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얼마전까지만 해도 사귀는 여자가 있었습니다!! 인제 헤어진지 2달 좀 넘었구여!! 솔직히 전 한번 결혼도 했었는데 식은 않올리고 혼인신고만 했었져!! 근데 이 여자가 남자들 관계가 복잡하고 다른 남자들 하고 상상할수 없는 짓들까지 하고 다니더라구여!!! 첨엔 원래 성격이 좋아서 그런줄 알았는데 나중에 시간이 흐른후 하나하나 알게 돼어가면서 점차 여자라는게 싫어지더라구여!! 그래서 헤어지자 그러고나서 끝을냈져!! 그후 여자를 다신 않만나겠다 이런 생각을 자연스럽게 하게 됐구여!! 근데 사람 마음이 그렇게 잘 되질 않더라구요!! 군대 있을때 얼마전 헤어진 여자친구를 알게됐죠!! 흔히 말하는 단란주점이라는데서여!! 제가 원래 첨엔 여자 직업이 뭐든지 상관 않하고 오로지 저만 사랑해주면 된다는 이런 사고 방식을 갖고 있었어여!! 남자분들이 보면 이런 미친놈 할지도 모르겠지만여!! 첨에 후배들과 가서 제 옆자리에 않질 않고 맞은편 후배 자리에 앉아서 있었져!! 그렇게 술자리가 끝난후 아 또 괜히 갔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여!! 제가 이런곳에 솔직히 출입해본건 몇번 않되거든여!! 군대가 군대이니만큼 남들보단 좀 특이한 군대라서여!! 첨엔 2번 정도는 선배들한테 끌려갔고 3번째 기분이 머니 않좋아서 갔었구여!! 그후 한달이 지난 후 후배가 밑으로 한명 들어왔는데 얘랑 어떻게 술을 마시러갔다가 또 얼마전 헤어진 여자친구가 일하는곳을 가게 돼었어여!! 이 후배가 하는말이 제가 그렇게 무서웠다고 그러면서 얘기하더라구여!! 제가 원래 말을 잘 하는 성격이 아니리라서여!! 첨엔 후배들이 다 그렇게 생각하더라구여!! 낭중에는 젤 좋아하구여!! 이날은 제 옆엔 앉아서 제 배를 막 만지더라구여!! 그래서 제가 웬만하면 만지지 마시져!! 저두 그쪽 않건드니까여!! 그랬져!! 제가 이런 자리에서 옆에 아가씨 막 더듬는거 싫어하거든여! 어쩌다 술마시며 얘기하다가 전화번호를 가르쳐 달라고 하길래 알려줬져!! 사실 직접 알려준건 아니라 제 전화로 지 번호로 전화를 하더라구요!! 그래서 알게돼었지여!! 술자리가 끝난후 문 밖을 나오면서 오빠 조심히 들어가 그러면서 낼 전화 할께!! 그러더군여!! 담날 점심때즘 인제 일어났다면서 전화가 왔어여!! 그러면서 밥은 먹었냐는둥!! 어떻게 하다보니까 둘이 사귀게 돼었져!! 제대하기전 까지 계속 만나면서 제대 한달전 저보고 이러는 거에여!!! 내기를 하자면서 그래서 내기를 졌어여!! 원하는거 다 들어주는거 였는데!! 원하는게 뭐냐 그러길래!! 월급타면 무조건 반땅하기로 저는 약속은 약속이니까 그러자 그랬져!! 그러면서 전 각서 하나 쓰자고 그랬어여!! 내 맘 아프게 하지 않기로여!! 그렇게 약속을 지키면서 전 제대를 하게됐었져!! 제대하기전 어느날 술을 마니먹고 전화를 하더니 이제 당신 나랑 끝이겠네 이러는거에여!! 그래서 제가 왜 그래라고 물어보니까 여태까지 남자들이 다 제대하면 연락을 않하더라면서 그래서 전 난 믿어도 된다 그렇게 말하고 계속 연락을 했져! 제대한후 전 이여자를 위해 모든걸 다해주려고 노력 했져!! 이 여자 아버지 수술비 해주고 핸드폰 잃어버렸다길래 핸드폰 제 명의로 해주고! 