회사 사장님께 전화를 했습니다.. 사장님이 병원으로 오셨습니다...사장님이 오셔서 경찰신고는 취소를 했습니다 사장님 인격적으로 정중하게 대화했습니다. 치과의사는 내가 행동한것을 왜곡해서 말하기 시작하더군요... 본인 유리한쪽으로 싹~~바꿔서 말이죠...어이없고 황당했습니다.. 사장님은 그래도 최선을 다해서 예의를 갖췄고 결론은 엑스레이하고 차트하고 카피를 해놓을테니 다음날 2시이후에 찾아가라는 것이었습니다.. 그렇게 일은 마무리 됐고 저흰 회사로 돌아왔습니다... 다음날..... 회사 직원과 함께 찾으러 갔습니다...3시쯤.... 그 의사 보자마자 쇼파에 앉으랍니다...난 됐으니 복사해논것만 달라고 했습니다.. 그래도 무조건 앉으랍니다...앉을 필요없이 그것만 주면 가겠다고 했습니다.. 그럼 못준답니다.....참 기가 막혔습니다....시비를 걸기 시작한거죠... 딱 보아하니 복사를 안해놓은것 같았습니다.. 의사는 간호사를 원장실로 부르더니 둘이 무슨 얘기가 오고 가더군요.. 그러더니 접수대로 돌아와서 간호사가 차트를 막 뒤지기 시작합니다.. 이곳 저곳......뭔가를 찾는지 어디다 뒀는지도 모른채 막 찾습니다... 접수대앞에 서있는 난 뭘찾나 싶어 유심히 살펴봤습니다.. 찾아낸것은 제 차트였습니다... 그제서야 부랴부랴 일반 복사기로 복사하기 시작하더군요.. 엑스레이 역시 일반 복사기로 복사하더군요... 그러더니 다 됐으니 가져가랍니다.. 어이 없습니다...어젠 분명히 일반복사기로 복사한 엑스레이는 판독이 안된다고 하더니 오늘은 그걸 가져가랍니다..그리고 복사도 안해놓은걸 보고는 너무 화가나서 화를 냈습니다.. "지금 뭐하는겁니까? 복사도 안돼있고..엑스레이도 일반복사기로 복사하고..사람 기만하는겁니까? 이럴꺼면 전화해서 준비가 안돼있으니 담에 오라고 하던지 무슨 말이 있었어야 하는거 아닙니까? 하고 따졌죠....그랬더니 의사..내가 왜 전화를 해줍니까? 그리고 엑스레이는 복사하면 하루가 걸려서 오늘은 안된다는데 그럼 무슨수로 복사를 해오나요? 오히려 큰소리 치더군요.....의사가 그런 사실도 몰랐을까요? 그리고 어젠 분명히 일반 복사기로 복사한건 판독이 안된다면서 오늘은 왜 말이 틀려지는겁니까? 물었죠...이것도 판독이 되니깐 가져가세요..그게 전부입니다.. 그럴것같으면 어제 해주던가 ... 다시 그렇게 싸움이 시작됐습니다...또 경찰을 부르더군요..툭하면 경찰부릅니다.... 전 더이상 참을 수없어서 저도 대응책을 찾겠다고했습니다.. 법적으로 해결하자고 하더군요....그렇게 끝내고 다시 회사로 돌아왔습니다..그래서 또 경찰은 출동하다 돌아가고 말았습니다.....바쁜경찰아저씨들 놀리는것도 아니고 말이죠? 자초지종을 들은 사장님은 병원으로 가자고 합니다.. 다시 사장님과 병원으로 갔습니다. 이번엔 그 의사 사장님 앞에서도 큰소리치고 난립니다... 사장님께서도 더이상 인격적 대우는 안되겠다면서 같이 언성을 높여 얘기하게 시작했습니다.... 그 의사 무슨말을해도 먹히지않고 오히려 사람 말하는거 꼬투리잡아서 물고 늘어집니다.. 먼저 반말시작해놓고 왜 반말하냐며 적반하장을 하지않나? 사장님 화나고 분한끝에 말끝에 쌍이라는 말 한마디 붙였더니...그랬더니 이젠 욕까지 한다면서 증거를 남겨야한다며 핸드폰 동영상 촬영을 하고 난리났습니다...또 경찰에 신고했죠 물론.... 그 의사 사람 열받을 말만 골라서 해놓고 상대방이 화가나서 한마디하면 그거 물고 늘어지는 아주 악질중에 악질이었습니다.. 험한 말이 오고가도 결론은 나지 않았고 이번엔 진짜로 경찰이 출동해서 싸움은 끝이 나긴 했습니다. 하지만 아직 남아있는건 제 치아입니다... 멀쩡했던 이빨을 이렇게 못쓰게 해놓고도 의사는 큰소리만 쳐대니 전 어찌해야할바를 모르겠습니다. 너무 억울하고 분해서 잠도 안옵니다...
