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유난히도 다른때와 달리 가슴 아픈 "외도" 이야기가 많네요.사람이 사노라면 별의별일이 다 있지요!마음이 너무 아파서 죽을 것만 같거나 죽는 것이 차라리더 편할 것 같을때도 있구요. 마음 아프고 괴로운 분들 못 견디게 힘든 분들 한번 읽어 보세요! 이세상에서 내가 제일 고통스럽고 나 보다 더한 고통이 없을 것 같지만,위를 쳐다보면 더욱 더 힘들기만 해요.어렵겠지만 아래를 보면 조금 사는 것이 수월 할 수도 있어요. 저도 사는것이 죽음만 못해요.그래도 어찌 어찌 이렇게 살아있네요.아직 결혼생활이 얼마 안되시는 분들은 지혜롭게 사시기를 바라는 마음에 이글을 올립니다. 나중에 통곡하고 후회하지말고 모든것에 대비하고 사세요. 믿음이든 사랑이든 영원한 것은 없어요! 지금 이시간에도 가슴앓이 하시는 여러분들 힘내시기를~~~~~ (딸에게 부탁해서 복사해서 올렸습니다.) 얘기가 좀깁니다.내사랑하는 아들이 군대 잘갔다오고 학교 복학해서 교통사고로 너무나 안타깝게도 사망하였습니다.나의인생에 있어서 내아들은 나의전부라고 해도 과언이아닙니다.그런데 남편이라는 인간 아들보낸지 얼마 됐다고 어떤년하고 바람을 피우고나한테 걸리고도 뉘우치기는 커녕 도리여 당당하게 큰소리나 치고, 내가 가슴에 멍이 들어 울고 또울고 미치지만 않았지 살아 있다는 사실자체가 고통일 정도로 힘들게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는데남편이라는 인간은 저녁에 나가서 그년과 자고 출근하는것도 부족한지 하루는 토요일오전에 나가서 일요일오후 3시에들어오고....느김으로 여자가 있는것을 알고 있었는데 일요일에는 몸에 정확한 흔적을남겨와서 싸우게 되었는데.... 그러던중 하루는 그나쁜년이 남편퇴근시간 집에 있을시간인데도 불구하고 전화를 해서 옆에 내가 대화내용을 들어보니 남자가아니고 직감에 그년인것 같아서 남편이 전화를 바로 끊기에 남편전화기를 뺏어서 재발신을 했더니 역시나여자라서 하던 얘기 마저하지 그랬더니 전화가 잘못걸렸었다고 변명을해서 남편한테 전화기를 넘겨주면서 나머지얘기를 하랬더니 역시 남편한테도 뻔뻔하게 전화가 잘못걸렸다고하고 귾더군요.그래서 남편의 전화번호검색을 했더니 남자로 등록을 해놔서 그동안 내가 전화번호 검색을 했어도 못 찾앗던거예요.아들 보낸지 얼마나 됐다고 아빠로서 어떻게 그럴수가 있냐고 했더니미안하다거나 사과는 커녕 도리혀 나에게 그여자한테 무안당하게 전화기로 망신주었다고 큰소리를 치니 너무 황당하고...그뒤로 더 황당한것은 전화번호검색을 다시해보았더니 여자이름으로 고쳐서 다시 입력을 해놓는 그런 파렴치한 행동을 하는못된남편놈입니다.남편이 술취해 잘때 여유있게 전화통화내역을 보았더니보통 웃기는 인간들이 아니더라구요.나는 아들잃은 슬픔에 울고 또울고 괴로워 할때 그인간들은 수치스러운 행동도 모르고 별짓다하고 죽은자에게 미안한 마음도 없이수시로 전화하고 만나고.......그여자한테 전화해서 그랬어요.[우리아들한테 미안하지도 않냐구요 당신이라는 여자가 재수없어서 내아들이 죽었다고, [아들 죽기전부터 알던 사이를 알게된것은 그여자 전화번호가 남자로 입력된 날자가 죽기 바로 전날이더군요.]