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은 그동안 사업을 하다가 부도는 아니지만 부도와 마찬가지인 상태로 2년동안 채권자나, 업체한테 시달려왔고, 그동안 우리 가정도 궁핍한 생활에 지칠대로 지쳐왔습니다.
결혼후 10년동안 저는 작장생활을했고, 남편은 저보다 조금 먼제 직장을 접고 사업을 시작했습니다. 사업을 쉬운것이 아닌지라 그동안 벌어놓은 다 털어먹거 지금은 빚만 남은 상태이죠.
저는 남편을 너무 믿었고, 우리 남편도 저를 너무 사랑한다고 믿었죠.
부부간에 서로 믿고 지켜야할 도리 지키면서 살면 된다고, 우리 부부는 그렇게 산다고 생각했죠. 우리 남편도 겉으로 보기에는, 누구라도 가정에 충실하고, 착하고, 뭐 그런사람으로 주변에서 통했죠.
저도 물론 그렇게 생각했고요. 그런데 그렇게 믿고, 사랑했던 남편이 다른여자와 일년동안이나 시귀고 있었다고 하면 어떻게 해야하죠?
그냥 차라리 술집여자와 뭐 그렇고 그런것이라면, 저는 그냥 넘어가겠어요. 사업하는 남편, 어쩔수 없는 접대도 있을수 있고, 대한민국 남자 뭐 거기서 거기지, 내남편만 아니길 바라는 내가 착각이지 하고 넘어 가겠는데 이것은 그게 아니잖아요. 저도 아는 여자더라구요. 제가 남편사업을 도와주다 일때문에 만나게 되어 서로 아는 데 어쩌면 그럴수 있나요.
일년동안 의 만남, 핸드폰 문자메세지 200건이상,핸드폰 통화회수 월 75회, 통화시간 월 400분.....
이런데 우리남편 사업상 힘들어서 위로가 필요했고, 술친구로 몇번 만났고, 술먹다보니까 그냥 실수를 하게 되어 어쩔수 없이 만남이 지금까지 이어졌다고 하더라구요. 아직까지 저를 사랑하고 그여자는 그냥 단순한 만남 이었다고 하는데... 제가 이말을 믿어야 하나요?
한번의 실수라ㅗ 용서해 달라고, 앞으로는 저한테 잘하고, 애들한테 잘하고, 가정을 위해서 열심히 산다고 하는데 ... 말은 그렇게 하는데.... 어찌해야 하나요?
제가 그일을 안지 1달 조금 넘었는데.... 전 그냥 그냥 참고 살려고 했는데, 잊을려고 했는데 그것이 그렇게 쉬운 문제는 아니네요. 잘해줘도 화가나고, 못해줘도 화가나고....
사업하는 남편이라 접대가 많아 그런일은 그냥 넘기곤 했는데 이번에는 경우가 달라서 미치겠어요. 남편의 행동 자체보다고, 제 자존심이 상해서 견딜수가 없어요. 드라마에서 나오는 일이 제일로 다가오니 제 자신이 비참해서 견딜수가 없어요. 제도 남편을 사랑하고, 남편도 저를 사랑한다고 하는데,,, 애들을 위해서라도 , 부모님을 생각해서라도, 그냥 살아야 하는지....
사업하다 부도의 위기를 맞아 지금 그일을 해결하느냐고, 남편이나, 저나 모두가 지칠대로 지친 상태입니다.
그런데 남편은 그래서 그랬다고 합니다. 힘들어서 ,너무 힘들어서 새로운 활력소가 필요했고, 그여자가 그역활을 해줬다고 하더군요. 이야기 상대가 필요했고, 술을 마시기 되었구. 그래서 실수를 했다고 다거군요. 한번이라고 하면 저도 실수 라고인정하죠. 그런데 실수가 반복이 되었는데 저보고 단순한 실수라고 받아들이라고 하느데... 저는 그럼 뭡니까? 남편도 힘들었지만 옆에서 지켜보는 저는, 생활비가 없어, 여기 저기 손을 내밀어야 하는 저는, 어쩌란 말입니까? 핸드폰 요금 아끼려고 제 핸드폰도 취소하고 그러며 살았는데,,, 남편은 멀티메일에, 매직앤접속통화에, 문자메세지에.... 정말 난리가 아니었네요. 그여자에게 쏟은 정성이.
저는 사업상 남편일을 돕고 있고, 사업상 24시간 영업을 해야하고, 365일일을해야되고... 그러는 일입니다.
