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꼬마는 아빠가 키우고 있고요... 맘고생이 심하신지 아직도 전부인에 대한 배신과 증오감을 많이 가지고 있습니다 그분이 그러더군요 자기가 아직 전부인을 조아하고 있다고 근데 자길 외도한건 용서가 되질 않는다고..... 저는 그분이 전 부인을 조아하는게 아니라 그저 미련이 남아서 라고 생각됩니다....정말 그분이 아직도 전 부인을 좋아한다면 저에겐 희망이 없을테니 애써 아니 분명히 미련일 것입니다.
혼자서 부모님과 남자아이를 키우면서 마음에 병이 너무 고립 되어 있습니다.
이혼후에는 살이 7kg 나 빠지셨고 담배와 술은 더욱더 늘어만 갑니다.
제가 물어 봤더니 마음에 병이라고 합니다...그분은...
혼자서 얘기 키우고 식당을 혼자하시느라 식당도 예전 만큼 잘 되지 않고 ...
부모님께 불효를 한죄.... 꼬마아이한테 미안하고.....자신이 10년을 믿었던 사람한테 배신을 당한 그런 것들로 하루 하루 넘넘 힘겨운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저는 그분을 안지 이제 겨우 3개월 밖에 되진 않았지만, 제가 들어갈 자리가 너무 없습니다 ...... 그분이 마음에 평온이 찾아오는날이 빨리 왔음 조켔는데...그저 지켜만 보고있는데
아직 제가 나이가 어린터라 뭐라고 위로에 말을 해줘도 반응이 없습니다.
그분이 얼마전 자기 병명이 정신과에서 심인성신체장애라고 했답니다.
전 아직 나이도 어리긴 합니다.
그치만 20년을 넘게 살아오면서 후회 하지 않은 사랑도 해봤습니다.
그치만 헤어짐 뒤에 오는건 좋은 기억은 추억으로 남겨 마련이랍니다.
그치만 이분에게는 시간이 필요 한거 같습니다. 제가 들어갈 자리를 억지로 만드는건 그분한테 짐만 되는거 같아서 안할려고요...... 혹시라도 제가 그분한테 느끼는 감정은 사랑이 아니고 연민이 아닐까?
의심되서 고민이 많이 됩니다. 글을 읽으시는 분들은 제가 지금 이 시점에서 할수있는 방법을
제가 느끼는건 사랑일까요? 연민일까요?
안녕하세요?
제가 조아하는 남자 있습니다.
나이는 30살 중반입니다.
그분이 1년전에 이혼에 충격에 아직도 헤어나지 못하고 있는거 같습니다.
그분한테 들은 얘기로는 부인과 6년을 연애하고 4년을 결혼 생활을 했다고 합니다.
그런데 부인에 외도에 1년전에 헤어졌습니다.
두분이 낳은 5살 짜리 꼬마 남자 아이가 있습니다
처음엔 꼬마아이를 이뻐해서 우연히 아빠까지 조아하게됐습니다....
그 꼬마는 아빠가 키우고 있고요... 맘고생이 심하신지 아직도 전부인에 대한 배신과 증오감을 많이 가지고 있습니다 그분이 그러더군요 자기가 아직 전부인을 조아하고 있다고 근데 자길 외도한건 용서가 되질 않는다고..... 저는 그분이 전 부인을 조아하는게 아니라 그저 미련이 남아서 라고 생각됩니다....정말 그분이 아직도 전 부인을 좋아한다면 저에겐 희망이 없을테니 애써 아니 분명히 미련일 것입니다.
혼자서 부모님과 남자아이를 키우면서 마음에 병이 너무 고립 되어 있습니다.
이혼후에는 살이 7kg 나 빠지셨고 담배와 술은 더욱더 늘어만 갑니다.
제가 물어 봤더니 마음에 병이라고 합니다...그분은...
혼자서 얘기 키우고 식당을 혼자하시느라 식당도 예전 만큼 잘 되지 않고 ...
부모님께 불효를 한죄.... 꼬마아이한테 미안하고.....자신이 10년을 믿었던 사람한테 배신을 당한 그런 것들로 하루 하루 넘넘 힘겨운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저는 그분을 안지 이제 겨우 3개월 밖에 되진 않았지만, 제가 들어갈 자리가 너무 없습니다 ...... 그분이 마음에 평온이 찾아오는날이 빨리 왔음 조켔는데...그저 지켜만 보고있는데
아직 제가 나이가 어린터라 뭐라고 위로에 말을 해줘도 반응이 없습니다.
그분이 얼마전 자기 병명이 정신과에서 심인성신체장애라고 했답니다.
전 아직 나이도 어리긴 합니다.
그치만 20년을 넘게 살아오면서 후회 하지 않은 사랑도 해봤습니다.
그치만 헤어짐 뒤에 오는건 좋은 기억은 추억으로 남겨 마련이랍니다.
그치만 이분에게는 시간이 필요 한거 같습니다. 제가 들어갈 자리를 억지로 만드는건 그분한테 짐만 되는거 같아서 안할려고요...... 혹시라도 제가 그분한테 느끼는 감정은 사랑이 아니고 연민이 아닐까?
의심되서 고민이 많이 됩니다. 글을 읽으시는 분들은 제가 지금 이 시점에서 할수있는 방법을
가르쳐 주세요?