그렇게 일년이 지난 어느날 제가 야간 근무를 하면서 이런 문자를 보냈었져!! 내 인생 왜케 구지구질 하냐!! 너무 되는일이 없어서 그런말을 했었져!! 사업하려고 막 하는 도중에 일이 꼬여버려서 그런말을 한건데 담날부터 연락이 뚝 않되더라구요!! 2일후 우리 연락하지 말자 고 문자를 받았아여!! 첨엔 제가 보낸 문자 땜에 그런것 같아서 사정을 설명했져!! 그렇게 말했는데도 좀 생각해보자!! 그러면서 나중에 연락 할께 그러고 전화를 딱 끊더라구여!! 갑자기 제가 집히는게 있어서 생각 해봤져!! 남자가 있구나 이런생각 이번 년도 초에 알게 됐는데 싸이 월드에 왠 남자 일촌명이 반쪼가리 이렇게 돼어 있더라구여!! 그리구 방명록에는 자기 잘자구 내꿈꿔 이렇게 돼 있더라구여!! 이걸 보고 어떤 남자가 가만 있겠습니까!! 그래서 막 얘기하다보니까 장사사 않돼서 그런거라구 울면서 그렇게 말 하길래 전 오히려 더 미안해졌어여!! 이때 당시 제가 좀 어려서워서 도와주지 못했거든여!! 이렇게 뭐 해달다고 할때마다 해주고 그랬는데 얼마전부터 같이 일하던 누나가 그러더군여!! 얘한테 계속 뭐 해주지 말라고 그러더군여!! 첨엔 갑자기 이 누나가 왜 그럴까 그랬는데 이제야 알게 돼었져!! 이눔이 헤어진 여친 생일날 선물도 해주고 빚도 갚아주고 그랬다네여!! 그래서 맘이 변했던거져!! 헤어지는 날 물어봤지여!! 첨엔 손님이었다면서?? 그러니까 어! 근데 지금은 아니야!! 그러더라구요!! 그럼 난 뭐니?? 물어보니까 대답을 않하더군여!! 그래서 전 끝내려면 원상태로 돌려놓고 끝내자!! 그렇게 말하니까 그래 니가 나한테 해준거 계산해서 낼 문자로 보내 이러면서 막 욕하면서 전화를 끊어버리데여! 나참 어이가 없어서 난 그걸 말하는게 아니었는데... 그래서 어떻게 나와보자는 생각 으로 계산해보니까 1000만원이 넘더라구여!! 그래서 담날 문자를 보냈져!! 바로 전화가 오더니 니가 언제 이렇게 마니 해줬냐고 화를 내더라구여!! 진쩌 어이 없어서요!! 글구 지금 막 미안하다고 전화할려고 했는데 너 사람이 그러는거 아니다라는 둥 진짜 적반하장이데여!!! 이렇게 남자가 있다는걸 말 않하길래 끝내기 몇일전 많은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문자가 오더니 나 오늘 하루 쉬게 해줌 앙돼?? 문자가 오더라구여!! 꼭 이런거 말할때는 문자로 보냈지여!! 그래서 그래 하고 제가 미끼를 던졌지여!! 그러면 서 고마워 저녁에 전화 할께 그러더군여! 물론 믿질 않았지만 예상대로 20일 돈 입금해주기로 한날 전화가 왔어여!! 미안 핸드폰을 잃어버려서 전화를 못했어 그러더군요!! 이젠 믿음이 않가길래!! 통화 내역서를 떼어서 봤지여!! 17일이 쉬는 날이어서 제가 알았어!1 20일날 붙여줄께 그렇게 말하고 끊고 저녁까지 전화가 않오길래 저녁 7시부터 8시까지 전화를 몇번 해봤지여!! 근데 전활 않받더라구요!! 그래서 통화 내역서를 확인해보니까 저녁 7시 사이부터 8시까지 그 자식 한테 전화하고 문자 보낸게 다 있더라구요!! 정말 피눈물 나더라구요!! 그래서 헤어지는 날 다른건 다 필요 없으니까 핸폰 요금 78만원 내가 내준거 니가 준다고 했으니까 주고 내 이름으로 된 핸폰 2개다 요금 내고 정리 해주라 그렇게 말하고 끝을 냈지여!! 생각해보니까 제가 그동안 이용 당한거 같기도 하구요!! 근데 밉지는 않네여!!! 등신같이!!!