그리고도 또 알게된 사실은 내가 안것을 알고도 그뒤로도 계속 전화통화를두년놈이 하길래 남편모르게 남편핸폰으로 그년한테 문자를 보내서 [니가 이세상을 사는동안 고통만 있기를 바라고, 마지막 조금의 양심이라도 있다면 내아들한테 용서를 빌고 참회하면서 살기를.........]지금의 내심정은 글로도 표현 할 수없는 분노와 슬픔 너무나 아픕니다.이혼도 안하고 이렇게 살고 있는것은 남은자식이 하나 있어서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지만 내마음은 배신감과 분노로 사무쳐서 언젠가는 이아픔을 그대로 그인간들도 아프게 해주고 싶고, 아니 그이상의 아픔으로 돌려주고 싶습니다.세상에 어떻게 인간의 탈을 쓰고 자식보내고 딴년이랑 못된짓 하는 놈이나, 상대방의 여자도 자식을 셋이나 가진년이 어떻게 자식잃은 엄마인 나에게 이렇게 못된짓을 죄책감하나 없이 할 수가 있는건지?인간이기를 포기하지 않았다면 하늘이 존재하거늘 천벌받을것들.........어떻게 해야 이아픔을 돌려 줄수있을런지?그여자는 내가 남편 폰으로 문자를 보낸 후로 핸폰을 결번시켰는데 수시로 남편핸폰 검사를 하지만 밖에서 지우고 들어 오는지 새로운번호가 현재노출이 안되고 있는데 이여자의 번호나 남편의 발신정보를 알려고 하니 심부름센타에서는 발신정보는 어려운가본데 어찌해야 남편의 발신정보를아니면 그여자의 새로운 전화번호를 알 수있을런지?어떻게 해야 이원수를 속시원하게 갚을 수 있을런지?사랑하는 내아들 보고싶은 내아들을 따라갈 수만 있다면내가가면 내아들이 거기 어딘가에서 만날 수만 있다면........사는것이 죽는것 보다 더 어려울때도 있답니다.죽으려고도 해보았지요.내가 죽으려고 했던 후에도 그들은 여전히 통화를 했더군요. 나는 살아있어도 산목숨이 아닙니다.아들보낸 이엄마의심정을 누가 얼마나 알겠습니까?한 울타리안에서 살고는 있어도 남편을 볼때마다 미운정도가 아니라어떻게 해야 복수를 할까?아빠로서 어떻게 자식보내고 그런행동을 할수가 있었을까?그여자는 인간의 탈을 쓰고 나에게 이런 아픔을 줄 수가 있는지?남편도 원망스럽지만 여자가 더밉습니다.남자는 열여자 싫다는 남자가 없다고들하니 그렇다 쳐도 역시남편도 징그럽게 밉고 복수하고싶은심정입니다.[아들49제이전에도 그러고 다녔고, 100일되는날은 전날 나가서 그이틑날 들어오고, '100일되는날 정확하게 잡게 되었는데, 아들이 알려 주느라 남편몸에 흔적을 볼 수있게 해준것 같아요. 그날은 아들죽은지 100일되는 날이라 절에다녀왔거든요. 엄마는 애통해서 절에 다녀오는데 아빠라는 인간은 전날 나가서 다른 여자랑 자고 들어오는것을 하늘에서 분했던가봐요. 내아들이 하늘에서 얼마나 슬펐겠어요.남자들이 다 그런것은 아니겠지만 일부 몰상식한 인간들도 꽤많은 세상이예요. 하늘이 없지않아요. 죄짓는것 지금은 몰라도 나에게 언젠가 아픔으로 되돌아 오는것이 라고 생각해요. 나도 전생에 죄가 많아서 이아픔을당하고 있는것이라 생각이돼요.] 남편없는 여자래요. 과부는 아닌것 같구요.
가슴아픈 사연들
오늘은 유난히도 다른때와 달리 가슴 아픈 "외도" 이야기가 많네요.
