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가슴 한켠에 남아있는 사람이 있었습니다. 그사람을 가슴에 담아 둔지도 벌써 10년가까이 되고 있는 지금... 저는 여자들을 사귀면서, 좀 많이 사귀었습니다. 고2때부터 여자가 없었던 건 3개월 뿐입니다. 군대에 있었을 적에도 2번 바뀌었고.... 여자들의 입장에서는 저 같은 놈은 정말 재수 내지는 죽일 놈이죠... 하지만, 저는 만나는 사람과 함께 감정을 공유했고, 저도 사랑했습니다. 다만 저는 제 마음을 온전히 다 전하지도 주지도 못한다는 겁니다. 그건 계속 남아있는 그녀에 대한 저의 감정인데, 아직도 그것이 혼란스럽습니다. 저는 그아이와 중3때 만나서 잠시 사귀고 그뒤로 한번 더 사귀었다가 헤어졌습니다. 그아이는 저와 좀 맞지 않은 사람이었지만, 저는 그아이가 너무 좋아서 제 나름대로 열심히 했다고 생각 합니다. 허나 현실은 매정했고, 저는 그 당시 외모로나 성격적으로나 많이 어렸기에(원인이 이거라고 생각합니다.) 그아이가 주려고 의도한건 아니지만, 상처를 받았고, 고2때까지 외모나 성격적인 성숙을 이뤘다고 생각합니다. 그뒤로 여자들을 쉽게 만나고 쉽게 헤어지고, 항상 제가 먼저 헤어지자고 그랬죠. 이유는 서로 사이가 좀 안좋으면, 제가 헤어짐을 통보받기 두려워서 제가 먼저 통보하고 혼자 가슴 아파했죠. 그리고는 그아이에게 술먹고 전화도 많이 했습니다. 아무튼간에 저는 계속 여자와 사귀고 이제 사귀던 여자 정리했고, 그아이에게 부끄럽지 않게, 제 자신을 가꾸려 합니다. 내년 4월에 그아이가 잠시 귀국을 합니다. 3주간.... 친구들만나고 시간 많이 없겠지만, 아마도 저는 그아이집근처에 많이 갈 것 같네요 생일도 4월이라서 좋은 선물도 하고 싶고, 욕심이 많습니다. 지금 회사에서 아르바이트 하고 있는데, 월급 되도록 많이 모아서 뭐든 해주고 싶네요. 어제는 국제전화카드 샀습니다. 마음 놓고 통화하고 싶어서. 헌데 막상 통화하면 할말을 잊습니다. 편지도 계속 보낼 거구요. 4월에 결정 나겠죠. 저의 이런 마음이 사랑인지. 연민인지... 정인지... 그아이가 과연 저를 받아줄까요. 빨리 시작하고 싶은 마음은 없습니다. 그아이가 유학가있는 동안은 사귀거나 할 생각은 없구요. 단지 조력자가 되고 싶습니다. 귀국한 후에 일을 도모할 생각입니다. 사랑이었으면 좋겠네요. 두서없이 써서 좀 정신 없군요. 아무튼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사랑일까 연민일까 정일까. 헷갈리는 10년의 감정
항상 가슴 한켠에 남아있는 사람이 있었습니다.
그사람을 가슴에 담아 둔지도 벌써 10년가까이 되고 있는 지금...
저는 여자들을 사귀면서,
좀 많이 사귀었습니다. 고2때부터 여자가 없었던 건 3개월 뿐입니다.
군대에 있었을 적에도 2번 바뀌었고....
여자들의 입장에서는 저 같은 놈은 정말 재수 내지는 죽일 놈이죠...
하지만, 저는 만나는 사람과 함께 감정을 공유했고, 저도 사랑했습니다.
다만 저는 제 마음을 온전히 다 전하지도 주지도 못한다는 겁니다.
그건 계속 남아있는 그녀에 대한 저의 감정인데,
아직도 그것이 혼란스럽습니다.
저는 그아이와 중3때 만나서 잠시 사귀고 그뒤로 한번 더 사귀었다가 헤어졌습니다.
그아이는 저와 좀 맞지 않은 사람이었지만,
저는 그아이가 너무 좋아서 제 나름대로 열심히 했다고 생각 합니다.
허나 현실은 매정했고, 저는 그 당시 외모로나 성격적으로나 많이 어렸기에(원인이 이거라고 생각합니다.)
그아이가 주려고 의도한건 아니지만, 상처를 받았고,
고2때까지 외모나 성격적인 성숙을 이뤘다고 생각합니다.
그뒤로 여자들을 쉽게 만나고 쉽게 헤어지고,
항상 제가 먼저 헤어지자고 그랬죠.
이유는 서로 사이가 좀 안좋으면, 제가 헤어짐을 통보받기 두려워서 제가 먼저 통보하고
혼자 가슴 아파했죠.
그리고는 그아이에게 술먹고 전화도 많이 했습니다.
아무튼간에 저는 계속 여자와 사귀고
이제 사귀던 여자 정리했고,
그아이에게 부끄럽지 않게, 제 자신을 가꾸려 합니다.
내년 4월에 그아이가 잠시 귀국을 합니다. 3주간....
친구들만나고 시간 많이 없겠지만, 아마도 저는 그아이집근처에 많이 갈 것 같네요
생일도 4월이라서 좋은 선물도 하고 싶고,
욕심이 많습니다.
지금 회사에서 아르바이트 하고 있는데,
월급 되도록 많이 모아서 뭐든 해주고 싶네요.
어제는 국제전화카드 샀습니다.
마음 놓고 통화하고 싶어서.
헌데 막상 통화하면 할말을 잊습니다.
편지도 계속 보낼 거구요.
4월에 결정 나겠죠. 저의 이런 마음이 사랑인지. 연민인지... 정인지...
그아이가 과연 저를 받아줄까요.
빨리 시작하고 싶은 마음은 없습니다.
그아이가 유학가있는 동안은 사귀거나 할 생각은 없구요.
단지 조력자가 되고 싶습니다.
귀국한 후에 일을 도모할 생각입니다.
사랑이었으면 좋겠네요.
두서없이 써서 좀 정신 없군요.
아무튼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