저!! 정말 이용 당한걸까여??
인제 헤어진지 2달 좀 넘었구여!!
솔직히 전 한번 결혼도 했었는데 식은 않올리고 혼인신고만 했었져!!
근데 이 여자가 남자들 관계가 복잡하고 다른 남자들 하고 상상할수 없는 짓들까지 하고 다니더라구여!!! 첨엔 원래 성격이 좋아서 그런줄 알았는데 나중에 시간이 흐른후 하나하나 알게 돼어가면서
점차 여자라는게 싫어지더라구여!!
그래서 헤어지자 그러고나서 끝을냈져!!
그후 여자를 다신 않만나겠다 이런 생각을 자연스럽게 하게 됐구여!!
근데 사람 마음이 그렇게 잘 되질 않더라구요!!
군대 있을때 얼마전 헤어진 여자친구를 알게됐죠!!
흔히 말하는 단란주점이라는데서여!!
제가 원래 첨엔 여자 직업이 뭐든지 상관 않하고 오로지 저만 사랑해주면 된다는 이런 사고 방식을 갖고 있었어여!! 남자분들이 보면 이런 미친놈 할지도 모르겠지만여!!
첨에 후배들과 가서 제 옆자리에 않질 않고 맞은편 후배 자리에 앉아서 있었져!! 그렇게 술자리가 끝난후 아 또 괜히 갔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여!!
제가 이런곳에 솔직히 출입해본건 몇번 않되거든여!!
군대가 군대이니만큼 남들보단 좀 특이한 군대라서여!! 첨엔 2번 정도는 선배들한테 끌려갔고
3번째 기분이 머니 않좋아서 갔었구여!!
그후 한달이 지난 후 후배가 밑으로 한명 들어왔는데 얘랑 어떻게 술을 마시러갔다가 또 얼마전 헤어진 여자친구가 일하는곳을 가게 돼었어여!!
이 후배가 하는말이 제가 그렇게 무서웠다고 그러면서 얘기하더라구여!!
제가 원래 말을 잘 하는 성격이 아니리라서여!! 첨엔 후배들이 다 그렇게 생각하더라구여!!
낭중에는 젤 좋아하구여!!
이날은 제 옆엔 앉아서 제 배를 막 만지더라구여!!
그래서 제가 웬만하면 만지지 마시져!! 저두 그쪽 않건드니까여!!
그랬져!! 제가 이런 자리에서 옆에 아가씨 막 더듬는거 싫어하거든여!
어쩌다 술마시며 얘기하다가 전화번호를 가르쳐 달라고 하길래 알려줬져!!
사실 직접 알려준건 아니라 제 전화로 지 번호로 전화를 하더라구요!!
그래서 알게돼었지여!! 술자리가 끝난후 문 밖을 나오면서 오빠 조심히 들어가 그러면서 낼 전화 할께!! 그러더군여!!
담날 점심때즘 인제 일어났다면서 전화가 왔어여!!
그러면서 밥은 먹었냐는둥!! 어떻게 하다보니까 둘이 사귀게 돼었져!!
제대하기전 까지 계속 만나면서 제대 한달전 저보고 이러는 거에여!!!
내기를 하자면서 그래서 내기를 졌어여!! 원하는거 다 들어주는거 였는데!!
원하는게 뭐냐 그러길래!! 월급타면 무조건 반땅하기로 저는 약속은 약속이니까 그러자 그랬져!!
그러면서 전 각서 하나 쓰자고 그랬어여!! 내 맘 아프게 하지 않기로여!!
그렇게 약속을 지키면서 전 제대를 하게됐었져!!
제대하기전 어느날 술을 마니먹고 전화를 하더니 이제 당신 나랑 끝이겠네 이러는거에여!! 그래서 제가 왜 그래라고 물어보니까 여태까지 남자들이 다 제대하면 연락을 않하더라면서 그래서 전 난 믿어도 된다 그렇게 말하고 계속 연락을 했져!
제대한후 전 이여자를 위해 모든걸 다해주려고 노력 했져!!
이 여자 아버지 수술비 해주고 핸드폰 잃어버렸다길래 핸드폰 제 명의로 해주고! 그렇게 일년이 지난 어느날 제가 야간 근무를 하면서 이런 문자를 보냈었져!! 내 인생 왜케 구지구질 하냐!!