사람이 사노라면 별의별일이 다 있지요!
마음이 너무 아파서 죽을 것만 같거나 죽는 것이 차라리
더 편할 것 같을때도 있구요.
마음 아프고 괴로운 분들 못 견디게 힘든 분들 한번 읽어 보세요!
이세상에서 내가 제일 고통스럽고 나 보다 더한 고통이 없을 것 같지만,
위를 쳐다보면 더욱 더 힘들기만 해요.
어렵겠지만 아래를 보면 조금 사는 것이 수월 할 수도 있어요.
저도 사는것이 죽음만 못해요.
그래도 어찌 어찌 이렇게 살아있네요.
아직 결혼생활이 얼마 안되시는 분들은 지혜롭게 사시기를
바라는 마음에 이글을 올립니다.
나중에 통곡하고 후회하지말고 모든것에 대비하고 사세요.
믿음이든 사랑이든 영원한 것은 없어요!
지금 이시간에도 가슴앓이 하시는 여러분들 힘내시기를~~~~~
(딸에게 부탁해서 복사해서 올렸습니다.)
얘기가 좀깁니다.
내사랑하는 아들이 군대 잘갔다오고 학교 복학해서 교통사고로
너무나 안타깝게도 사망하였습니다.
나의인생에 있어서 내아들은 나의전부라고 해도 과언이아닙니다.
그런데 남편이라는 인간 아들보낸지 얼마 됐다고 어떤년하고 바람을 피우고
나한테 걸리고도 뉘우치기는 커녕 도리여 당당하게 큰소리나 치고,
내가 가슴에 멍이 들어 울고 또울고 미치지만 않았지 살아 있다는
사실자체가 고통일 정도로 힘들게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는데
남편이라는 인간은 저녁에 나가서 그년과 자고 출근하는것도
부족한지 하루는 토요일오전에 나가서 일요일오후 3시에들어오고....
느김으로 여자가 있는것을 알고 있었는데 일요일에는 몸에 정확한 흔적을
남겨와서 싸우게 되었는데....
그러던중 하루는 그나쁜년이 남편퇴근시간 집에 있을시간인데도 불구하고
전화를 해서 옆에 내가 대화내용을 들어보니 남자가아니고 직감에 그년인것 같아서 남편이 전화를 바로 끊기에 남편전화기를 뺏어서 재발신을 했더니 역시나
여자라서 하던 얘기 마저하지 그랬더니 전화가 잘못걸렸었다고 변명을
해서 남편한테 전화기를 넘겨주면서 나머지얘기를 하랬더니 역시 남편한테도
뻔뻔하게 전화가 잘못걸렸다고하고 귾더군요.
그래서 남편의 전화번호검색을 했더니 남자로 등록을 해놔서 그동안 내가 전화번호 검색을 했어도 못 찾앗던거예요.
아들 보낸지 얼마나 됐다고 아빠로서 어떻게 그럴수가 있냐고 했더니
미안하다거나 사과는 커녕 도리혀 나에게 그여자한테 무안당하게
전화기로 망신주었다고 큰소리를 치니 너무 황당하고...
그뒤로 더 황당한것은 전화번호검색을 다시해보았더니
여자이름으로 고쳐서 다시 입력을 해놓는 그런 파렴치한 행동을 하는
못된남편놈입니다.
남편이 술취해 잘때 여유있게 전화통화내역을 보았더니
보통 웃기는 인간들이 아니더라구요.
나는 아들잃은 슬픔에 울고 또울고 괴로워 할때 그인간들은
수치스러운 행동도 모르고 별짓다하고 죽은자에게 미안한 마음도 없이
수시로 전화하고 만나고.......
그여자한테 전화해서 그랬어요.[우리아들한테 미안하지도 않냐구요
당신이라는 여자가 재수없어서 내아들이 죽었다고, [아들 죽기전부터
알던 사이를 알게된것은 그여자 전화번호가 남자로 입력된 날자가 죽기 바로 전날이더군요.]