멀쩡했던 이빨을 망쳐놓고 큰소리치는 의사..억울하고 분합니다..
예전에 때웠던 어금니부분이 껍을 씹다 떨어져버렸습니다.
그부분에 조그맣게 구멍이 생겼고 음식물 섭취시 음식물이 끼어서 불편한점은 있었습니다..
하지만 그외에 아프다거나 염증이 있다거나 시린 현상같은건 전혀 없었습니다.
전 그대로 방치하면 충치가 생겨서 나중에 더 큰 치료비가 들어갈까봐
예방차원에서 간단하게 때우려고 치과를 방문했습니다.
의사는 때울경우 다시 떨어질 염려가 있으니 씌우라고 권하더군요...
계속현혹하는 말에 결국 30만원을 들여 씌우기로 결정했습니다.
하지만 문제는 지금부터입니다.
멀쩡했던 이빨이 치료를 받고난 후부터 아리고 시려서 밤잠까지 설칠정도로 심해졌다는것입니다.
찬물만 마셔도...아니 찬공기만 들여마셔도 시리고 바늘로 콕콕 찌르는듯한 통증에 아리는
증상이 계속 유지가 되더군요...
그부분으로 음식물 씹는건 아예 엄두도 못내구요...
한번 시도해봤다가 몇일을 고생했습니다.....
전 참다참다 일주일이 지나병원에 전화를 했고 제 증상을 얘기했습니다..병원측 간호사는 그럴가능성이 있다면서 조금만 참아보라고 합니다.....곧 사라질거라면서요...
전 믿고 기다렸습니다...하지만 또 일주일이 지났는데도 그 증상은 여전했습니다...
다시 전화를 했습니다...역시 같은 말 반복입니다...하지만 더이상은 참고만 있기엔 고통이 심해서
병원을 직접 방문하기로 했습니다..
의사는 간단한 테스트후에 ..네~알겠습니다..이런현상은 당연합니다...6주정도 지속될수 있는데
그후엔 사라질수 있으니 기다려보십시요..그후에 사라지지 않으면 신경치료를 하세요...
너무 황당했습니다....전 화가났고 따지기 시작했습니다..
무조건 기다리란 말만 듣고 기다리고 있기엔 내가 너무 힘들다...해결책을 달라...
혹시 의료사고 아니냐?? 후에 신경치료는 무료로 해줄거냐??``못해준답니다..
잘못한게 없는데 왜 자기가 책임을 져야 하냐고 오히려 저한테 큰소리 칩니다...
그렇게 몇번 큰소리가 오고갔고 해결의 실마리가 보이지 않아서 전 제 차트와 엑스레이를 요구했습니다. 다른 병원에가서 다시 진료를 받아보겠다고 했습니다...
누가 잘못했는지는 그때가서 얘기하자고 했죠...
한데 차트도 엑스레이도 줄수가 없답니다...정 가져가고 싶으면 복사해서 가져가랍니다.
그럼 복사할테니 달라고 했습니다..그냥줄수는 없고 간호사 동행하에 같이가서 하랍니다.
그리고 엑스레이는 일반복사로해서는 판독이 불가능하고 엑스레이 전용 복사기가 있는데
거기다 해야 한다고 합니다..믿었죠....
그래서 전 지금 같이가서 복사하면되지않냐? 동행해라했죠......지금은 진료시간 중이니 저보고 무조건 기다리랍니다.
저도 회사 점심시간 이용해서 간거였는데 무조건 기다릴수만은 없었습니다.
그래서 그문제로 다시 언성이 높아지기 시작했습니다.
결국 경찰을 부르더군요.....저도 회사 사장님께 전화를 했습니다..
사장님이 병원으로 오셨습니다...사장님이 오셔서 경찰신고는 취소를 했습니다
사장님 인격적으로 정중하게 대화했습니다.
치과의사는 내가 행동한것을 왜곡해서 말하기 시작하더군요...
본인 유리한쪽으로 싹~~바꿔서 말이죠...어이없고 황당했습니다..