너무 되는일이 없어서 그런말을 했었져!!
사업하려고 막 하는 도중에 일이 꼬여버려서 그런말을 한건데 담날부터 연락이 뚝 않되더라구요!!
2일후 우리 연락하지 말자 고 문자를 받았아여!!
첨엔 제가 보낸 문자 땜에 그런것 같아서 사정을 설명했져!!
그렇게 말했는데도 좀 생각해보자!!
그러면서 나중에 연락 할께 그러고 전화를 딱 끊더라구여!!
갑자기 제가 집히는게 있어서 생각 해봤져!!
남자가 있구나 이런생각 이번 년도 초에 알게 됐는데 싸이 월드에 왠 남자 일촌명이 반쪼가리 이렇게
돼어 있더라구여!! 그리구 방명록에는 자기 잘자구 내꿈꿔 이렇게 돼 있더라구여!!
이걸 보고 어떤 남자가 가만 있겠습니까!! 그래서 막 얘기하다보니까 장사사 않돼서 그런거라구 울면서 그렇게 말 하길래 전 오히려 더 미안해졌어여!!
이때 당시 제가 좀 어려서워서 도와주지 못했거든여!!
이렇게 뭐 해달다고 할때마다 해주고 그랬는데 얼마전부터 같이 일하던 누나가 그러더군여!!
얘한테 계속 뭐 해주지 말라고 그러더군여!! 첨엔 갑자기 이 누나가 왜 그럴까 그랬는데 이제야 알게 돼었져!!
이눔이 헤어진 여친 생일날 선물도 해주고 빚도 갚아주고 그랬다네여!!
그래서 맘이 변했던거져!!
헤어지는 날 물어봤지여!! 첨엔 손님이었다면서?? 그러니까 어! 근데 지금은 아니야!!
그러더라구요!! 그럼 난 뭐니??
물어보니까 대답을 않하더군여!!
그래서 전 끝내려면 원상태로 돌려놓고 끝내자!!
그렇게 말하니까 그래 니가 나한테 해준거 계산해서 낼 문자로 보내 이러면서 막 욕하면서 전화를 끊어버리데여!
나참 어이가 없어서 난 그걸 말하는게 아니었는데...
그래서 어떻게 나와보자는 생각 으로 계산해보니까
1000만원이 넘더라구여!!
그래서 담날 문자를 보냈져!!
바로 전화가 오더니 니가 언제 이렇게 마니 해줬냐고 화를 내더라구여!!
진쩌 어이 없어서요!! 글구 지금 막 미안하다고 전화할려고 했는데 너 사람이 그러는거 아니다라는 둥
진짜 적반하장이데여!!!
이렇게 남자가 있다는걸 말 않하길래 끝내기 몇일전 많은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문자가 오더니 나 오늘 하루 쉬게 해줌 앙돼?? 문자가 오더라구여!! 꼭 이런거 말할때는 문자로 보냈지여!!
그래서 그래 하고 제가 미끼를 던졌지여!! 그러면 서 고마워 저녁에 전화 할께 그러더군여!
물론 믿질 않았지만 예상대로 20일 돈 입금해주기로 한날 전화가 왔어여!! 미안 핸드폰을 잃어버려서
전화를 못했어 그러더군요!! 이젠 믿음이 않가길래!!
통화 내역서를 떼어서 봤지여!! 17일이 쉬는 날이어서 제가 알았어!1 20일날 붙여줄께 그렇게 말하고 끊고 저녁까지 전화가 않오길래 저녁 7시부터 8시까지 전화를 몇번 해봤지여!!
근데 전활 않받더라구요!!
그래서 통화 내역서를 확인해보니까 저녁 7시 사이부터 8시까지 그 자식 한테 전화하고 문자 보낸게 다 있더라구요!! 정말 피눈물 나더라구요!!
그래서 헤어지는 날 다른건 다 필요 없으니까 핸폰 요금 78만원 내가 내준거 니가 준다고 했으니까 주고 내 이름으로 된 핸폰 2개다 요금 내고 정리 해주라 그렇게 말하고 끝을 냈지여!!
생각해보니까 제가 그동안 이용 당한거 같기도 하구요!!
근데 밉지는 않네여!!! 등신같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