그리고도 또 알게된 사실은 내가 안것을 알고도 그뒤로도 계속 전화통화를
두년놈이 하길래 남편모르게 남편핸폰으로 그년한테 문자를 보내서
[니가 이세상을 사는동안 고통만 있기를 바라고, 마지막 조금의 양심이라도
있다면 내아들한테 용서를 빌고 참회하면서 살기를.........]
지금의 내심정은 글로도 표현 할 수없는 분노와 슬픔 너무나 아픕니다.
이혼도 안하고 이렇게 살고 있는것은 남은자식이 하나 있어서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지만 내마음은 배신감과 분노로 사무쳐서
언젠가는 이아픔을 그대로 그인간들도 아프게 해주고 싶고,
아니 그이상의 아픔으로 돌려주고 싶습니다.
세상에 어떻게 인간의 탈을 쓰고 자식보내고 딴년이랑 못된짓 하는 놈이나, 상대방의 여자도 자식을 셋이나 가진년이 어떻게 자식잃은 엄마인 나에게 이렇게 못된짓을 죄책감하나 없이 할 수가 있는건지?
인간이기를 포기하지 않았다면
하늘이 존재하거늘 천벌받을것들.........
어떻게 해야 이아픔을 돌려 줄수있을런지?
그여자는 내가 남편 폰으로 문자를 보낸 후로 핸폰을 결번시켰는데
수시로 남편핸폰 검사를 하지만 밖에서 지우고 들어 오는지 새로운번호가
현재노출이 안되고 있는데 이여자의 번호나 남편의 발신정보를 알려고 하니
심부름센타에서는 발신정보는 어려운가본데 어찌해야 남편의 발신정보를
아니면 그여자의 새로운 전화번호를 알 수있을런지?
어떻게 해야 이원수를 속시원하게 갚을 수 있을런지?
사랑하는 내아들 보고싶은 내아들을 따라갈 수만 있다면
내가가면 내아들이 거기 어딘가에서 만날 수만 있다면........
사는것이 죽는것 보다 더 어려울때도 있답니다.
죽으려고도 해보았지요.
내가 죽으려고 했던 후에도 그들은 여전히 통화를 했더군요.
나는 살아있어도 산목숨이 아닙니다.
아들보낸 이엄마의심정을 누가 얼마나 알겠습니까?
한 울타리안에서 살고는 있어도 남편을 볼때마다 미운정도가 아니라
어떻게 해야 복수를 할까?
아빠로서 어떻게 자식보내고 그런행동을 할수가 있었을까?
그여자는 인간의 탈을 쓰고 나에게 이런 아픔을 줄 수가 있는지?
남편도 원망스럽지만 여자가 더밉습니다.
남자는 열여자 싫다는 남자가 없다고들하니 그렇다 쳐도 역시
남편도 징그럽게 밉고 복수하고싶은심정입니다.
[아들49제이전에도 그러고 다녔고,
100일되는날은 전날 나가서 그이틑날 들어오고, '
100일되는날 정확하게 잡게 되었는데,
아들이 알려 주느라 남편몸에 흔적을 볼 수있게 해준것 같아요.
그날은 아들죽은지 100일되는 날이라 절에다녀왔거든요.
엄마는 애통해서 절에 다녀오는데 아빠라는 인간은 전날 나가서
다른 여자랑 자고 들어오는것을 하늘에서 분했던가봐요.
내아들이 하늘에서 얼마나 슬펐겠어요.
남자들이 다 그런것은 아니겠지만 일부 몰상식한 인간들도 꽤
많은 세상이예요. 하늘이 없지않아요. 죄짓는것 지금은 몰라도
나에게 언젠가 아픔으로 되돌아 오는것이 라고 생각해요.
나도 전생에 죄가 많아서 이아픔을당하고 있는것이라 생각이돼요.] 남편없는 여자래요. 과부는 아닌것 같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