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참..-_- 톡이될줄 몰랐는데 제가 모르고 이 돌덩이 헤드를 가지고 1년이 다되가는데 라고 쓴거..완전 잘못했습니다-_- 완전 사과 받아주십쇼.. 베스트 리플님!! 님이 돌 헤드가 아니라 제가 돌 헤드입니다.-_- 그리고 지무덤 지가 팠네.. 할일이 없냐.? 라고 쓰신분들..-_- 전 과거 물어보지 말쟈.. 이렇게 신경쓰인다..라고 쓴것일뿐..-_- 그리고..-_- 제가 모 그 이유때문에 변한다거나 그런거 전혀 아닌데. 그냥 그 여친이 돌아온다길래 신경이 쓰인다.. 그런말을 한거랍니다-_- 다들 진정들 하시길..-_- -------------------------------------------------------------------- 제 남친(24) 저 (23) 내년 1월 1일이면 500일 되는 커플입니다. 힘든일도 많았지만.. 지금 아주 잘 만나고 있습니다.. 누구보다 사랑하고.. 무엇이든.. 다 좋습니다.. 몇일전 술을 먹다가.. 이야기를 했죠./ 오빠한테는 제가 3번째 여자입니다. 어찌어찌 술을 먹다가 과거? 이야기를 하게 됬죠.. 오빠하네는 내가 세번째 여자다.. 첫사랑 여자와는 1년정도 만났다.. 두번째 여자는 한달정도 .. . 머 어찌어찌하다가.. 이런이야기를 듣고 있었죠.. 기분은 안좋지만.. 머 과거에 누굴만났든 상관은 없었습니다.. 그리고.. 제이야기도 좀 하고 어찌어찌하다가 계속 술을 먹고 이런저런 이야기를 했더랩죠... 그리고 왜 헤어져냐고 물었죠..( 묻지말껄.ㅜㅠ..) 머 여자의유학.. 어찌어찌.. 하다가 결론은 채였다..-_-.. 글쿠나.. 그러고 있는데. 오빠의 결정타.. (오빠) " 그땐 정말 죽고 싶었어.. 많이 좋아했었고.. 그때 수면제를 많이사서 집에서 먹었었어." (나) " -_- 머?" (오빠)" 어? 아냐.." (나) " -_- 다 들었어.. 머가 아니야.. 그래서 그 약먹고 죽으려고 했어?" (오빠) "그땐 20살이었구.. 나이도 어렸구.. 좀.. 왜그랫나 몰라.." (나) " 정말 진심으로 좋아했겠네.." (오빠) " 그사람 만날때 만큼은.." " 하지만 지금은 니가 옆에 있잖아.." (나) " 그래 약을 먹고 죽을 생각할만큼 좋아했다..놀랍다....": (오빠) " 괜히 말했다.. 실수했어..미안.." (나) "미안할꺼 없어.. 과거야 있을수 있고.. 물어본 나도 죄고.. 그만 이야기 하자." (오빠) 그래.. 미안..^^.. 근데 말입니다... 더 궁금하드라 말입니다.ㅜㅠ.. 둘이 잤나 안잤나..ㅜㅠ...(넘 직설적?) 원래 소심해서 말도 못꺼내는뎅.. 술먹었겟다. 기분안좋겟다.. 말했죠.. 제가 좀 소심하기도 하고 아직 혼전 순결을 주장하는 편이거등요./ ( 결혼전 관계갖는게 나쁘다고 생각하진 않아요^^:;; 그냥 ..이건 제가 지키고 싶은 거라.^^:;) 23살까지.. 주위의 위험에도 잘 싸워.ㅋㅋ 왔습니다. 글고 말한 폭탄 발언..-_- (나) 그럼 그여자랑 어디까지 갔어? (오빠) 응? (나) -_- ;;; 질문이 넘 이상한가? (오빠) 아니.. 그런거 없었어..(뜸들임..) (나) 알써.. 이런질문해서 미안..-_- 하고 놀고 했는데 기분이 묘하단 말입니다. 상대방을 만날때 과거야 말하지 않고 묻지 않는게 예의 인뎅..ㅜㅠ..ㅜㅠ... 완전 기분 상했단 말입니다. 제가 기분상하게 혼자 북치고 장구친거죠.ㅜㅠ 그 여자 유학가서 돌아왔데요..ㅜㅠ.. 우리 지금 1년이 다되가긴하는데.. (제가 돌인가 봅니다-_- 1년은 벌써 넘었고.. 1월 1일이 500일 입니다.-_- 죄송..) ㅜㅠ... 오빠가 정말 날 많이 사랑해 주는것도 아는데..ㅜㅠ.. 그리고 날 많이 지켜주는것도 아는데.. 참.... 신경쓰인단 말입니다... ㅇ ㅏ...................................ㅜㅠ.... 과거과거.. 묻지 맙시다.. 듣지도 보지도 생각하지도 않는게 맘편해요~
A형 왕소심녀 남친과 술먹고 과거여행.. 으엑..