사장님은 그래도 최선을 다해서 예의를 갖췄고 결론은 엑스레이하고 차트하고 카피를 해놓을테니
다음날 2시이후에 찾아가라는 것이었습니다..
그렇게 일은 마무리 됐고 저흰 회사로 돌아왔습니다...
다음날.....
회사 직원과 함께 찾으러 갔습니다...3시쯤....
그 의사 보자마자 쇼파에 앉으랍니다...난 됐으니 복사해논것만 달라고 했습니다..
그래도 무조건 앉으랍니다...앉을 필요없이 그것만 주면 가겠다고 했습니다..
그럼 못준답니다.....참 기가 막혔습니다....시비를 걸기 시작한거죠...
딱 보아하니 복사를 안해놓은것 같았습니다..
의사는 간호사를 원장실로 부르더니 둘이 무슨 얘기가 오고 가더군요..
그러더니 접수대로 돌아와서 간호사가 차트를 막 뒤지기 시작합니다..
이곳 저곳......뭔가를 찾는지 어디다 뒀는지도 모른채 막 찾습니다...
접수대앞에 서있는 난 뭘찾나 싶어 유심히 살펴봤습니다..
찾아낸것은 제 차트였습니다...
그제서야 부랴부랴 일반 복사기로 복사하기 시작하더군요..
엑스레이 역시 일반 복사기로 복사하더군요...
그러더니 다 됐으니 가져가랍니다..
어이 없습니다...어젠 분명히 일반복사기로 복사한 엑스레이는 판독이 안된다고 하더니
오늘은 그걸 가져가랍니다..그리고 복사도 안해놓은걸 보고는 너무 화가나서 화를 냈습니다..
"지금 뭐하는겁니까? 복사도 안돼있고..엑스레이도 일반복사기로 복사하고..사람 기만하는겁니까?
이럴꺼면 전화해서 준비가 안돼있으니 담에 오라고 하던지 무슨 말이 있었어야 하는거 아닙니까?
하고 따졌죠....그랬더니 의사..내가 왜 전화를 해줍니까?
그리고 엑스레이는 복사하면 하루가 걸려서 오늘은 안된다는데 그럼 무슨수로 복사를 해오나요?
오히려 큰소리 치더군요.....의사가 그런 사실도 몰랐을까요? 그리고 어젠 분명히 일반 복사기로 복사한건 판독이 안된다면서 오늘은 왜 말이 틀려지는겁니까? 물었죠...이것도 판독이 되니깐 가져가세요..그게 전부입니다..
그럴것같으면 어제 해주던가 ...
다시 그렇게 싸움이 시작됐습니다...또 경찰을 부르더군요..툭하면 경찰부릅니다....
전 더이상 참을 수없어서 저도 대응책을 찾겠다고했습니다..
법적으로 해결하자고 하더군요....그렇게 끝내고 다시 회사로 돌아왔습니다..그래서 또 경찰은 출동하다 돌아가고 말았습니다.....바쁜경찰아저씨들 놀리는것도 아니고 말이죠?
자초지종을 들은 사장님은 병원으로 가자고 합니다..
다시 사장님과 병원으로 갔습니다.
이번엔 그 의사 사장님 앞에서도 큰소리치고 난립니다...
사장님께서도 더이상 인격적 대우는 안되겠다면서 같이 언성을 높여 얘기하게 시작했습니다....
그 의사 무슨말을해도 먹히지않고 오히려 사람 말하는거 꼬투리잡아서 물고 늘어집니다..
먼저 반말시작해놓고 왜 반말하냐며 적반하장을 하지않나? 사장님 화나고 분한끝에 말끝에 쌍이라는
말 한마디 붙였더니...그랬더니 이젠 욕까지 한다면서 증거를 남겨야한다며
핸드폰 동영상 촬영을 하고 난리났습니다...또 경찰에 신고했죠 물론....
그 의사 사람 열받을 말만 골라서 해놓고 상대방이 화가나서 한마디하면 그거 물고 늘어지는
아주 악질중에 악질이었습니다..
험한 말이 오고가도 결론은 나지 않았고 이번엔 진짜로 경찰이 출동해서 싸움은 끝이 나긴 했습니다.
하지만 아직 남아있는건 제 치아입니다...
멀쩡했던 이빨을 이렇게 못쓰게 해놓고도 의사는 큰소리만 쳐대니 전 어찌해야할바를 모르겠습니다.
너무 억울하고 분해서 잠도 안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