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번째 글을 올립니다. 많은 관심 고맙습니다. 우리 마누라 얼굴 이쁘고 음식 그정도면 괞찬고 (뭐 제가 입맛이 까다롭지 않은 면도 있지만) 이쁜 자식 나아줘서 고맙고 하지만 뻑하면 시댁에 안갈테니 혼자가라 18 어쩌구저쩌구 야 인간아 정신병자냐? 막말하고 싸우기 싫어서 나가려고 하면 못나가게 하고 오히려 자기가 나간다고 난리 치고 한번은 아침에 들어와서 애 때문에 회사도 늦고 한번은 대판 싸우고 나가서 애데리고 회사 나간적도 있었고 어이없이 자기자식 돌잔치에도 안나오고 저혼자 돌잔치 했습니다. 처가식구도 1명도 안오고 자기들 끼리 머리 맞대고 회의를 했나 어쨌나 그래서 돌사진이 가족사진이 없어요. 저하고 둘이만 찍으려고 했지만 나중에 엄마는 어디에 있냐고 물어보면 난감 하잖아요...ㅡㅡ; 7시에 일끝나고 회사사람이랑 간단한 술한잔 하고 들어간다고 했는데, 10시도 안 되서 안들어 온다고 욕설이 담긴 메세지보내고. 제가 일방적으로 때렸다고 하면서 경찰에 신고해서 바쁘신 경찰 아저씨들 여러번 왔다 가시고 진단서 끈어서 이혼한다고 난리치고 끝내는 쌍방과실이라고 서로 벌금만 낸다고 하니까....조용해지고 솔직히 남자가 맘머고 때리면 여자가 어떻게 깨뭅니끼? 말이 안되지.... 참 처음에는 저몰래 휴대전화 위치찾기 서비스를 해놓고 일끈나면 30분 간격으로 2~3번 확인하고 집안일 안도와 준다고 난리펴서 아이 목욕과 청소는 내 몫이고 가끔 빨래와 설겆이 요구도 들어주고 음식물 쓰래기 재활용품 다버리고 자주는 아니지만 한달에 한두번 외식도 하고 참 밤일 쑥스럽니만 저는 날마다 하고 싶지만 자기는 한달에 한 번 할까말까 거기에 가끔은 생리때 헐... (여자들 생리때 성욕이 생긴다는 게 없는말은 아닌가 봐요) 한번 하면 먼저 홍콩인지 어딘지 갔다오고 저보고 빨리 가랍니다. 그리고 가만히 누워 있죠...ㅜㅜ 재미도 없고 호응이 있어야지.......... 걍 야동이나 보면서 외로움을 달래고 있죠. 내인생을 생각하면 이혼하고 싶지만 아이를 생각하면 안되겠고 .................. 여러분의 말도 일리는 있습니다 손바닥도 부딧쳐야 소리가나죠. 그런데 싸움이 커지면 다 제탓이고 자기는 잘 못 없답니다. 누가 잘했는 잘못했든 화해를 하면 서로 미안하다 다음 부터 조심하겠다. 뭐이렇게 끄이나야 하는거 아닙니까? 이건 뭐 결말도 없고 잘못은 다 내가 한거고 자기는 손톱만큼도 잘못이 없고 모두 내가 그래서 그런거라고 하는데 .... 도무지 할 말이 없습니다. 정말이지 잘 살아 볼려고 노력하는데 안도와 줍니다. 우리 이쁜 마누라가 ....ㅜㅡ; 부부상담을 받아보자고 하면 너만 잘하면 돼 하고 잘라버리고,,,,, ㅜㅜ 저 행복하게 살 수 없을까요? 꼭 우리 이쁜 악처와 죽을때 까지 이렇게 삐걱삐걱 살아야 하나요?
마누라 리콜 하고 싶습니다.
두 번째 글을 올립니다. 많은 관심 고맙습니다.
우리 마누라 얼굴 이쁘고 음식 그정도면 괞찬고 (뭐 제가 입맛이 까다롭지 않은 면도 있지만)
이쁜 자식 나아줘서 고맙고
하지만 뻑하면 시댁에 안갈테니 혼자가라 18 어쩌구저쩌구 야 인간아 정신병자냐?
막말하고 싸우기 싫어서 나가려고 하면 못나가게 하고 오히려 자기가 나간다고 난리 치고
한번은 아침에 들어와서 애 때문에 회사도 늦고 한번은 대판 싸우고 나가서 애데리고 회사 나간적도 있었고 어이없이 자기자식 돌잔치에도 안나오고 저혼자 돌잔치 했습니다. 처가식구도 1명도 안오고
자기들 끼리 머리 맞대고 회의를 했나 어쨌나 그래서 돌사진이 가족사진이 없어요. 저하고 둘이만 찍으려고 했지만 나중에 엄마는 어디에 있냐고 물어보면 난감 하잖아요...ㅡㅡ;
7시에 일끝나고 회사사람이랑 간단한 술한잔 하고 들어간다고 했는데, 10시도 안 되서 안들어 온다고
욕설이 담긴 메세지보내고.
제가 일방적으로 때렸다고 하면서 경찰에 신고해서 바쁘신 경찰 아저씨들 여러번 왔다 가시고
진단서 끈어서 이혼한다고 난리치고 끝내는 쌍방과실이라고 서로 벌금만 낸다고 하니까....조용해지고
솔직히 남자가 맘머고 때리면 여자가 어떻게 깨뭅니끼? 말이 안되지....
참 처음에는 저몰래 휴대전화 위치찾기 서비스를 해놓고 일끈나면 30분 간격으로 2~3번 확인하고
집안일 안도와 준다고 난리펴서
아이 목욕과 청소는 내 몫이고 가끔 빨래와 설겆이 요구도 들어주고 음식물 쓰래기 재활용품 다버리고
자주는 아니지만 한달에 한두번 외식도 하고
참 밤일 쑥스럽니만 저는 날마다 하고 싶지만 자기는 한달에 한 번 할까말까 거기에 가끔은 생리때 헐...
(여자들 생리때 성욕이 생긴다는 게 없는말은 아닌가 봐요)
한번 하면 먼저 홍콩인지 어딘지 갔다오고 저보고 빨리 가랍니다. 그리고 가만히 누워 있죠...ㅜㅜ
재미도 없고 호응이 있어야지..........
걍 야동이나 보면서 외로움을 달래고 있죠.
내인생을 생각하면 이혼하고 싶지만 아이를 생각하면 안되겠고
..................
여러분의 말도 일리는 있습니다
손바닥도 부딧쳐야 소리가나죠.
그런데 싸움이 커지면 다 제탓이고 자기는 잘 못 없답니다.
누가 잘했는 잘못했든 화해를 하면 서로 미안하다 다음 부터 조심하겠다. 뭐이렇게 끄이나야 하는거 아닙니까?
이건 뭐 결말도 없고 잘못은 다 내가 한거고 자기는 손톱만큼도 잘못이 없고 모두 내가 그래서 그런거라고 하는데 .... 도무지 할 말이 없습니다.
정말이지 잘 살아 볼려고 노력하는데 안도와 줍니다. 우리 이쁜 마누라가 ....ㅜㅡ;
부부상담을 받아보자고 하면 너만 잘하면 돼 하고 잘라버리고,,,,, ㅜㅜ
저 행복하게 살 수 없을까요?
꼭 우리 이쁜 악처와 죽을때 까지 이렇게 삐걱삐걱 살아야 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