나참..-_-
톡이될줄 몰랐는데
제가 모르고 이 돌덩이 헤드를 가지고
1년이 다되가는데 라고 쓴거..완전 잘못했습니다-_-
완전 사과 받아주십쇼..
베스트 리플님!! 님이 돌 헤드가 아니라 제가 돌 헤드입니다.-_-
그리고 지무덤 지가 팠네.. 할일이 없냐.? 라고 쓰신분들..-_-
전 과거 물어보지 말쟈.. 이렇게 신경쓰인다..라고 쓴것일뿐..-_-
그리고..-_- 제가 모 그 이유때문에 변한다거나 그런거 전혀 아닌데.
그냥 그 여친이 돌아온다길래 신경이 쓰인다.. 그런말을 한거랍니다-_-
다들 진정들 하시길..-_-
--------------------------------------------------------------------
제 남친(24) 저 (23) 내년 1월 1일이면 500일 되는 커플입니다.
힘든일도 많았지만.. 지금 아주 잘 만나고 있습니다..
누구보다 사랑하고.. 무엇이든.. 다 좋습니다..
몇일전 술을 먹다가..
이야기를 했죠./
오빠한테는 제가 3번째 여자입니다.
어찌어찌 술을 먹다가 과거? 이야기를 하게 됬죠..
오빠하네는 내가 세번째 여자다..
첫사랑 여자와는 1년정도 만났다..
두번째 여자는 한달정도 .. .
머 어찌어찌하다가..
이런이야기를 듣고 있었죠..
기분은 안좋지만.. 머 과거에 누굴만났든 상관은 없었습니다..
그리고..
제이야기도 좀 하고 어찌어찌하다가
계속 술을 먹고 이런저런 이야기를 했더랩죠...
그리고 왜 헤어져냐고 물었죠..( 묻지말껄.ㅜㅠ..)
머 여자의유학.. 어찌어찌.. 하다가 결론은 채였다..-_-..
글쿠나.. 그러고 있는데.
오빠의 결정타..
(오빠) " 그땐 정말 죽고 싶었어.. 많이 좋아했었고.. 그때 수면제를 많이사서 집에서 먹었었어."
(나) " -_- 머?"
(오빠)" 어? 아냐.."
(나) " -_- 다 들었어.. 머가 아니야.. 그래서 그 약먹고 죽으려고 했어?"
(오빠) "그땐 20살이었구.. 나이도 어렸구.. 좀.. 왜그랫나 몰라.."
(나) " 정말 진심으로 좋아했겠네.."
(오빠) " 그사람 만날때 만큼은.." " 하지만 지금은 니가 옆에 있잖아.."
(나) " 그래 약을 먹고 죽을 생각할만큼 좋아했다..놀랍다....":
(오빠) " 괜히 말했다.. 실수했어..미안.."
(나) "미안할꺼 없어.. 과거야 있을수 있고.. 물어본 나도 죄고.. 그만 이야기 하자."
(오빠) 그래.. 미안..^^..
근데 말입니다... 더 궁금하드라 말입니다.ㅜㅠ.. 둘이 잤나 안잤나..ㅜㅠ...(넘 직설적?)
원래 소심해서 말도 못꺼내는뎅.. 술먹었겟다. 기분안좋겟다.. 말했죠..
제가 좀 소심하기도 하고 아직 혼전 순결을 주장하는 편이거등요./
( 결혼전 관계갖는게 나쁘다고 생각하진 않아요^^:;; 그냥 ..이건 제가 지키고 싶은 거라.^^:;)
23살까지.. 주위의 위험에도 잘 싸워.ㅋㅋ 왔습니다. 글고 말한 폭탄 발언..-_-
(나) 그럼 그여자랑 어디까지 갔어?
(오빠) 응?
(나) -_- ;;; 질문이 넘 이상한가?
(오빠) 아니.. 그런거 없었어..(뜸들임..)
(나) 알써.. 이런질문해서 미안..-_-
하고 놀고 했는데 기분이 묘하단 말입니다.
상대방을 만날때 과거야 말하지 않고 묻지 않는게 예의 인뎅..ㅜㅠ..ㅜㅠ...
완전 기분 상했단 말입니다. 제가 기분상하게 혼자 북치고 장구친거죠.ㅜㅠ
그 여자 유학가서 돌아왔데요..ㅜㅠ..
우리 지금 1년이 다되가긴하는데..
(제가 돌인가 봅니다-_- 1년은 벌써 넘었고.. 1월 1일이 500일 입니다.-_- 죄송..)
ㅜㅠ... 오빠가 정말 날 많이 사랑해 주는것도 아는데..ㅜㅠ..
그리고 날 많이 지켜주는것도 아는데..
참.... 신경쓰인단 말입니다...
ㅇ ㅏ...................................ㅜㅠ....
과거과거.. 묻지 맙시다.. 듣지도 보지도 생각하지도 않는게 맘편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