남편과 같이 출근을 했고, 남편은 바쁘다는 핑계로, 저보고 애들 챙기라는 핑계로 늘 절 먼저 보냈지요. 사실 법적으로 처리할 일도 많고, 조금이라도 먼저 가라는 남편의 배려인줄 알았는데.. 그것이 그게 아니었어요.
그여자가 밤 11시에 끝나는 곳이라 저를먼저 보내 놓고,,, 그여자를 기다린거죠. 그리고... 같이 밥먹고 ,집에 데려다주고, 주말이면 손님이 많다는 핑계로 영업장에서 잔다고 하면서 그여자와 외박하고.... 야외로 드라이브가고....제가 지난 일년동안 어떻게 살았는데, 그 어려움 겪으면서, 남편 힘들까봐, 일이 많으니까, 그냥 거기서 잔다고 하면, 그러라고 그러고, 애들이랑 같이 한상에 밥벅머본지도 언젠지 모르겠구,,,
근데 저는 그것을 까맣게 모르고 있었던거죠. 내가 우리 남편도 남자로 생각해야 하는데 저는 우리 남편은 그럴리 없다고, 착각한거죠.
지금 우리 남편 그여자와 완전희 끝냈다고, 앞으로는 저한테 잘한다고 그럽니다.
저는 자꾸 그여자와,,,우리남편 ,, 생각나서 참고 살아야겠다고 생각하면서도 기끔씩 남편한터 그일로 투정을 부리고 있습니다. 제가 살려면 그일을 소그로는, 제마음속으로는 잊지 못하겠지만 겉으로는 지나간 일처럼, 아무일 없었던것처럼 해야 하는데 머리는 그렇게 하는데 가슴으로는 그렇게 되질 않습니다. 자꾸 핸드폰을 열어보게되고, 남편 의심하게 되고 그러는데 어쩌죠?
우리 남편 저보고 셩격이 이상하다고 그럽니다. 자기가 앞으로 잘한다고 말했는데, 자꾸 그일 끄집어 내다고 말이죠. 핸드폰 열어보고, 간섭한다고 말이죠.
제가 성격이 이상한가요? 그냥 아무일 없던것처럼, 잘한다고 했으니까 믿고 그냥 전처럼 살아야 하나요?
저는 전에는 남편 자유롭게 해준 편이죠. 남편말이라면 무조건 믿었죠.
제가 그일을 자꾸 입밖으로 내는 것은 물론 잘못돤것인줄은 알아요. 잘못했다고, 용서해달라고 하는 남편 감싸줘야 하는데 , 그것을 알면서, 그것을 알면서도 생각처럼 행동은 잘 되질 않아요.
제가 1달 반동안 이러고 지나왔는데, 우리 남편 내가 자꾸 이러면 오히려 자기가 나한테 질려서 못산다고 그러네요. 같이 밥을 먹어도, 같이 자고 있어도, 같이 차를 타도,,,, 항상 그일이 생각나네요.
이럴때는 어떻게 했겠지... ...
제가 성격이 이상해서 그일을 못잊고, 너는 다 들춰내야 직성이 풀린다고 그러네요. 저는 그것이 아니고 혼자 감당하기가 너무 어려워서 투정을 부리고, 사랑을 확인받고 싶은건데.... 제가 잠자리를 거부하는것도 아닌데 먼저 안아준적이 1달반동안 한번도 없어요. 사랑한다고 하면서... 오히려 제가 잊어보려고 전보다 자주 하는편인데 그것은 사랑이 아니라고 하네요.
저를 아직까지 사랑한다고 하면, 그 여자와 정말 끝났다고 하면, ,저의 투정을 받아주고,저를 먼저 안아줘야하는것 아닌가요?
우리 남편은 가정을 깰 생각은 정말 없습니다. 자기 체면이 무척 중요한 사람이라서... 둘다 하고 싶은거죠. 가정도 지키고, 새로운 활력소도 필요하고...그래도 제가 살아야 하나요?
여자들은 그냥 남자의 외도 한번쯤 참고 살아야 한다고 그러네요. 애인 없는 유부남, 유부녀 몇 안된다고 하네요. 술에 취하니까 그여자 넘어 온다고 하면서.... 제가 울적에서 집에서 술마시면 절대 못마시게 하네요. 저도 누구한테 넘어가고싶은 심정이랍니다. 요즘같으면...
남편의 외도....제가 성격이 이상한것인가요?
결혼 17년차 되는 주부입니다.
남편이 다른여자와 사귄지 일년이 지난 9월달에야 남편의 외도를 알게 되었습니다.
