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 신혼(결혼생활)을 꿈꾸는 쭈쭈..~

쭈쭈(착..)2005.11.11
조회891

규니마눌님의 글을 읽다가...이렇게 글을 적게되네요..~행복한 신혼(결혼생활)을 꿈꾸는 쭈쭈..~

저는 시친결에서만 주구장창 열심히 활동하다가..그것마져..5개월정도 발 뚝끊었다가.

신혼일기로 온 쭈쭈(착하게살기) 입니다..~

시친결에 발을 뚝~끊은 이유는..첨엔 이것저것 배우자는 의미에서..`

정말 열심히 활동하고 했떠랬는데...

나중에..시간이 지나고 보니..저에겐~역효과..악영향을 미친다는것을 알았죠..

 

시댁이란곳과...남편에게 어떻게 강력하게 나가야한다는..그런일리들을 너무 쇄뇌되다 싶이..

들어오고..읽다보니..이거야 원..~~

잘하고 있던 나조차도....점점 변하고 있더란겁니다..^^

물론 좋은점도 아주 많이 배웠구요..

그래서..시친결..클럽모임에서만 활동하고 있구요..

이젠 신혼일기에서..많은얘기 함께 공유하고...얘기하려 들어오게 되었네요..`^6

 

다들 반겨 주실꺼져??

전 27살..미스 입니당..

2년조금 넘게 사귄..애인있구요..결혼할꺼구요..6^

내년 후반쯤이 될듯싶은데...아직 정확하게 결정지어진건 없네요..

 

규니마눌님 글을 읽다가..저두..그냥 생각이 나서 적어보는건데요~?

님들은..연애기간 얼마동안까지 자주 통화하고.스킨쉽하고 했었나요?

전..지금도..하루에 전화.정말 많이하고...밤에 자기전엔..무슨필수조건처럼 서로에게 전화하고

20분가량은 수다떨다가 자게 되는군요..

원래전 통화하는거 좋아라 하구요~ 주로 남친이 많이 해주는 편이긴 해요..`

 

서로 왕래는 있었구요...남친이 공부중이라 지금은 저만 남친집에..왔다리 갔다리 하고 있답니다.

결혼전에 이렇게 잘하다보면..나중엔..더많은 것을 바라게 된다고들 많이 하시던데..

정말 그런것일까요..?

아들만 둘있는 집이라서..저에게무척잘해주세요..

저희셋이서만..밥먹으로 가고..산에도 가고..집에서 같이 텔레비젼 보구요..~

제가 많이 노력한탓인지...마음도 많이 열어주시고...아들들만 키우던분들이라..

저의 사교에..많이 고마워하시죠....

시친결에선 남자분들은 글적기가 금지 되어 있어서..의견을 알수가 없었는데..

남자분들..그리고 신혼의 언니분들..~^^ 어떤가요..?

결혼전에 이렇게 벌써..딸처럼 며느리처럼 하는것이..훗날 많이 힘들수도 있을까요?

제사나..그런건 절데로 챙기지 않습니다.

두분생신. 그리고 두분 여행가실때..남친밥좀 챙겨주구요~~

같이 저녁 먹게되면..과일제가 깍아드리고..설겆이어머님이 하시면..놔두십사 하지만...

아직은 절 안시키시구요.~~

그리고  어른들 계시지 않을때 집에 가게되면..

건조대 빨래널린것정도는 개어놓구요..~

설겆이가 있다면 해놓고 오는정도..~~

 

사실..잘보이고 싶은맘 이런것들도 없지 않아 있겠지만..

사실 이런부분들 저의 천성인면도 좀 보이는데다가~ 1남5녀의 막내로 자라서 그런지..

언니들이 어떻게하는지..엄마가 어떻게 해오셨는지를 맨날 보고 자란터라...더욱 가까이하려하고

친해지려 하고 그런것 같아요..

전 어른을 너무 좋아라 하거든요?

제가말이죠~ 말하지 않아도 스스로 챙겨하는것을 보고 남친이 좋아하니...

더더욱 그렇게 남친이 좋아하는 모습을 보여주게 되는것 같네요..

 

님들은 결혼전에 어떠셨는지요..????

궁금합니당.^^

그리고 앞으로 자주 들를테니...기억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