남편은 그동안 사업을 하다가 부도는 아니지만 부도와 마찬가지인 상태로 2년동안 채권자나, 업체한테 시달려왔고, 그동안 우리 가정도 궁핍한 생활에 지칠대로 지쳐왔습니다.
결혼후 10년동안 저는 작장생활을했고, 남편은 저보다 조금 먼제 직장을 접고 사업을 시작했습니다. 사업을 쉬운것이 아닌지라 그동안 벌어놓은 다 털어먹거 지금은 빚만 남은 상태이죠.
저는 남편을 너무 믿었고, 우리 남편도 저를 너무 사랑한다고 믿었죠.
부부간에 서로 믿고 지켜야할 도리 지키면서 살면 된다고, 우리 부부는 그렇게 산다고 생각했죠. 우리 남편도 겉으로 보기에는, 누구라도 가정에 충실하고, 착하고, 뭐 그런사람으로 주변에서 통했죠.
저도 물론 그렇게 생각했고요. 그런데 그렇게 믿고, 사랑했던 남편이 다른여자와 일년동안이나 시귀고 있었다고 하면 어떻게 해야하죠?
그냥 차라리 술집여자와 뭐 그렇고 그런것이라면, 저는 그냥 넘어가겠어요. 사업하는 남편, 어쩔수 없는 접대도 있을수 있고, 대한민국 남자 뭐 거기서 거기지, 내남편만 아니길 바라는 내가 착각이지 하고 넘어 가겠는데 이것은 그게 아니잖아요. 저도 아는 여자더라구요. 제가 남편사업을 도와주다 일때문에 만나게 되어 서로 아는 데 어쩌면 그럴수 있나요.
일년동안 의 만남, 핸드폰 문자메세지 200건이상,핸드폰 통화회수 월 75회, 통화시간 월 400분.....
이런데 우리남편 사업상 힘들어서 위로가 필요했고, 술친구로 몇번 만났고, 술먹다보니까 그냥 실수를 하게 되어 어쩔수 없이 만남이 지금까지 이어졌다고 하더라구요. 아직까지 저를 사랑하고 그여자는 그냥 단순한 만남 이었다고 하는데... 제가 이말을 믿어야 하나요?
한번의 실수라ㅗ 용서해 달라고, 앞으로는 저한테 잘하고, 애들한테 잘하고, 가정을 위해서 열심히 산다고 하는데 ... 말은 그렇게 하는데.... 어찌해야 하나요?
제가 그일을 안지 1달 조금 넘었는데.... 전 그냥 그냥 참고 살려고 했는데, 잊을려고 했는데 그것이 그렇게 쉬운 문제는 아니네요. 잘해줘도 화가나고, 못해줘도 화가나고....
사업하는 남편이라 접대가 많아 그런일은 그냥 넘기곤 했는데 이번에는 경우가 달라서 미치겠어요. 남편의 행동 자체보다고, 제 자존심이 상해서 견딜수가 없어요. 드라마에서 나오는 일이 제일로 다가오니 제 자신이 비참해서 견딜수가 없어요. 제도 남편을 사랑하고, 남편도 저를 사랑한다고 하는데,,, 애들을 위해서라도 , 부모님을 생각해서라도, 그냥 살아야 하는지....
사업하다 부도의 위기를 맞아 지금 그일을 해결하느냐고, 남편이나, 저나 모두가 지칠대로 지친 상태입니다.
그런데 남편은 그래서 그랬다고 합니다. 힘들어서 ,너무 힘들어서 새로운 활력소가 필요했고, 그여자가 그역활을 해줬다고 하더군요. 이야기 상대가 필요했고, 술을 마시기 되었구. 그래서 실수를 했다고 다거군요. 한번이라고 하면 저도 실수 라고인정하죠. 그런데 실수가 반복이 되었는데 저보고 단순한 실수라고 받아들이라고 하느데... 저는 그럼 뭡니까? 남편도 힘들었지만 옆에서 지켜보는 저는, 생활비가 없어, 여기 저기 손을 내밀어야 하는 저는, 어쩌란 말입니까? 핸드폰 요금 아끼려고 제 핸드폰도 취소하고 그러며 살았는데,,, 남편은 멀티메일에, 매직앤접속통화에, 문자메세지에.... 정말 난리가 아니었네요. 그여자에게 쏟은 정성이.
저는 사업상 남편일을 돕고 있고, 사업상 24시간 영업을 해야하고, 365일일을해야되고... 그러는 일입니다.
남편과 같이 출근을 했고, 남편은 바쁘다는 핑계로, 저보고 애들 챙기라는 핑계로 늘 절 먼저 보냈지요. 사실 법적으로 처리할 일도 많고, 조금이라도 먼저 가라는 남편의 배려인줄 알았는데.. 그것이 그게 아니었어요.
그여자가 밤 11시에 끝나는 곳이라 저를먼저 보내 놓고,,, 그여자를 기다린거죠. 그리고... 같이 밥먹고 ,집에 데려다주고, 주말이면 손님이 많다는 핑계로 영업장에서 잔다고 하면서 그여자와 외박하고.... 야외로 드라이브가고....제가 지난 일년동안 어떻게 살았는데, 그 어려움 겪으면서, 남편 힘들까봐, 일이 많으니까, 그냥 거기서 잔다고 하면, 그러라고 그러고, 애들이랑 같이 한상에 밥벅머본지도 언젠지 모르겠구,,,
근데 저는 그것을 까맣게 모르고 있었던거죠. 내가 우리 남편도 남자로 생각해야 하는데 저는 우리 남편은 그럴리 없다고, 착각한거죠.
지금 우리 남편 그여자와 완전희 끝냈다고, 앞으로는 저한테 잘한다고 그럽니다.
저는 자꾸 그여자와,,,우리남편 ,, 생각나서 참고 살아야겠다고 생각하면서도 기끔씩 남편한터 그일로 투정을 부리고 있습니다. 제가 살려면 그일을 소그로는, 제마음속으로는 잊지 못하겠지만 겉으로는 지나간 일처럼, 아무일 없었던것처럼 해야 하는데 머리는 그렇게 하는데 가슴으로는 그렇게 되질 않습니다. 자꾸 핸드폰을 열어보게되고, 남편 의심하게 되고 그러는데 어쩌죠?
우리 남편 저보고 셩격이 이상하다고 그럽니다. 자기가 앞으로 잘한다고 말했는데, 자꾸 그일 끄집어 내다고 말이죠. 핸드폰 열어보고, 간섭한다고 말이죠.
제가 성격이 이상한가요? 그냥 아무일 없던것처럼, 잘한다고 했으니까 믿고 그냥 전처럼 살아야 하나요?
저는 전에는 남편 자유롭게 해준 편이죠. 남편말이라면 무조건 믿었죠.
제가 그일을 자꾸 입밖으로 내는 것은 물론 잘못돤것인줄은 알아요. 잘못했다고, 용서해달라고 하는 남편 감싸줘야 하는데 , 그것을 알면서, 그것을 알면서도 생각처럼 행동은 잘 되질 않아요.
제가 1달 반동안 이러고 지나왔는데, 우리 남편 내가 자꾸 이러면 오히려 자기가 나한테 질려서 못산다고 그러네요. 같이 밥을 먹어도, 같이 자고 있어도, 같이 차를 타도,,,, 항상 그일이 생각나네요.
이럴때는 어떻게 했겠지... ...
제가 성격이 이상해서 그일을 못잊고, 너는 다 들춰내야 직성이 풀린다고 그러네요. 저는 그것이 아니고 혼자 감당하기가 너무 어려워서 투정을 부리고, 사랑을 확인받고 싶은건데.... 제가 잠자리를 거부하는것도 아닌데 먼저 안아준적이 1달반동안 한번도 없어요. 사랑한다고 하면서... 오히려 제가 잊어보려고 전보다 자주 하는편인데 그것은 사랑이 아니라고 하네요.
저를 아직까지 사랑한다고 하면, 그 여자와 정말 끝났다고 하면, ,저의 투정을 받아주고,저를 먼저 안아줘야하는것 아닌가요?
우리 남편은 가정을 깰 생각은 정말 없습니다. 자기 체면이 무척 중요한 사람이라서... 둘다 하고 싶은거죠. 가정도 지키고, 새로운 활력소도 필요하고...그래도 제가 살아야 하나요?
여자들은 그냥 남자의 외도 한번쯤 참고 살아야 한다고 그러네요. 애인 없는 유부남, 유부녀 몇 안된다고 하네요. 술에 취하니까 그여자 넘어 온다고 하면서.... 제가 울적에서 집에서 술마시면 절대 못마시게 하네요. 저도 누구한테 넘어가고싶은 심정이랍니다. 요즘같으면...
자기가 잘못을 했지만 나보고 너무한다고 그러는데 저는 어떻게 해야 하나요?
이런일은 부부간에 조용히 해결해야하나요, 아니면 가족들(최소한의)에게 알려야하나요?
남자들은 자기 잘못 자꾸 들어내면 싫어서 그런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